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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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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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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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0.02UNLIKELY
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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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Tone
Analy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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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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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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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one
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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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cient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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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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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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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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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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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구절이 있는가?
트럼프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눈에는
https://www.yna.co.kr/view/MYH20160415012700038
한국크리스천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미국 크리스천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전세계 크리스천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 여호수아 1:9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제가 늘 묵상하는 성경구절 : 잠언 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코로나 시대의 애송구절 : 예레미야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2017.02.05
지난 1월15일 자 국민일보 미션란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제목은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성경 말씀은 뭘까?’ 였습니다.
성경앱 유버전은 2억5,600만 세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을 집계해서 발표했습니다.
중국과 홍콩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로 시작되는 빌립보서4장 6절.
미국, 호주, 대만, 독일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의
롬8:28절.
이스라엘, 아프가니스탄, 프랑스, 스웨덴은 우리에겐 생소한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스가랴 14장9절)이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네덜란드는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열러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눅24:45),
러시아는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시94:18)라는 말씀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성도들은 어떤 성경 구절을 가장 좋아했을까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는 말씀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민족은 많은 고난과 경쟁 사회 속에서 성공이나 할 수 있다는 마음이 강하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빌립보서 4:13절의 앞뒤 문맥을 보면 주님이 주시는 능력이란 우리가 생각하듯 성공이나 형통이 아닌 비천에 처하고 배고픈 상황 속에서도 사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고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들어야 할 말을 들어야 합니다.
요즘 요한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유대지도자들을 봅니다.
2천 년이 지난 시점에서 볼 때 예수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딴지를 거는 유대인들이 어리석게 보이지만, 막상 그 시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저도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민족만을 위한 정치적 해방자, 나의 배고픔과 난제들을 해결해 주시는 해결사, 나의 억울함만을 들어주시는 상담자 등. 이런 고정관념에 집착할수록 영적 소경이 될 수 있음을 보게 됩니다.
지난 주 말씀처럼 우리가 좋아하는 요3:16절의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면 요일3:16절의 이웃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또 일상에서는 고전3:16절처럼, 성전 된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기에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보다,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이 우리를 더 복되게 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말 듣기를 원하시나요?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을 넘어 진리에 매이는 자유, 전후 문맥 속에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잘 들려지길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본문 연구
서기관(율법사) : 그람마튜스, 글을 베끼는 사람(마태복음에는 노미코스, 교법사(눅5:17)로도 나온다.
다윗이 애굽의 궁정제도를 모방하여 만든 관직
임무 : 왕의 비서, 회계담당,고문,문서의 기록과 정리
포로시대 이후 종교적 의미를 지닌 율법학자로서의 역할 시작
왕정시대의 일반 사무가 아니라 율법의 해석자이자 교사로서의 기능까지 수행하게 됨
예수시대에는 바리새파에 속하였다.
율법사로도 불린다.
이들 대다수는 산헤드린 공의회에 속해 있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던 예수님에 대해서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시험하여, 페이라존 :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시험하는 것
즉 자신들 간의 논쟁이 되고 있는 최고 율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예수님이 집어줄 수 있는지 확인해 볼 요량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 궁금증이 아니라 예수님을 음해하려는 불순한 동기가 들어있는 것이다.
모든 계명 중 첫째
당시 유대인들은 십계명이나 모세오경의 율법과는 별개로 613개의 규정들이 있었다.
그 중 사람 몸의 지체수로 여겨지던 248개는 적극적 행위를 촉구하는 규정이었고,
1년의 전체 날수에 해당하는 365개는 보다 덜 중요하게 여겨지며 행하지 말 것을 명하는 소극적인 금지규정이었다.
랍비들은 이 많은 규정들 중에서 어느 것이 보다 크고 무거우며, 어느 것이 보다 작고 가벼운 것인지,
어느 것이 더 근본적이고 어느 것이 부수적인 것인지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을 벌였다.
본문의 물음은 바로 그러한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가장 크고, 가장 근본적인 규정, 즉 계명이 무엇인지를 묻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너의 온 마음으로, 너의 온 목숨으로, 너의 온 뜻으로
= 예수께서 이르시되 ㄴ)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제일 중요한 것은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이다.
그 이후에 방법이 나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서 그 이외의 방법론을 말하는 것은 무익하다.
사랑하라 :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뜻할 때에는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와 한없는 복종과 내면적 경외를 가리킨다.
즉 이는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 이전에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한없는 사랑의 감정을 가리킨다.
이러한 내적 사랑의 감정이 생겨야,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를 섬기며, 그의 모든 도를 행하는 외적 행위로 나타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이 명령은 죄인을 위해 가장 귀한 독생자까지도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신을 죽음에 내어주기까지 죄인을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자발적인 사랑의 순종을 의미한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나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니라
네 마음을 다하고 = 네 온 마음으로
마음 : 카르디아, 육체적, 정신적 생명의 좌소와 중심지, 가식없는 내면의 진실함.
카르디아는 육체적 생명의 활기와 감각이 깃들어 있는 좌소이며, 정신적인 감정, 욕구, 애정, 슬픔 등이 깃들어 있는 중심지를 의미한다.
네 온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본문의 말씀은 모든 육체적 감각과 정신적 감성과 의지를 동원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목숨 : 프쉬케, 호흡, 생명 =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생명
뜻 : 디아노이아 = 생각, 지각 = 이해하고 느끼며 갈망하는 기능으로서의 마음
힘 = 이스퀴스, 단순한 육체적 힘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의 육체적, 정신적, 영적 능력의 총체적 힘을 의미한다.
너의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 자신의 전인격을 기울이라
내게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그 무엇은 무엇인가?
내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선 순위의 제일 첫째 자리는 무엇인가?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를 것이다
= 사막같은 내 심령에 샘이 넘쳐 흐를 것이다.
= 성령의 충만하심과 그의 기름부으심이 있을 때에 내 인생에 꽃이 피고 열매맺을 것이다.
= 사는 게 재미 없어서 목숨을 담보로 하는 것에 참여하여 찰라의 기쁨을 누리려고 하는 것, 그것에 열광할 것인가?
도대체 우리에게 참된 기쁨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가? =>>>> 오징어게임의 질문
하나님을 사랑한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사랑한다.
사랑의 편지를 읽지 않고 어떻게 사랑을 이해했다고 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의 편지를 읽지 않고서 어떻게 하나님을 이해했다고 할 수 있는가?
너희가 나를 오해하였도다~ 이 말씀이 가진 안타까운 모습, 예수님의 탄식을 우리는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서로 사랑하지 않는데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가?
전인격적으로 사랑하지 않는데 어떻게 영원을 함께 보낼 수 있는가?
천국의 본질은 내가 그곳에서 다른 그 무엇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천국의 본질은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과 영원히 사는 것이다.
내 삶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하심의 귀결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내 삶의 굴곡도 주름도, 내 삶의 고통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도 모두 하나님의 뜻하심 가운데 있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자리에 나아가고 있는가?
나를 사랑한다면, 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키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하나님 이외의 것에 마음을 돌리는 것이다.
하나님 이외의 것을 전심전력으로 추구하는 것이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보다 우선순위에 두지 말라.
누가 물어본다면 내가 추구하는 가장 우선순위은 무엇인가?
10년 뒤에도 지금 내가 추구하는 것이 의미있는것일까?
20년 뒤에도 지금의 추구함이 의미있는 것으로 될까?
30년 뒤에도 지금의 만남이 복된 만남이라고고백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군단에 전입하고 만남을 가지지만,
이러한 만남이 5년 뒤에도 의미있는 만남이라고 할 수 있을까?
복된 만남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 그러한 복된 만남이라고 한다면 무엇을 복된 만남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고 교제하는 것이 복된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감당하는 것이 복된 만남이다.
성도의 교제는 차와 커피와 쿠키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이에 두고 만나고 교제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제의 본질을 회복할 때
부부 사이가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며, 이 사회가 이 나라가 회복되는 것이다.
기독교인은 이 시대에 바로 이것을 외칠 수 있는 자여야 한다.
하나님을 가운데 두고 만나라,
아니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라.
그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라.
결국 내가 추구하는 것으로 내 인생은 귀결되게 되어 있다.
내 인생의 종착역이 천국이 되게 하려면,
바로 지금 이곳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뜨겁게 사랑하고 되뇌이라.
내일부터 전세계 성도들이 사랑하는 말씀을 묵상할 것입니다.
함께 이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랑하는 우리로 나아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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