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을 보고

요한복음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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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모여 드는 자리 - 아픈 것이 낫게 되는 곳, 배고픔이 해소되는 곳.
오늘 본문 -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아픈 것이 나음 - 베데스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좇아옴. 굉장히 중요한 표적 : 아픔 해소 - 다윗의 자손, 그리스도. 민간 신앙에도
배고픔 해소.- 구원의 역사.
오늘 본문에서 그것이 연결된다.

1. 새로운 백성을 부르 심.

새로운 백성을 부르시는 예수님.
산에 오르심 - 말씀 나눔
오늘은 먹을 것 해결 - 만나.
하나님의 백성으로 우리를 부르실 때.
이스라엘 백성을 부를 때 처럼.
종에서 해방되는 것을 좋아했을까, 꼭 그렇지 않다.
왜 굶어 죽을까봐. 지금 우리 현대인의 차원에서 생각하면 잘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다.
계속 쫓아옴.
요한복음 6:25–29 nkrv
25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믿는 자를 부르심, 5장 뒷부분 그리고 계속하여.
마태복음 6:33 nkrv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2. 만나가 있다.

사람들이 새까맣게 몰려옴.
나으려는 사람, 말씀들으려는 사람, 구경하려는 사람.
5천 명. - 1만명이라 치고.
‘교육 차원에서' 빌립에게 물어보심.
“어디에서 사올까” - 계산 기막힘.
하지만 먹는 것은 생명의 떡이신 예수께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요한복음 6:26–27 nkrv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떡이 예수에게서 나오는 걸 믿지 못할 때, 결국 죄가 나온다.
엘리베이터에서 배달 - 달려오는 사람.
오토바이, 택시
우리가 이 땅에서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
먹여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아는 것.

3. 이제는 작은 헌신으로 일하신다.

교육 차원에서,
1 아이의 도시락 : 빌립의 계산은 정확하였지만, 2백데나리온 - 김밥 한 줄씩. 그러나 그렇게 안하시고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딱 이 때 나는 것 - 보리. 물고기는 옵사리온 - 멸치, 짭짤.
안드레 - 일단 주님께 연결.
가진 것으로 주님께 드림.
나중 말고, 꼭 돈 말고.
그래도 주님께서 주님되시면, 예수께서는 하신다.
물질로만 바꾸지 말고,
지금 나의 드릴 것.

4. 그러나 밥이, 영향력이 임금되지 않게 하라.

유월절이 이렇게 가까이 되었을 때에 억지로 붙들어 임금 삼으려는 줄 아시고(15절) 산으로 피하심.
유월절 - 로마 당국, 또 이스라엘 지도자들 반란 일어날 까봐 걱정하는 시기. 그러니까 와 예수 임금삼자~ 그냥 평화로이 이런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 임금 삼자는 것은 거의 반란 일으키자 뭉쳐보자 이런 것이다. 남자만 5천명
그 자리를 피하셨음.
사도행전 5:36 nkrv
36 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사도행전 21:38 nkrv
38 그러면 네가 이전에 소요를 일으켜 자객 사천 명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
그런데 몇 명? 5천명. 그래도 안된다.
로마 이길 수 없고.
로마에 붙은 백성들 이길 수 없고
그건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세상에서 잘되고, 거봐 내가 더 잘되었지 이걸 보고 싶어하지만, 예수께서 떡을 주신 이유는 다르다.
사랑하는 자, 섬기는 자, 세게 심판하는 자가 아니라, 용서하는 자.
더 먹으려고 하는 자가 아니라, 도시락 나눠주는 자.
부당한 사람은 주님께서 판단, 심판하시고···.
책임져 주니 넌 나랑 같이 천국 이야기하자시는 걸,
더 많이 얻는 길로 생각하지 말자.
돼지가 있는 곳에 귀신이 있다.
욕심내는 곳.
이득 본다고 하나님 말씀 무시하는 곳에,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곳에.
예수님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고, 먹여주심.
마가복음 6:31 nkrv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요한복음 21:12 nkrv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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