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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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안녕~! 우리 동해교회 유치부 친구 여러분! 이번 한 주도 우리 친구들 안 아프고 건강하게 잘 지냈죠? 다행이에요! 항상 건강하게 지내는게 가장 최고에요! 그러니까 아프지 않게 잘 지내야 해요 알겠죠?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말씀을 들려주려고 교회로 우리 친구들을 부르셨어요. 우리 친구들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들어볼까요? 들어볼까요?
오늘 전도사님과 같이 읽을 하나님의 말씀을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의 말씀이에요.
전도사님과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전도사님 따라서 오늘 말씀 제목 같이 읽어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친구들 아주 잘 읽었어요!
친구들 오늘 전도사님이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지금도 저 멀리 있는 영국이라는 나라가 있어요. 아주 오래 전에 영국에서는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고 있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아 사람들이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믿지 못하게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 그래서 하나님을 우리가 마음껏 예배하고 찬양하고 싶은데, 여기서는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고 찬양할 수가 없어.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어떤 그 중 어떤 사람에게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오 맞아. 여러분! 우리가 이 영국에서 하나님을 바르게 믿을 수 없다면, 이 영국을 떠나 저 멀리 있는 땅으로 떠나서 우리끼리 하나님을 바르게 믿으며 예배하고 찬양하는건 어떨까요?”라고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그러자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오 좋은 생각이에요! 이 영국을 떠나 우리끼리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고 찬양하러 갑시다!” 라고 말했어요!
이 사람들을 우리는 ‘청교도’라고 불러요. 뭐라고 부른다구요? 따라해볼까요! 청교도!
그래서 청교도들은 자신의 가족들을 데리고 먹을 것과 옷과 여러가지 필요한 것들을 챙겨서 배를 타고 영국을 떠나게 되었어요!
배를 타고 가면서 큰 바람과 큰 파도도 만나고 비도 오면서 가는 길이 힘들고 쉽지 않았어요.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 마침내 저 멀리 땅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우리 친구들 청교도들이 “도착했어요!”라고 하면 “와~!!”하면서 박수치는거에요~! 잘 할 수 있죠?
“여러분 여러분 저기 땅이 보여요! 우리가 드디어 도착했어요!” 우리 친구들 너무 잘 했어요!
청교도들이 도착한 땅은 지금의 ‘미국’이라는 곳이에요!
이 미국에 도착하자 청교도들은 배에 내려 집을 짖고 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농사를 지을 줄 아는 사람도, 물고기를 잡을 줄 아는 사람도 없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기 시작했어요! 청교도들은 “아 이제 우리는 먹을 것이 없어 꼼짝없이 굶어 죽어야하는구나”하면서 너무나 힘들어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이 청교도들에게 어떤 사람들이 찾아왔어요! 그 사람들은 청교도들에게 농사를 짓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이 사람들의 도움으로 청교도들은 밭을 갈고 물을 주어 농사를 열심히 열심히 짓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 열심히 농사를 지은 밭에서 아주 먹음직스러운 옥수수가 났어요! 이 청교도들이 도움을 받아 열심히 농사를 지어 옥수수가 난 것을 보자 매우 기뻐했어요! “우와 이제 우리는 먹고 살 수 있게 되었어! 이제 우리는 굶어 죽지 않을꺼야!”라고 말이죠. 이 청교도들은 농사지은 옥수수를 추수해서 이것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하나님 저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이 땅으로 왔지만 먹을 것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렇지만 힘든 가운데서도 저희를 지켜주시고 이렇게 옥수수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청교도들은 힘든 가운데서도 지켜주시고 옥수수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청교도들은 이 날을 기념해서 ‘추수감사절’이라고 불렀고,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아주 큰 기념일로 지키고 있어요! 무슨 날이라고요? 따라해볼까요? 추수감사절! 우리 교회도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라고 해서 한 해 동안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이에요!
오늘은 특별하게 감사하는 날로 지키지만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감사해야 해요. 청교도들처럼 힘든 상황이 있더라도 항상 우리를 보호하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하나님께 감사해야 해요.
바로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해야할지 직접 몸으로 보여주셨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셔야 하시는 것을 아셨지만 하나님께 감사했고 항상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찬양하고 감사하셨어요.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서 오늘 말씀처럼 항상 감사해야 해요.
“하나님 저에게 맛잇는 것을 먹을 수도 있도록 먹을 것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저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먹을 것을 주시는 것을 믿어요. 항상 먹을 때마다 감사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이라고 말이죠.
친구들 오늘은 무슨 주일이라구요? 추수감사주일! 우리 친구들 오늘 말씀 듣고 우리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켜주시고 청교도들에게처럼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추수감사주일을 보내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랄게요!
우리 친구들 밥 먹기 전에 뭐부터 해요?
손씻기? 맞아요. 손을 깨끗하게 씻고 밥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밥 먹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밥 먹어요! 그렇죠?
밥 먹을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셔서 우리 친구들에게 먹을 것을 주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우리 친구들 될 수 있죠?
저와 우리 친구들이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전도사님이 항상 기도할게요!
같이 기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