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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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지난 주 수능이 끝났다.
요즘은 그런 인터뷰 잘 안 하는 것 같지만, 예전에 대입 시험보면
전국 수석 인터뷰 - 교과서를 중심으로 잠은···
평범함, 그러나 꾸준함 가운데 비결이 있다.
지혜도 그렇다. 우리가 여호와 두려운 줄 알고, 그에게서 멀리 떠나지 않는 것.
그가 알려주신 교과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어찌보면 대입 시험과도 닮았다.
왜 굳이 어두운 곳을 찾아 가는가
왜 굳이 어두운 곳을 찾아 가는가
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음녀를 찾아가는 상황.
굳이 컴컴하고, 어둡고 그런데를 막 이끌려가고 유혹에 빠질 때가 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빛이 있으면 된다.
13 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어디 구석으로 오라 하는게 아니다.
지혜는 부르고 명철은 소리를 높인다.
너무 트인 곳, 높은 곳, 네 거리 그런 곳이다.
마음에 어두운 곳이 있어서 문제다.
마음에 어두운 곳이 있어서 문제다.
암울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빛 되신 예수께서 들어오지 못하신 곳이 있다는 말이다.
숨겨놓은 곳이 있고, 숨기려고 하는 곳이 있어서.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마음의 영역 가운데 예수께서 들어가지 못하신 곳.
경제적인 부분
가족, 아이들
회사, 사업
아니면, 여가, 유흥?
호기심에 택하지만,
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27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가장 가까운 곳, 널리 알려진 곳에 답이 있다.
가장 가까운 곳, 널리 알려진 곳에 답이 있다.
지혜란 아는 그것을 떠나지 않고, 계속 그 가운데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유혹에 물려서 질질 끌려 간다.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시험에 빠져 들게 -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자기는 즐거운 것 같았지만 끌려 가는 유혹 가운데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큰 뱀이 정글에서 사냥하는 모습
짐승은 껌벅껌벅 눈.
지혜의 외침, 말씀의 외침을 외면하지 말고 빛으로 나아가자.
죄란 그런 것이다. 왜 굳이?
다 먹어도 되는데, 굳이 먹지 말라는 걸.
생명 나무는 먹지 않고.
왜 지혜의 말은 듣지 않고···
도움을 구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