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은혜의 지배(2): 은혜의 지배 안에 거하기
죄와은혜의지배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269 viewsNotes
Transcript
*지난시간 정리:
*지난시간 정리:
(설교 중)… 죄는 정당한 “지배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직 주님만 우리의 왕이시다. 그러나 신자 “안에” 있는 죄는 끊임없이 신자를 지배하려든다.
“신자는 합법적으로 은혜 아래 있지만, 죄는 불법적으로 신자 안에 남아 영향력을 끼친다.”
“신자는 원리적으로는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 은혜의 지배(통치)아래 있지만, 신자가 실제적으로 그 은혜의 통치를 받는 정도는 가변적이다.”
<죄의 지배의 상태는 무엇인가?>
<죄의 지배의 상태는 무엇인가?>
(1) 생각: 죄가 그의 생각하는 기능을 악한 쪽으로 기울게 만든다 (예, 하와)
(2) 감정: 죄가 그의 감정을 사로 잡아 악한 욕망에 집착하게 만든다 (예, 아합)
(3) 의지: 죄가 의지의 동의를 받아 내어 지속적으로 범죄하게 한다 (예, 솔로몬)
본문 설명:
에베소서 4:17–20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생각)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생각)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감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감정)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의지)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의지)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1. 죄의 지배 아래 있다는 증거(증상)
1. 죄의 지배 아래 있다는 증거(증상)
죄와 은혜는 신자 안에서 서로 지배권을 갖기 위해 싸운다.
죄는 지배하려는/우위를 차지하려는/고지를 점령하려는 경향을 멈추지 않는다.
곰팡이: 태국에서 벽에 곰팡이가 심각하게 퍼짐, 습한 환경에서 크게 번식함
무좀: 곰팡이균이 번식하는 환경(습하고 따뜻한)
죄의 지배의 상태가 어떤 것인지를 살핌으로 은혜의 지배 아래 있는 상태가 어떤 것인지를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죄의 지배의 대표적인 증거는 “마음의 완악함”이다. 마음의 완악함은 다음 세 가지 증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1-1.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없음(결핍)
1-1.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없음(결핍)
*설명: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신령한 감명과 영향을 받는 것을 적극적으로 사모하는 마음이 결핍됨”
욥기 21:14–15 (욥)
그들[악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우리가 주의 도리 알기를 바라지 아니하나이다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이 사람들은 종교적 의무들을 꾸준히 행하며, 영적 은사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죄에 대한 자각으로 마음 아파할 수도 있고, 용서와 위로를 정서적으로 경험할 수도 있다.
*반대: 심령이 부드러운 사람은 경고의 말씀을 들을 때 겸비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갖는다. 교훈과 위로를 받는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원하는 마음 유지.
요시아 왕
열왕기하 22:19 (하나님께서 훌다 선지자에게 요시아 왕에 대해 말씀하심)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요시아]가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시편기자
시편 119: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 경건한 슬픔의 결여
1-2. 경건한 슬픔의 결여
*설명: “참된 슬픔과 회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요구되는 죄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는데 있어서 사실상 무감각함”
죄에 대한 책임을 알면서도 동일한 죄의 반복이나 다른 종류의 죄에 대해 경계하지 않는 경우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다.
때로는, 심한 죄에 계속 빠져있으면서도 나오려고 몸부림치지 않고 안주하며, 분명한 죄에 대해 구체적으로 회개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안위함
다윗이 밧세바를 간통하고, 우리아를 죽인 후에도 회개하지 않음, 출산할 때까지도.
설교의 말씀과 기도(통상적인 은혜의 수단)를 통해서도 진정한 깨달음이 없을 때 그 심각함을 증명함, 하나님의 비상한 역사만이 회복을 이룸
*반대: 요셉은 죄에 대한 인식이 깨어있던 사람이다. 죄에 대한 일관된 생각을 가지며 늘 경계했다.
창세기 39:9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1-3. 죄와의 싸움(죄죽이기 mortification of sin)을 멈춤
1-3. 죄와의 싸움(죄죽이기 mortification of sin)을 멈춤
*설명: “죄 죽임의 생활 없이 그저 열매 없는 신앙 고백만으로 스스로 만족하며 즐거워하는 것”
로마서 8:12–13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골로새서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죄죽임이 아닌 것: 한 죄를 끊는 것, 외면적 죄를 억제하는 것.
죄 죽임을 게을리 한다는 것은 곧 자신 안에 있는 세상적 욕심과 감각을 키워간다는 뜻이다. 성령의 열매(영적 희락, 화평)를 맺지 않는다는 것은 그 나무가 죽었다는 뜻이다. 두려움과 체면 때문에, 양심의 가책 때문에 “회개”하는 것은 죄죽이기가 아니다.
*반대: 죄와의 싸움을 하는 사람은
(1) 자신 안에 죄의 본성과 힘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날마다 자신을 살핀다
(1) 자신 안에 죄의 본성과 힘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날마다 자신을 살핀다
시편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그의 기도는 자신의 욕심을 숨기려는(합리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내 욕심을 “분별하기” 위한 기도이다.
자신의 약점을 알고, 반복될 죄의 공격에 대비한다.
(2) 자신 안에 있는 “모든” 죄와 싸우되, 죄의 “뿌리”를 뽑기 위해 끝까지 싸운다
(2) 자신 안에 있는 “모든” 죄와 싸우되, 죄의 “뿌리”를 뽑기 위해 끝까지 싸운다
한 두개의 죄를 정복한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작은 죄라고 가볍게 보지 않는다. 합리화하지 않는다.
죄성은 반드시 다른 모습으로 들러날 것을 알고, 항상 죄의 근본된 욕심을 살핀다.
빌립보서 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디모데후서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2. 은혜의 지배 아래 있는 사람의 특징
2. 은혜의 지배 아래 있는 사람의 특징
우리 신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속사역으로 말미암아 모든 은혜를 누린다. 이것은 거져 주어진 은혜다.
로마서 6:14–15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귀히 여기지 않음으로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우리는 (1)우리 마음의 완악함을 살피고 (2)은혜를 더욱 사모하고 (3)은혜의 수단을 사용함으로써 은혜 안에 거하기를 힘써야 한다.
주권(직설법) vs. 책임(명령법)
로마서 6:17–19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명령법) 거룩함에 이르라
그렇다면 은혜의 지배 아래 있는 사람의 특징을 살펴 봄으로써 우리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 지(목표/방향)를 알아보자.
“은혜”란 무엇인가?
“은혜”란 무엇인가?
은혜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 죄와 마찬가지로 실존하는 어떤 것이 아니라 추상적인 개념이다. 그러나 은혜도 의인화 되어 활동하는 어떤 힘으로 표현된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죄를 이기게 하는 경향”이다.
우리는 은혜의 도움으로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다. 그러나 은혜의 도움을 얻기 위해 우리가 수행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말씀, 기도). 성령님께서는 “이 수단을 통해” 우리에게 은혜(힘)를 주신다.
“은혜는 우리가 행해야 할 의무를 스스로 행할 때 우리와 함께 일어나 역사하는 방식으로 주어집니다.” (오웬)
“은혜 아래” 있다는 표현은 “복음의 약속과 하나님께 용납된 상태에 대한 모든 특권과 유익을 소유하는 것”이다(오웬)
2-1. 하나님을 향한 삶을 끊임없이 추구함
2-1. 하나님을 향한 삶을 끊임없이 추구함
“하나님을 향한 삶과 그리스도를 따라 닮아감이라는 목적을 한결같이 끊임없이 추구함”
목적지를 향해 항해하는 배, 배가 장애물로 인하여 그 항로를 벗어나기도 하고 반대로 가기도 하지만 결국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에베소서 5:1–2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3-14
3절: 음행, 더러운 것, 탐욕은 이름조차 부르지 마라.
6절: 누구든지 헛된 말로 속이지 못하게 하라.
8절: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10절: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시험하여 보라[분별하라].
11-12절: 어둠의 일, 은밀히 행하는 것들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2-2. 은혜 안에 살기를 끊임없이 노력함
2-2. 은혜 안에 살기를 끊임없이 노력함
“신실한 노력이 동반됨, 또는 모든 기독교적 의무를 수행하는 가운데 주어지는 은혜를 끊임없이 실행하는 일을 계속 행해 나아감”
에베소서 5:15–18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주의하여 보라(명령형)]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의해서) 충만함을 받으라[채워져라/채워지는 것을 유지해라(현재, 수동태 명령형)]
*성령 충만: 성령을 따라 행하는 것(갈 5:16, 롬 8:5)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갈 5:18, 롬 8:14)의 정도가 충만한 상태(주권 vs. 책임), 성령님의 능력으로 속사람이 강건해진 상태(엡 3:16).
그러나 위선적인 의무이행을 조심해야 한다. 죄는 얼마든지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종교적 의무(선행, 말씀, 기도)를 하도록 어느 정도 내버려둔다.
“죄가 그 지배를 행하고 있는 곳에서… [죄는] 죄의 목적과 상충되는 많은 일이 행해질 수 있도록 허락해 준다… 즉, 그로 하여금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잡다한 죄들을 삼가며 종교적 의무들을 수행하도록 내버려 둔다.” (오웬, 지배)
*은혜의 지배 아래 있다는 증거가 아닌 것:
*은혜의 지배 아래 있다는 증거가 아닌 것:
죄책감,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고 은혜의 지배 아래 있다는 증거가 아니다. 비그리스도인도 양심의 자각을 느낀다.
로마서 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가책을 느끼고 후회를 한다고 해서 스스로 죄를 미워한다고 착각하지마라. 가책(두려움, 체면)으로 인해 결심하고, 죄를 계속 물리친다고 해서 죄의 지배 아래 있지 않다는 증거가 아니다.
“이성의 빛과 양심의 가책으로 말미암아 죄를 계속해서 물리쳐 낸다는 것이 그들이 죄의 지배 아래 있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들의 이성적 지각이 죄를 정죄할 때 그들은 자신들이 그 죄를 미워한다고 스스로 가정하며 착각한다… 그리고 죄에 대한 가책이 그들로 하여금 죄없이 올바로 살아야 한다는 의무에 대해 일깨워 줄 때 그들은 그렇게 올바르게 살아야 할 의무를 자신들이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착각)한다.” (오웬, 지배)
3. 죄의 우세를 막는 방법(은혜 안에 거하는 방법)
3. 죄의 우세를 막는 방법(은혜 안에 거하는 방법)
3-1. 징후들을 살펴라
3-1. 징후들을 살펴라
자신을 진단하라.
일반적으로, 병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뇌졸증?도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다.
겉모습만 고치려하지 마라. 드러난 죄만 “끊는다”고 되는게 아니다.
여드름/종기 잘 짜고, 화장하면 되는게 아니다. 체질 개선
고혈압
작은 증상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마라.
‘이건 작은 죄야, 이건 실수로 빗어진 거야, 이건 처음이고 어쩌다 그렇게 된 거야’
“어떤 죄도 마음과 정서 속에서 전적으로 죄 스스로의 힘으로만 훌쩍 발전하지는 않으며, 단지 그 안에서 인간의 선천적 기질 또는 삶의 어떤 환경이나 사건 및 스스로 자신을 노출시키는 대상인 어떤 유혹들, 또는 어떤 행동을 자주 반복해서 스스로 악한 경향성을 강화시키는 일종의 나태한 자세 등으로 말미암아 죄가 전진하기 때문이다.”(오웬, 지배)
*점검:
*점검:
(A) 자신이 집착(상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삺펴라. 잘못된 줄 알면서도 집작되는 것(이미 정서를 사로잡은 것)은 반드시 터진다.
(B) 감정을 살펴라. 언제 화가 나는가? 언제 낙심되는가? 언제 슬퍼지고, 자존감이 떨어지는가?
(C) 은밀히 즐기고 있는 죄가 있지 않은가? 깨달은 죄를 의식적으로 남겨두고 있지 않은가?
3-2.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3-2.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는 방법
성경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분명한 하나님의 뜻(거룩)을 알게하신다. 죄인지 아닌지 알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신다는 증거다.
히브리서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베드로전서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거듭난” 자는 결코 죄의 지배에 놓이지 않게 된다. 결코 양심의 활동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성화는 “신인협력” 사역이다.
“성화에 있어서 성령님은 우리 없이 일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일하시며 우리의 의지를 거슬러서, 혹은 의지에 반대되게 일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의지의 결단을 반드시 요구하신다.”
에베소서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3-3. 은혜의 방편을 부지런히(매일) 사용하라
3-3. 은혜의 방편을 부지런히(매일) 사용하라
이것이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1) 기도
(1) 기도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깨어” 기도하라. 비몽사몽하지 말고 깨어있는 이성으로 명확하고 구체적인 말로 기도하라.
“시험에 들지 않게 해주시고, 악에서 구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 (많은 성도들이 이걸 구하지 않는다!)
시편 19:12–13 (다윗)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하여 기도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예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라!
(2) 말씀
(2) 말씀
말씀 앞에 자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십시오.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how?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라
베드로전서 2:1–3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한 것을 믿으라! 복음을 믿으라!
*결론:
*결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자가 되십시오.
속사람이 강한 사람이 되십시오(엡 3:16). 그리스도를 닮아 용서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