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수요일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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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딤후4:1-8
본문: 딤후4:1-8
제목: 유언
제목: 유언
사랑하는 일심비젼교회 성도 여러분, 12월 1일 수요일 새벽기도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딤후 4장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시간을 내셔서 4장 전체를 묵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삶의 끝자락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껄’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할껄 저렇게 할껄, 후회가 남는 다는 거겠죠?
여러분은 어떤 말을 남기 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은 어떤 말을 남겨야 하는가 ? 오늘 사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은끝까지 가는 것 입니다.
첫째, 끝까지 말씀을 전하라.
어제 우리가 살펴 보았던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하여 선을 행하게하고 온전한 삶이 되게 하는 것이라면, 디모데는 마땅히 그것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라고 권면합니다.
구체적으로 2절 말씀을 살펴 보시면, 4개의 명령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전파하라, 힘쓰라:항상 준비된 상태로 있으라는 겁니다, 경책하라:잘못은 지적하고 교정하는 것입니다. 책망하라는 명령은 좀 더 일반적인 불순종에 대한 책망이다.
끝까지 말씀을 전파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파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복음을 싫어하고 이단적인 가르침을 따라 갈 것이기 땜누이다. 그럼으로 사람들이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실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받은 말씀을 가감 없이 전하기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둘재, 끝까지 하나님의 일꾼을 살라입니다. 5절에 보시면 신중하여 고난을 받기를 요청합니다. 고난을 견뎌라 라고 말씀하는데요, 말씀에 대한 거절과 핍박을 마땅한 일로 여기고 피하지 말것을 요청합니다.
언제까지; 해야 하는가? 7,8절 신앙의 경주에서 끝까지 완주한 자신의 삶에 동참하기를 요청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선배가 삶의 끝에서 저와 여러분에게 요청하는 것은 끝까지 하라 입니다. 무슨일이 있던지 복음과 신앙과 믿음을 포기 하지 마십시오, 의로우신 재판장이 우리의 손을 들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