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교제 – 지속적 복음 선포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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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환영과 인사
S1. 환영과 인사
네, 금요 기도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우리 좌우에 계신 분들에게 ‘은혜 충만하세요’하고 인사 나눕시다. 네 감사합니다.
S2. 주제 제시
S2. 주제 제시
오늘은 골로새서 마지막 날로 다 살피지 못한 문안 인사와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는 교훈을 살피고, 사도 바울의 마지막 인사 곧 자신의 매임을 생각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함께 묵상하고자 합니다. 먼저 오늘 본문 골로새서 4장 14-17절 말씀을 같이 봅시다.
골로새서 4장 14-7절
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5.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부터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 17.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18.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내가 매인 것을 생각하라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네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급속도로 확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나라 전체적으로는 하루 확진자가 칠 천명을 웃돌기도 하고, 부산에도 삼백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까닭에 연말의 모임들을 좀 더 조심스럽게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성탄 전야 행사를 가지려고 한 것은 미리 취소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골로새서 말씀을 마지막으로 올 해 금요 기도회도 새해 중순까지는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진행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지만 가정에서 성탄절을 준비하며기도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 강건하시고 방역에 좀 더 힘을 다해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골로새서의 마지막 부분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사실 서신은 이미 7절부터 17절까지 11절에 걸쳐서 문안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 부분을 성도의 교제로서의 문안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오늘 본문 14, 15절에서도 반복됩니다. 우리 같이 봅시다.
골로새서 4장 14절
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5.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사도는 여기에서 의사 누가와 데마의 문안을 소개합니다. 문안은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성도의 문안은 힘써 기도하고 서로 입맞추며 영적인 스승과 제자가 서로의 좋은 것을 나누어 주는 특별한 관계 안에서 주어지는 삶을 말합니다. 이러한 영적인 나눔과 섬김, 수고와 힘씀의 교제야말로 오늘 우리 모두가 힘을 다해야 할 성도의 삶의 모습인 것입니다. 이런 류의 문안 나눔과 함께 사도는 복음의 선포와 지속적인 기도의 교제도 함께 강조합니다. 특별히 사도는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온 편지를 읽을 것을 선포하고, 아킵보에게는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강조합니다. 나아가 골로새 교회를 향해 자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할 것을 요청합니다. 이처럼 성도의 교제는 문안의 교제, 나눔의 교제에서 확대하여 복음을 선포하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교제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S3. 문제 제기
S3. 문제 제기
물론 최근의 많은 사람들은 성도의 교제를 물질의 나눔이라고들 많이 이야기합니다. 이는 초대 교회가 가진 매우 중요한 영적인 특성이기도 했습니다. 성령님의 오심으로 은혜가 넘쳤던 교회는 물질을 서로 나누며 재산을 팔아 없는 자들에게 소유를 이전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분명 소중한 교제의 모습이고, 오늘날 교회인 우리들이 회복해야 할 모습입니다. 가난한 성도들에게 내게 주신 것들을 나누어 주는 삶은 누가 강요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우리는 성도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말씀을 가르치며, 나아가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삶에 힘을 써야 합니다. 물질을 전해 주면 할 일이 다 끝이 난 것이 아닙니다. 진실한 사랑은 복음이신 예수님을 알려 주고, 나아가 형제와 자매를 위해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J1. 하나님의 마음, 속성, 그리고 방법
J1. 하나님의 마음, 속성, 그리고 방법
우리 하나님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성도의 영적인 상태를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의 삶에 물질의 결핍이 있음을 아시고, 이를 긍휼히 여기셔서 그것을 채워 주시기도 하시며 때로는 구하지 않아도 공급해 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도인 우리의 삶에 진정으로 채워주고자 하시는 것은 우리의 영의 충만합니다. 인간은 물질만으로는 결코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얻을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시고 성령으로 우리를 충만케 하신 이유는 바로 우리의 깨어진 영을 회복시켜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를 회복케 하시고자 함입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을 때 주님의 최고의 선물은 우리의 죽은 영에 중생의 생명을 주시고 거듭난 새로운 삶을 살게 하는데 최우선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J2. 하나님이신 예수님
J2. 하나님이신 예수님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성도의 영을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능력이 있어 성도는 이 믿음으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 천국을 소유하게 됩니다. 믿음은 유일하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예수님은 이 믿음의 선물로 우리 안에 오셔서 천국을 깨우치고 알게 하시며 이를 소원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J3. 사람이신 예수님
J3. 사람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죄인의 땅에 고난의 주로 오셔서 고난을 당하심으로 우리의 영을 새롭게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예수님은 죄인인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셨고, 나아가 우리를 하나님과의 온전한 자녀의 신분으로 회복해 주셨습니다. 그런 까닭에 성도는 고난 당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의 은혜를 누리며, 새로운 영이 되어 영이신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은혜의 주님을 향해 달려나가 주님과 교제하는 새생명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W1. 예수님은 죄인인 우리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회복하게 하십니다.
W1. 예수님은 죄인인 우리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회복하게 하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고, 그 말씀으로 우리의 영은 새로운 하나님의 자녀의 새 삶을 누리게 됩니다. 이런 까닭에 사도는 교회가 말씀을 서로에게 선포할 것을 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골로새서 4장 16절 말씀을 봅시다.
골로새서 4장 16절
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부터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
사도는 골로새 교회에 보낸 서선을 라오디게아 교회에서도 읽으라고 권면하고, 또 라오디게아에서 오는 편지를 읽으라고 권합니다. 여기에서 읽는다는 말은 개인적 독서라기보다는 공동체에서 예배 중에 함께 읽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성도 안에 주신 교제를 말하면서 동시에 성도의 영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을 서로에게 선포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영적인 말씀을 들으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서로가 사귀는 교제를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W2. 참된 교제는 복음의 직무를 온전하게 실행할 때 누리를 수 있습니다.
W2. 참된 교제는 복음의 직무를 온전하게 실행할 때 누리를 수 있습니다.
사도는 교회 안에 말씀을 선포하여 성도의 영이 새로워질 것을 강조하면서도 동시에 아킵보에게 말씀의 직분을 온전히 수행하라고 격려합니다. 우리 4장 17절의 말씀을 봅시다.
골로새서 4장 17절
17.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본문은 아킵보가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소개하고 있지는 읂으나 빌레몬서 1장 2절을 보면 아킵보를 사도와 함께 된 병사라는 소개가 나옵니다. 같이 봅시다.
빌레몬서 1장 2절
2. 자매 압비아와 우리와 함께 병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는 아킵보가 사도와 같이 함께 복음을 전하는 직분을 가진 자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즉, 사도는 교회의 말씀의 사역자들이 온전하게 복음을 선포하는 삶을 통해 성도의 교제가 깊어 질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된 교제는 말씀 없는 교제, 말씀이 빠진 교제가 아니라 말씀을 중심에 둔 교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3.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의 삶을 통해 성도의 교제를 강화시켜 주십니다.
W3.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의 삶을 통해 성도의 교제를 강화시켜 주십니다.
말씀의 선포는 자연스럽게 기도의 실천으로 이어집니다. 사도는 마지막 18절에서 자신의 친필을 담고 있습니다. 18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골로새서 4장 18절
18.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내가 매인 것을 생각하라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사도는 마지막으로 교회에 친필로 글을 쓰며 나의 매인 것을 기억하라고 가르칩니다. 여기 생각한다는 말은 기억한다는 의미를 가지는 ‘므네메누오’를 사용합니다. 사도가 매인 것을 기억하다는 말은 다른 말로 하면 항상 사도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성도의 교제는 말로만의 인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가서 간구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니 그게 하나님이랑 교제하는 것이지 사람이랑 교제하는 것인가요? 그렇습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교제입니다. 하나님 앞에 내 형제와 내가 기도로 함께 서는 것,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교제입니다.
T1. 골로새 교인들은 사도의 말씀과 기도로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복을 누립니다.
T1. 골로새 교인들은 사도의 말씀과 기도로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복을 누립니다.
이런 비밀을 가장 잘 안 사람들이 바로 골로새 교회 교인들입니다. 사도는 서신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제자 에바브라에 의해 복음을 들은 골로새 교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했다고 간증합니다. 골로새서 1장 9절 말씀을 봅시다.
골로새서 1장 9절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이처럼 골로새 교회는 복음 듣던 날부터 자신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던 바울의 은혜와 위로를 풍성히 누린 교회입니다. 골로새 교회야말로 말씀과 기도로 사도와 교제한 참된 교회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T2. 현대는 참된 영적 교제에 무지한 시대입니다.
T2. 현대는 참된 영적 교제에 무지한 시대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시대는 물질 만능주의의 시대이고, 모든 것이 돈으로 환원되어 버리는 세상입니다. 사랑도 돈이고, 감사도 돈이고, 실력도 돈이고, 돈의 힘이 곧 인격의 힘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에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알지 못하고, 감사를 알지 못하고 참된 인격을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요즘은 교회도 그렇게 변질되지 않는가 염려가 됩니다. 돈이면 다 되는 예배, 돈이면 다 되는 교제, 돈으로 하는 봉사 이런 것들로 교회가 변질된다면 우리는 교회를 통해 진정한 섬김의 사랑을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손해 볼 수 없는 세상처럼 교회도 손해보는 일을 싫어하고 각박해진 삶에 지친 또 하나의 낙오자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T3. 참된 성도는 말씀과 기도 안에서 참된 교제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T3. 참된 성도는 말씀과 기도 안에서 참된 교제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영적인 생명을 새로이 얻은 까닭에 주님의 말씀과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기도의 은혜 안에서 진정한 교제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항상 말씀을 선포하고 그 말씀으로 교제하며, 그 말씀을 따라 기도하는 삶을 살 때 우리에게는 놀라운 은혜와 위로가 부어지게 됩니다. 때로 세상 누구보다 부족한 삶을 살 때도 우리는 말씀과 기도 안에서 성령님이 주시는 놀라운 위로의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L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L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주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 안에서 말씀과 기도의 교제에 힘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도는 공동체 안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가까이하고, 내 삶 속에서 주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더하여 복음의 전파를 위해 기도하고, 생명의 사역자들을 위해 끊임없이 간구해야 합니다. 내 주변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들이나 영적인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구역장이나 교사들에게 사랑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멀리서 복음 전하는 이들을 위해서도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의 고난을 기억하고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하는 일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바울이 교회가 항상 말씀을 선포하는 것과 자신의 매인 것을 기억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하라고 권면한 것을 마음에 새기고 우리의 심정에 주님이 주시는 말씀과 기도의 기억이 충만하도록 항상 붙들어야 합니다.
L6.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L6.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이제 한 해를 마감하는 대강절을 살면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십시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에 참된 위로와 평강을 주시러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항상 말씀과 기도의 교제에 힘쓰기를 결심해야 합니다. 다른 무엇으로 내 허기진 마음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과 아버지와의 살아있는 기도를 통해 성도인 우리 모두가 영육간에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함께 소망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금요 기도 시간에 이제 골로새서를 마치면서 내게 주신 영적 교제의 본질인 말씀과 기도의 비밀을 더 깊이 깨닫고 더욱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 제목
기도 제목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말씀 결단]
[말씀 결단]
성도의 영적인 교제에 보다 집중하고 서로 문안하며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공동체 모임 가운데 항상 선포된 말씀을 두고 말씀의 교제에 힘쓰게 하옵소서.
서로를 기억하고 잊지 않으며 항상 기도의 교제 속에서 살게 하옵소서.
[개인의 경건을 위해]
[개인의 경건을 위해]
말씀 생활과 기도 생활 등 경건의 꾸준한 훈련의 훈련을 통해 풍성한 은혜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하루하루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영혼의 심비에 새겨 넣어 견고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영혼사랑 새벽기도회를 통해 받은 말씀들을 묵상함으로 받은 은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성령 안에서 열매를 맺음으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주의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은혜(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은혜(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교회를 위해]
[교회를 위해]
담임 목사님의 목회를 위해, 부교역자들에게 말씀의 지혜를 주시도록
장로님들을 중심으로 모든 제직이 온전한 섬김에 힘쓰도록
2030년 준비 위원회에 지혜를 주셔서 교회의 미래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022년에 각 위원회와 팀에서 수고할 일꾼이 잘 세워지도록
[성도들의 교제를 위해]
[성도들의 교제를 위해]
부속회와 구역 모임을 통해 성도의 교제가 회복되어 주의 은혜를 더욱 풍성히 나눌 수 있도록
한 해를 섬겼던 임원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새해 좋은 일군들로 새 임원진들과 구역장들이 잘 세워지도록
보내주신 새가족들이 구역 모임과 각 기관에 잘 정착하여 믿음이 성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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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들을 위하여]
[선교사들을 위하여]
우간다 김은석 최문정 선교사님을 위하여
우간다 김은석 최문정 선교사님을 위하여
1. 아프리카(우간다)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아마존(페루) 사역을 준비 중에 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도록
2. 아마존의 무너진 의료보건 시스템이 속히 회복되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회복하도록
3. 아마존 지역의 의료 사역을 통해 환자의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영적 건강도 회복되도록
일본 최재현 강세원 선교사님을 위하여
일본 최재현 강세원 선교사님을 위하여
1. 얼마 남지 않은 21년도를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풍성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2. 12월 26일에 있을 크리스마스예배에 많은 불신 성도 가족 등 전도대상자들이 많이 참석하여 예수님을 만나도록
3. 선교사님 부부가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모은 일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도록
우루과이 이명규 김숙자 선교사님을 위하여
우루과이 이명규 김숙자 선교사님을 위하여
1. 새롭게 구성되어 진 20여 명의 교사 후보들이 조기 양성되어져서 어린이 성경 교실에 투입되도록
2. 내년 3월 하순 치료차 한국방문이 3개월 예정되어 있는데 부재중에 선교지가 더욱 원활하게 펼쳐지도록.
3. 어렵고 힘든 2021년이었지만 마무리를 잘 하고 감사가 넘치게 하옵소서.
그 맑고 환한 밤중에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성탄절을 기대하며] / 선택
[성탄절을 기대하며] / 선택
대강절 기간 나의 죄인됨을 깨닫고 주님만 찾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참 위로와 평강을 체험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죄를 구원하여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며 감사가 넘치게 하옵소서
성탄의 의미와 기쁨이 세상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게 하옵소서
[자녀들]
[자녀들]
코로나 시대 지혜를 주셔서 교육기관에 속한 모든 학생들의 믿음을 지켜주시옵소서.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는 자녀들을 위하여
결혼적령기에 있는 청년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나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