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태어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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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태어나셨다. 약속하신 구원자이시다.

Notes
Transcript
안녕~! 우리 유치부 친구 여러분! 전도사님하고 힘차게 인사해볼까요? 안녕~! 우리 친구들 너무 반가워요. 우리 유치부 친구들 한 주간 잘 지냈죠?
우리 친구들 이제 앞으로 2주 뒤에는 무슨 날이 있을까요? 맞아요. 2주 뒤에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한 성탄절이 있어요! 이제 앞으로 3주간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 이야기를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줄거에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이에요!
유치부 친구들 우리가 친구랑 약속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야 우리 싸우지 말기로 약속해”라고 하면 친구랑 어떻게 지내야할까요?
싸우지 말아야겠죠? 맞아요.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해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게 돼요.
그런데 자신이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 계세요.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항상 약속을 주셨어요. 오늘은 어떤 약속을 우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을지 한번 알아보러 전도사님과 같이 가볼까요?
오늘 말씀은 마태복음 1장 22절의 말씀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전도사님 따라 해볼까요?
약속대로 태어나셨어요!
오늘은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태어나셨다는 것을 우리 친구들에게 전해줄거에요.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항상 말씀을 주셨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이스라엘에는 캄캄한 어두움과 같은 시간이 있었어요.
어두움과 같은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났을 때였어요. 하나님께서는 마침내 천사를 보내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어요. 하나님꼐서는 천사를 보내셨어요. “가브리엘아 너는 가서 요셉에게 이 말을 전하거라. 요셉아 너의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거라 마리아 뱃 속에 있는 아이는 성령님께서 주신거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천사는 요셉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러 갔어요.
그때 마리아는 이미 배 속에 아이가 있어서 배가 불룩해져있었어요. 이때 요셉과 마리아와 같은 집에서 살고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서 마리아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을까봐 마리아와 조용히 결혼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래 마리아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며 살게 할 순 없어. 조용히 결혼을 취소해야겠다” 라고 말이죠. 그런데 그날 밤 꿈에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요셉에게 말했어요.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너의 아내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거라. 마리아 뱃 속에 있는 아이는 성령님께서 주신거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결혼을 취소하지 않아도 돼! 마리아는 아들을 낳을거야. 그리고 아이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거라. 그 아이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사람이야. 너희에게 그 아이를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지키려고 하시는거야.”
요셉의 꿈 속에서 천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해주었어요. 그리고 그 아이를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지키려고 하시는 것이라고 말해주었어요. 다음 날 아침이 되자 요셉은 지난 밤에 꾸었던 꿈 속에서 말씀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어요.
“아 맞다! 지난 밤에 하나님께서 꿈 속에서 마리아의 뱃 속에 있는 아이는 성령님께서 주신거라고 했지? 마리아와 결혼해서 집으로 데려와야겠다!”
이렇게 요셉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마리아와 결혼을 하고 자신의 집에 데려와서 마리아와 같이 살았답니다.
친구들 제일 처음에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말해준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태어나셨어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에 아담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그 아담의 자손에게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할 아들이 태어날 것을 약속하셨어요. 그래서 아담의 자손인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죄에서 구해줄 구원자를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구원해줄 구원자를 주시겠다고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셨어.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실 분이야. 난 하나님의 약속을 계속 기다릴거야.”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자가 언제 오실지 항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그렇게 아주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구원자가 태어날 것을 요셉에게 말씀하셨어요.
친구들 우리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분이신 예수님을 믿어요. 이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약속하신 분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날마다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분이 태어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줘요.
우리는 이 예수님이 태어나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해야해요.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셔서 저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서 약속하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 항상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예수님을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해요 하나님. 사랑해요 하나님.”이라고 말이죠.
친구들 오늘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수님이 태어나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전도사님 따라해볼까요?
예수님은 약속대로 태어나셨어요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께 감사할래요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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