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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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입
1. 도입
2.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분명히 인지 하십시오.
2.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분명히 인지 하십시오.
바벨론 포로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귀환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것은 황폐해진 예루 살렘 성전을 다시 짓고, 그 곳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을 떠나 올때 가졌던 목적을 망각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않았다" 이 말은 우선순위에 관한 것입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된 곳에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 온 목적이 성전을 재건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이었지만, 정작 예루살렘으로 돌아 온 이들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에게 성전을 건축하는 것 외에 더 중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생활의 안정이었습니다.
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그들은 성전을 재건하기 보다 지붕이 있는 자신들의 집을 짓고 사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그 다음 그들은 먹고 사는 것을 안정 시키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보다 자신들의 먹고 사는 일에 집중하면 어떻게 될까요?
6절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먹고 살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도 배부르지 못합니다. 마셔도 마족하지 못합니다. 옷을 입어도 따뜻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돈을 벌고 모으고 살아도 통장의 잔고는 여전히 마이너스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보다 자신의 당장의 삶의 목적을 우선하면 결국 얻는 것 같지만 잃어버리게 됩니다.
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까닭이냐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을 짓기 위하여 빨랐음이라
하나님 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보다 자기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인간이 노력해서 쌓아놓은 것들을 하루 아침에 무너뜨릴 것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보다 자기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우선하는 이들에게 재앙을 내리십니다.
10절 11절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로 말미암아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내가 이 땅과 산과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땅의 모든 소산과 사람과 가축과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한재를 들게 하였느니라
아무리 노력해서 농사를 짓는다 해도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게서 한재 즉 가뭄을 주시면, 수확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보다 자신의 삶이 우선합니다. 그래서, 현재 많은 기독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보다 그 시간에 시험 공부를 합니다. 또한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보다 자기 개인의 일을 먼저 합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예배한다 합니다. 바쁜일이 끝나면 예배한다 합니다.
그러나 결국 무엇을 얻을까요?
3. 하나님이 목적으로 돌아오십시오.
3. 하나님이 목적으로 돌아오십시오.
하나님은 오늘도 학개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보다 나의 삶의 목적을 우선하는 이들은 무엇인가 열심히 하지만, 긴 인생의 결과에서는 결국 얻는 것이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을 길게 살고 뒤를 돌아 볼때, 결국 손에 쥐는 것은 없는데, 땀 흘리고, 온 노력을 다 바쳤고, 바치고 있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수고해야 할 일 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같은 변명을 합니다. 이 것만 해결 되면, 하나님을 예배하겠다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인생을 살면서, 이 것만 해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까요? 여전히 또 해 결 되어야 할 일들이 앞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의 문제가 해결 되면, 또 다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앞에 놓여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잘 돌아보고 생각해보라고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즉, 자기의 인생의 목적을 살펴 보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여전히 계속 됨을 아십시오.
우리가 해야 할일은 앞에 놓인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무너진 우리의 성전을 재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13절 1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 때에 여호와의 사자 학개가 여호와의 위임을 받아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우리의 삶의 우선 순위를 바꾸십시오. 우리의 신앙을 재건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먼저 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의 전 인생을 걸쳐 함께 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