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이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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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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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2:5-11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서론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능력이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에 왜 능력이 있는가? 이 빌립보서의 말씀을 살펴보면서 나아가보자
본론
그분의 본질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종의 형체, 사람들과 같이 되셨다.
예수님은 그분은 본질상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말하고 증거하지만 그분은 본질상 하나님의 본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는 우리의 인지 기관(이성)으로 다 완전히 파악할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한분이시라는 것을 이해하기 쉽지는 않다.
그런데 그분이 종의 형체, 사람들과 같이 되셨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서 자기를 비웠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무슨 말인가? 이것은 신성의 존재가 인간과 같이 되어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속으로 들어오심을 말한다.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시고 그 모든 것을 초월하고 계시는 초월적이신 하나님이 인간의 시간과 공간속으로 들어오셔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음을 말한다.’ 이걸을 전문적인 용어로 ‘성육신'이라고 말한.
2.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리고 자신을 낮추시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죽기까지 복종하셨다. 예수님 조차 십자가의 형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시고, 피하고 싶으셨다. 모든 사람들의 죄의 댓가인 사망의 형벌을 대신 받아야하는데, 그 고통이 얼마나 크겠는가? 로마의 철학자 시세로라는 사람은 십자가 형을 “가장 잔인한 죽음"이라 칭하고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을정도다. 그래서 겟세마네에서 기도에서 땀이 피범벅이 되도록 기도하셨다. 그리고 ‘할 수 만 있다면 이 잔이 내게서 옮겨지게 해달라고 구하셨지만,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길 원합니다'라고 구하셨다. 아버지의 뜻에 100프로 순종하는 본을 보이셨다. 하나님의 뜻에 완전한 순종으로 응답하셨다.
3.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모든 무릅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심(9절)
그러나 반전이 일어난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자신들이 생각했던 메시야가 힘없이 처형당해서 거부하는데, 반전이 일어난다. 그분은 다시 부활하셨고,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이셨다는 것이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에게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다"는 것이다.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은 사실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여호와”라고 불리우는 이름인데 그 이름이 너무 신성하게 여겨서 유대인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아도나이로 불렀다. 아도나이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나의 주”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예수의 이름을 자신의 이름처럼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모든 무릅을 이 예수님앞에 꿇게 하셨다. 여기에서 “무릅을 꿇게 하시고"는 예배의 동작을 나타낸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우편에 높이시어 모든 만물이 이 예수에게 무릎을 꿇게 하시고 예배하도록 하셨다.
여기에는 하늘에 있는 자들 => 천사들을 의미하고, 땅에 있는 자들=> 인간들과 , 땅 아래 있는 자들 => 땅 아래에 있는 악령들까지 이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릅을 꿇게 하셨다. 그를 예배하게 만들었다.
4.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그 능력을 경험하라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능력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권세가 있습니다. 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면서 그들의 입술로 “예수 그리스도가 주이시다"라며 시인하도록 하셨다. “주”라는 것은 주인됨을 말한다. 그분은 모든 만물의 “주”이십니다. 모든 만물의 주인되신다.
골로새서 1:14–16 (NKRV)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아멘? 그러므로 그분은 모든 것의 “주"되신다.
예수가 “주"다. 예수가 여러분의 “주인"이시다. 이제 내가 주인되어 살았던 모습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 안으로 들어가라. 그분의 통치 안에 들어가라.
김세윤 박사.
하나님께서 십자가 죽음에까지 스스로를 낮추고 순종한 그리스도를 자신의 우편에 높이시어 자신의 이름을 주신 것은 궁극적으로 모든 피조물들이 사단의 주권에서 구속(해방)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의 영역으로 이전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온 우주의 모든 피조물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며 그의 이름을 부르짖어 그의 구원의 은혜에 의지하고 그의 선한 통치에 순종할 때 온 우주는 사단의 사주 아래에서 저질렀던 하나님에 대한 반란을 끝내고 평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라. 그분의 이름에는 능력이 있다. 사단의 권세, 죄의 권세, 어둠의 권세를 무릅꿇게 할 능력이 있다. 모든 이름 위에 가장 뛰어난 이름이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예수그리스도를 여러분의 “주인”으로 영접하라. 여러분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다. 그분에게 순종하라.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기로 결정하라. 바로 그럴떄 “진리가 여러분을 자유케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멘!?
기도1. 예수의 이름에 능력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억누르고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 예수의 이름을 선포합시다.예수의 이름에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의 마음을 답답하게 우울하게 만드는 것들은 떠나갈지어다.
2. 예수님의 이름을 주인으로 선포합시다. 주님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내삶의 주인이십니다. 나의 삶에 주인되십니다. 내 삶을 이끄시고 인도해주시옵소서
3. 2022년 교사들을 위해서 , 예수님을 경험하는 내년도 고등부가 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