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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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본심
하나님의 본심
샬롬.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어요.^^ 2022년이 왔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전도사님은 그렇게 느끼는데 여러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2021년 한 해 돌아보면 아쉬움들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제 새롭게 2022년이 왔습니다. 그러니 우리 힘차게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과거에 얽메여 있는 삶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닙니다. 또한 걱정 근심이 있더라도 거기에 잡혀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현재를 살고 미래를 꿈꾸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새롭게 이제 계획들도 세우시고 올 2022년도 여러분이 목표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잘 계획하셔서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전도사님도 세롭게 올해 목표하는 것들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또 함께 이루어갈거에요. 그러한 과정에 함께 동참하는 저와 여러분들 됩시다. 그렇게 할 수 있죠? ㅎㅎ
자 먼저 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1871년의 어느 봄 날, 한 청년은 무척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몬트릴 종합병원의 의학도였던 그는 졸업시험을 앞두고 긴장과 불안감에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떻게 기말고사를 통과하지.. 졸업후에는 어떤 일을 해야할까?
어디를 가야 잘 할 수 있을까? 나중에 병원은 어떻게 열지?
이거 하다가 일이 잘못되면 어쩌지?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이렇게 수심에 가득찼던 그는 마법과도 같은 한 글귀를 읽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덕분에 당대 최고의 의학자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존스 홉킨스 의대를 건립했고 당시 영국 의학계에서 최고의 영광으로 손꼽혔던 옥스포드 의과대학의 명예교수로 임명되었습니다.
또한 영국 왕실에서 기사작위를 수여받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죽음 이후에는 그의 삶을 기리는 전기가 간행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바로 '윌리엄 오슬러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오슬러경이 1871년 어느 봄날에 마주했던 그 구절. 그의 평생 근심을 덜어주었던 말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희미하고 불확실한 일을 걱정하기보다 눈앞의 확실한 일에 집중하라"
여러분 좀 의미가 다가오나요?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이 보이죠?
지금 최선을 다하고 오늘 할 일에 집중하세요. 그날 하루에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고 집중하는 것이보다 더 좋은 치료법이 없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우리 고등부 친구들은 믿음의 친구들이죠? 이 이야기에 대하여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을 책임 져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갖고 오늘 해야할일에 집중하라는 것을 이 예화가 말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여러분 궁금증이 생길거에요. 전도사님, 늘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하시는데 하나님은 어떠한 분인가요? 그 근본이 궁금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는 한 걸까요? 이러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창세기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 궁금증을 함께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함께 살펴 봅시다
자 여러분 우리 이제 다시 창세기의 말씀을 볼 거에요. 여러분, 이 창세기라는 책은 우리가 익히 들어왔고 익숙한 책읽거에요. 그런데 이 창세기는 성경중에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히 중요한 책입니다. 그 이유는 이 책 안에 우리의 근원적인 것들의 시작에 대해서 잘 알려주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창세기가 굉장히 중요한 책이에요.
창세기에서 아마 굉장히 익숙하면서도 우리의 신앙이 근본이 되는 말씀구절이 있어요. 아마 여러분들이 성경을 찾지 않아도 다 암기하고 있을 겁니다. 그것인 창세기 1장1절입니다. 우리 함께 다 암송해볼까요?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것은 우리의 신앙의 근본을 이루는 말씀이에요. 이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우리 인간을 만드셨다, 그리고 우리의 하나님 되시는 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이 천하만물을 만드셨습니다. 6일동안 모든것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에 쉬셨어요. 각종 새,동물,빛 등등 모모든것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은 늘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여섯째 날에 하나님은 드디어 사람을 창조하십니다.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러분 그런 생각을 해 보셨나요? 그럼 하나님은 왜 굳이 ‘창조’를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완전한 분이시라는데 우리를 창조하시지 하나님 홀로 잘 지내실 수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왜 힘을 들여서 우리를 창조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지 않아도 하나님,예수님, 성령님 이렇게 삼위 일체로 잘 지내실 수 있으셨어요. 이미 삼위일체 하나님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완전한 삶을 사실 수 있는 완벽한 분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러한 마음이셨던 것 같아요.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닮은 생명을 창조하자. 그리하여 이러한 사랑을 나누어주자. 우리끼리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사랑을 주자. 그들을 우리의 친구 삼자.”
즉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려고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셔서 우리가 숨시고 누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생명들끼리 사랑하고 살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왜냐면 하나은 이 귀한 사랑을 전해주고 싶어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기에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한 존재임일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받고 또 사랑으로 교제하고 그리고 그 사랑을 누리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 사랑의 시작은 하나님이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한 하나님의 충분한 사랑을 받으시고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 또한 이 창조된 온 세계가 우연히 전개 된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니에요. 천하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출애굽기는 말합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출19:5)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를 주관하시고 온 세계 만물을 다스리신다는 것을 기억하셔서 우리 올 한해도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의탁하며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27절의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단어는 하나님의 형상 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존재에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있습니다. 이거 놀랍지 않나요? 고등부 친구들 여러분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것은 이러한 의미에요
하나님의 규율, 지혜, 사랑이 그 속에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쉽게 이야기 해볼까요?
여러분 강아지 좋아하시죠? 전도사님이 강아지 엄청 좋아합니다. 요즘 전도사님 집에서 가족들과 심각한 회의 중에 있는데 강아지를 키울지 말지 결정하는 것이에요. 이 강아지가 얼마나 예쁜지 늘 사람을 좋아해서 와서 반기고 꼬리치고 핥고 아주 정이 들면 이뻐 죽습니다. 아주 사랑스럽지요.
그런데 이 강아지가 아무리 예뻐도여 사람과 같은 급은 아닙니다. 강아지는 강아지이지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 강아지가 요즘 사람보다 더 잘사는 세상이 되었지만 엄밀히 따져서 강아지에게는 사람과 다른 격이 있어요. 아무리 자식처럼 예뻐하고 키우는 사람들도 강아지를 산책할 때 어떻게 하고 나가나요? 목줄을 하고 나갑니다. 그런데 사람을 목줄하고 다닌 사람을 보셧나요? 이것은 엄연히 강아지와 사람이 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셨어요. 형상이란 ‘그늘지다’라는 말에서 유래하여 일차적으로 ‘그림자’를 가리킵니다. 즉 실제의 모양을 반영하는 형상이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인격)이나 속성과 관련해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저는 여러분께 권면하고 싶습니다. 내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십시오. 우리는 한 명 한 명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이들입니다. 그러한 형상을 닮아갈 수 있다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여러분들은 이렇게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드러낼 수 있는 존귀한 자들이란 말이에요. 이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고등부 여러분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한 분들인지 아시겠나요? 우리 서로 옆 사람에 고백합시다.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이 하나님의 형상이 타락 이전에 아담과 하와때는 하나님의 완벽한 형상이었어요. 하지만 타락 이후 이 형상이 깨진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으로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 될 수 있게 하신 겁니다.
2.하나님의 형상은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지위인데, 그 안에 창조주 하나님의 성품이 서려 있다. 하나님의 형상은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 위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위임한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제일 처음에 하신 일이 무엇일까요? 바로 인간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바로 축복을 허락하셨던 것이에요.
28절 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아멘.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 하나님이 최초로 인간을 만드시고 한 일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는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본심이 보이십니까? 인간을 최초로 만드시고 하신 첫 일이 복을 주신 것입니다. 축복을 하신 거에요.
그리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다스리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만물을 인간에 부탁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연을 마음대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잘 보존하고 관리하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인 것입니다.
특별히 요즘 기후변화에 관한 뉴스를 여러분들 많이 보셧을 겁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이 자연환경을 올바로 다스리지 못해서 나오는 결과에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다스리지 못해서 파생된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대리자로써 자연을 잘 관리하고 다스려야 하는데 그러한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 인간의 잘못입니다.
여러분 지금 기후위기가 상당이 심각합니다. 단순히 환경을 지킵시다 정도가 아니라 이제 이러한 자연의 파괴가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오고 있지요? 인간의 부문별한 욕심으로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들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아닌 거에요 그러니 지혜로운 마음으로 더불어 복되게 공존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28,절 29절에도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들을 잘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모든채소와 모든 나무와 모든 것을 주노라, 너희 뿐 아니라 모든 짐승들에게 모든먹거리를 주노라. 우리에게 아끼지 않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