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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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 views성구영신예배 . 주님이 보호하셨던 2021 한 해를 보내며 주님이 예비하신 2022년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에 대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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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말씀
요한3서 1:1-4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기도
기도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주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의 허물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 주시고, 오로지 주님의 말씀 만이 가득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도입.
도입.
다시 한번 인사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몇일 전 크리스마스 때 사막에서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했었습니다.
오늘은 가는 2021년, 그리고 오는 2022년을 기다리며 송구영신 예배로 모였습니다.
우리는 벌써 2년째 코로나 팬데맥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19가 무엇인지도 모른체 두려움으로 지났다면, 올해는 팬데믹 상황에 어느정도 적응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를 지나는 동안, 세계 곳곳에서 안타까운 소식들을 듣기도 했습니다.
또한, 섯다운으로 사역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사역지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있었고, 어떤 분들은 입국금지로 자신의 사역지로 돌어가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또한, 열악한 사역지에서 / 코로나로 인해 부름 받으신 분들, 뜻하지 않게 가족이 부름 받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주님의 위로가 있기를 /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도 처음 경험하는 팬데믹 상황을 대처할 때, 때로는 미숙함도 있었고, 사회적 이슈를 불러 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두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를 더 넘겨야 할지 누구도 장담하기 / 어렵습니다.
그래도, 참 감사한 것은, 우리가 여기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 것입니다.
한 해동안 / 우리를 하나님께서 보호하셨기에 사역지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해외와 / 한국에 있는 부모님과 가족, 일가 친척들 모두 건강하게 지켜 주셔서 /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 이 상황 속에서도 / 이 땅에서 /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 섬겼던 / 우리 선생님들의 노고와 수고를 / 기억하시고 / 심히 기뻐하실 줄로 / 믿습니다.
오늘은 2021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입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띠해를 주님의 은혜로 보내고, 희망찬 새해 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띠를 맞이하게 / 됐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두 가지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여 집니다.
1.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여 집니다.
요한3서는 사도 요한이 가이오에게 쓴 편지입니다. 가이오라는 사람은 / 사도행전,로마서,고린도전서에도 / 나오는 사람입니다.
가이오는 마게도냐 사람으로, 바울을 통역했던 사람으로 / 보입니다.
에베소에서 / 전도 여행을 하는 바울과 함께 동행하다가 ,폭도에게 잡혀 / 연극장에 끌려가 / 봉변을 당했던 / 인물입니다.(행19:26-29)
그리고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귀환 할때 / 마게도냐에서 아시아까지 / 동행한 인물로 보기도/ 합니다.(행20:4)
바울이 고린도에서 딱 두 명에게 세례를 배풀었는데, 그 중 한사람이 가이오였습니다(고전1:14).
그의 집은 한때 고린도 성도의 교회처로 사용 되었으며, 바울은 그의 집에서 로마서를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롬16:23)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았다면, 사도 바울을 따라 다니며, 통역하고 그의 집을 하나님의 처소로 내어 주지 않았을 것 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겠죠.
그러나 그는 성경 여기 저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한 사람입니다.
저는 이분이 참 훌륭하고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도 요한도 / 이런 / 가이오를 인정하며 쓴 편지에서, “네 / 영혼이 잘 됨 같이” 라고 / 운을 띄웁니다.
우리가 “잘 되었네” 라고 말할 때, 이 의미는 보통은 우리가 계획한 일이 잘되거나 , 소망하는 목표를 이루었을 때 , 이 말을 씁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잘됨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가이오를 기록한 말씀 중에 그의 세상적 성공을 기록한 말씀은 없습니다.
그는 바울을 따라 다니며, 부끄러움과 모욕을 당하고, 봉변을 당하면서도 /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는 기록만 있습니다.(행20:4,고전1:14,롬16:23) 가이오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그를 / 사도 요한은 “네 영혼이 잘 됨 같이”이라고 언급합니다. 그리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사도요한은 간절히 소망하고 / 축복 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영혼이 /주님 안에 / 잘 되었습니까?
우리 잠시 시간을 내어 / 한번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5초~10초 Break)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 볼 때, / 낙심되고 실망되며, 때로는 외롭고 고독한 시간들을 보냈지만, 우리는 / 이땅에서 / 믿음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2021년도를 살아냈습니다. / 하나님께서 / 칭찬하실 / 것입니다.
이곳에 있는 우리 자녀들(안, 레, 윤, 상규,인규,민규) 어려운 시기를 보냈죠. 가정에서 / 학교에서 / 잘 이겨냈습니다. 하나님께서 / 칭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를 떠나 한국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는 예준이, 두바이Expo에서/ 코로나 / 위협 속에도/ 한국을 알리는 일에 온 힘을 다한 예나도 / 참 잘했다고 / 하나님께서 칭찬하실 / 것입니다.
또, 멀리 / 미국에 있는 심집사님의 두 자제, 심민보, 심준보 형제 에게도 / 올 한해 참 잘 살았다고 / 하나님께서 / 칭찬하실 / 것입니다.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여지기를”
하나님은 / 우리가 2021년을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 살아낸 것만으로도 / 잘 했다 / 칭찬하실 것입니다. 그 은혜를 감사하며, 우리 각자가 / 살아 냈던 2021년을 / 주님께 기도하며 올려 드리면 / 좋겠습니다
2. 2022년도, 그리스도 안에서 형통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2. 2022년도, 그리스도 안에서 형통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형통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만사형통. 오늘 본문의 2절의 말씀을 사자성어로 ‘ 만사형통’ 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네이버 국어 사전에서 형통이라는 단어를 / 찾아보니, 모든 일이 뜻과 같이 잘되어 감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일이 /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잘 되어 가야 / 합니다.
혹여, 모든 일이 내가 뜻한 대로 잘 되어가기를 기도했다면, 이제는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잘 되어 가기를 기도하면 / 좋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형통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내 뜻이 맞춰 지는 것.
아버지의 마음에 나의 마음이 고정되는 것.
아버지의 시선에 나의 시선이 고정되는 것.
아버지의 눈물에 나의 눈물이 고정되는 것.
아버지의 사랑에 나의 사랑이 고정되는 것.
이것이 형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 세상을 바라 보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사랑해야 할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연합하면 / 우리 각자의 / 삶에 무게가 / 이제는 더이상 무거운 짐이 아닌, 감사의 조건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형통을 / 누리시기 /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 힘이 되실 주님이 / 여러분과 / 함께 하실 / 것입니다.
이제 몇시간 후면 2022년 새해가 다가 옵니다.
새해가 되면 / 우리는 / 새해 소망을 빕니다.
그런데, 우리만 하나님께 소망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소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망은 / 오늘 본문 / 요한 삼서 1장 3절과 4절에서 / 말씀하고 / 있습니다.
함께 소리내서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요한3서 1:3 -4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새해 / 하나님의 소망은 /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 안에 / 행하는 /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 심히 기뻐하시는 일은 우리가 진리 안에 행하는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하나님은 / 새해에도 진리의 말씀 안에서 / 우리가 살기를 기대하고 / 계십니다. 이것을 우리가 늘 기억하며 / 우리의 시선이,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가는 인생의 발걸음이 주님께 향하는 2022년이 되었으면 /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임인년 새해,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시는 / 그 소망으로 / 힘차게 / 맞이하는 / 락 공동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기도.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섭리하는 하나님 아버지, 심히 부족하고 혀가 딱딱한 자를 붙들어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니 그 은혜에 감사합니다.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해, 주를 가까지 하지 못했던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낙심하고 좌절할 때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주의 방법을 구하기 보다, 세상의 빠른 길을 찾을 때도 있었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어리석고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덮으시고, 올 한해도 격려해 주시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진리 안에 내 영혼이 잘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도 코로나 상황속에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과 한국과 미국에 있는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교제를 갖고 있는 현지인과 제3국 국적 사람들과 그 가정을 보호하고 축복하시사, 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알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섬기시는 우리 선생님들과 집사님들의 건강 책임져 주시고, 지치지 않도록 / 큰 은혜로 힘을 주옵시고, 형통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축도
축도
주 예주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의 진리 안에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진리의 말씀을 우리의 중심에 소중히 담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는 사랑하는 심집사님 가정, 이병국 선생님 가정, 이현종 선생님 가정과 저희 가정 / 위에/ 함께 // 있을 // 지어다. 아멘.
(고후1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