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3:1-9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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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을 보며
새해 첫 일출을 보며
1월1일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새해첫날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시작합니다. 첫날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시작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동해로 성산일 출봉으로 볼려 듭니다. 지난해 동안 실패했던 것들을 돌아보며 새로운 결심을 하고, 한해동안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세워보기도 합니다. 이처럼 무엇인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새해의 첫태양을 보며 한 결심이 뜨거운 태양처럼 오래 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날의 태양이 석양과 함께 지고 나면 우리의 마음도 함께 사그라지는 것같습니다. 1일의 마음이 2일에까지 유지되기가 쉽지않습니다.
헬스장
금연 금주
좋은 성적
그렇다면 하나님 안에서 새출발은 어떻게 이루어질 가요?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마음으로 새 일을 시작해야 할 까요?
1. 하나님은 현재의 우리 자리에서 새일을 시작하신다.
1. 하나님은 현재의 우리 자리에서 새일을 시작하신다.
어릴 적에 그림을 그리다 실수 하면 지우고 다시 그리고 지우고 다시 그리곤 했다. 자주 반복하다보면 스케치북이 지저분 해져서 찢어 버리고 다시 새로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항상 깨끗하고 퍼팩트 해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은 무너져 있는 자리에서 그대로 시작하신다. 모든 것을 갈아엎어 버리고원전에서 시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넘어져 있는 그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계하시고 그곳에서 다시 시작하게 하신다.
1절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갇혀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왕에게 선포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도리어 예레미야가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진거라고, 혹은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아니면 하나님이 능력이 없으신것이나, 나에게 아무런 계획도 관심도 없다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가장 힘든 시기에 있어도 하나님은 결코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때도 우리를 위해 일하시느 분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회개이고 이것이 하나님의 새출발의 시작입니다.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의 새출발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징계이면서 이스라엘의 입장에서는 회개의 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새출발을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멸망의 자리에서 그 것을 인정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일어서면 그곳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너무 멀리 온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상황에서 언제든지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의 나라의 타락과 멸망에서 부터 하나님의 새일의 새일은 시작된다.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악함과 타락과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의 부르심, 사무엘과 엘리 제사, 이스라엘의 멸망과 교회의 탄생
사람이 살도보면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자신에 대한 소망을 버릴때가 있다. 그 때에도 포기하면 안된다. 외냐하면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2. 일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아셔야 합니다.
2. 일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아셔야 합니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33장)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본문은 하나님을 소개할 때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성취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번 계획한 것을 포기 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룰 때까지 하나님께서 직접행하시고 만들어가신 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좌절하고 실패하는 이유는 우리가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계획한 대로 실행할 수 있는 힘이 ㅇ부족하다. 계획은 잘하지만 실천을 잘 못한다. 실천한다고 해도 내가 원하는 목표가 달성되지 않는다. 이것이 사람이다. 그러기 때문에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하나님은 일하시고 그것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3장)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수기23:19)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목표를 가지고 계시다. 그 계획만 가지고 계신 것이아니라, 그분은 그것을 위해 일하시는 분이고 그것을 성취할 수 있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계획하신대로 이루어지신다. 말씀하셨다면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
요한 계시록에 보면 하나님의 구원은 이미 이루어진 상태로 보여진다. 성도들이 이미 하늘 도성에 있다 그곳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이긴자들이다. 여러분은 끝을 아는 자들이다. 믿음으로 아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오늘 본문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으로 나옵니다.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께 대들고 막무가네로 굴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잇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순종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요나의 순종을 통해서 니느웨를 구원하셨고 예레미야의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스라엘답게 만들어가셨습니다. 우리의 도움이 없이는 하나님이 아무것도 못하신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가운데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계시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미 그것은 하늘나라에 이루어진 상태로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함으로 그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동참할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동참함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새로운 일에 동참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3.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께서 우리를 향한 계획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가장 잘 할 수 있는지 주님께 기도하면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알리시는 분이라고 소개합니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33장)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8장)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창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