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04UNLIKELY
Sadness
0.04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14UNLIKELY
Conscientiousness
0.03UNLIKELY
Extraversion
0.04UNLIKELY
Agreeableness
0.93LIKELY
Emotional Range
0.01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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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말씀 : 히브리서4:15
Lexham 성경사전 (대제사장)
구약의 대제사장
구약에서 대제사장의 근본 역할은 백성들과 여호와 사이의 대표 및 중재자로 섬기는 것이었다.
대제사장직은 모세의 형제 아론을 시작으로 제정되었고, 그것은 처음엔 성막 그리고 후엔 성전의 대표 사제직이었다.
사독은 솔로몬의 재위 기간 성전의 대제사장으로 섬겼다.대제사장에게는 이스라엘의 예배에 중대한 기능을 차지하는 역할이 있었다.
언약의 이행을 감독하고, 백성들의 성전 의무와 모세 율법에 대한 준수를 총괄하는 것이 대제사장의 책무였다.
이스라엘 민족의 대표로서, 대제사장은 백성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언약을 충실히 이루게 할 책임이 있었다.
대제사장의 기본 책무들 가운데 일부는 정례 희생제사와 제물을 관장하고, 백성들을 축복하고, 매년 대속죄일에 성소/성전의 지성소에 출입하는 것이었다.
대제사장에게 요구되었던 여러 의무, 행동, 심지어 독특한 양식의 의복에는 상징적 의미가 있었다.대제사장의 직분과 책무들은 종종 가족 내 대물림되었다(레 16:32; 출 29:29).
일반적으로 대제사장 직분은 더 이상 직무를 다 할 수 없거나 또는 그가 사망했을 때, 현직 대제사장의 아들에게 맡겨졌다.
성경에서 대제사장이 평가되는 근본 기준은 여호와께 대한 그들의 사랑과 충성, 그리고 언약 준수에 대한 열의였다.구약은
여호와를 효과적으로 대변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중재자로서 충분한 역량을 갖춘, 더 완전한 대제사장에 대한 미래의 소망을 여러 본문에 예시한다.
대제사장들의 좋고 나쁜 삶의 반복적 패턴들은 그 직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음을 분명히 드러낸다.
신약의 대제사장
신약에는 대제사장직에 봉직했던 세 인물이 언급된다:1.
가야바(마 26:3, 57; 눅 3:2; 요 11:49; 18:13, 14, 24, 28; 행 4:6);2.
안나스(눅 3:2; 요 18:13, 24; 행 4:6);3.
아나니아(행 23:2; 24:1).
신약 본문 가운데는 아마도 히브리서가 대제사장의 역할을 가장 상세히 설명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
히브리서 5장에서, 예수님은 가히 비할 데 없는 대제사장으로 묘사되신다.
그는 과거 이스라엘의 어느 제사장도 이룰 수 없었던 제사장의 임무를 완수하실 수 있다.
신성과 인성을 모두 소유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대표하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로 섬기는 임무를 완전히 충족시키신다.
과거 대제사장들과는 대조적으로, 예수님은 희생 제사를 반복해서 드릴 필요가 없다.
자기를 영단번에 드린 예수님의 희생 제사는 속죄를 이루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히 9장).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약 대제사장의 모든 임무와 책임, 그리고 그 상징적 예표들을 완전히 보게 된다.
우리에게 대제사장이 계시다.
큰 대제사장 승천하신 분(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심) 하나님의 아들 예수 - 죄에서 우리를 구원할 자 / 완전한 인간 완전한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
예수님의 출생 유대 베들레헴 (마2: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예수님의 성장 (마2:23)
나사렛은 이방 땅과 가까운 갈릴리 지역의 작은 마을이라는 점에서 유대인들은 나사렛을 이방 땅으로 간주했고, 또 나사렛 출신을 경멸했다(요1:46; 7:41,52; 행24:5).
하지만, 예수님이 이곳 나사렛에 와서 자라셨고 활동하심으로써 이방의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게 되었다(마4:13–16).
더욱이 예수께서 ‘나사렛 예수’라 불려짐으로써 이방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구주 되심)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피곤하심
요한복음 4:6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눈물을 흘리심
요한복음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우리의 연약함을 공감하시는 예수님
동정(한가지 同, 뜻 情; sympathize) 명 (욥6:14; 행28:2; 히4:15) 남의 어려움을 가엽게 여김.
남의 어려움을 보고 도와줌.
문자적으로 ‘나누다, 후하다, 넉넉하다’는 뜻으로, 이 말 속에는 교제(친교)란 뜻과 함께 구제(나눔)의 뜻이 담겨 있다(롬15:26; 딤전6:18).
성도가 동정을 베푸는 것은 믿음의 행위요, 스스로 고난을 감수하는 참 성도다운 행위다(히10:34).
4834.
συμπαθέω sumpathĕō, soom-path-eh´-o; from 4835; to feel “sympathy” with, i.e. (by impl.) to commiserate:—have compassion, be touched with a feeling of.
동정 느낌을 공유하고 감정을 이해하다.
연약함 힘이나 원기가 부족
완전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완전한 하나님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죄가 없으시다.
인간의 제사장과 달리 희생제사를 반복해서 드릴 필요가 없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 단 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긍휼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히4:16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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