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왕을 달라고 했어요
가스펠 프로젝트 4-1과(초등부)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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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views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권력의 왕을 요구하는 내용.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인 세상의 왕과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을 비교하는 내용
Notes
Transcript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도 초등부 예배에 온 우리 모든 친구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22년이 시작이 되었어요
2022년은 어떤 해인지 알아? 2022년도는 호랑이의 해라고 해
혹시 그냥 호랑이가 아닌데 어떤 호랑이인지 알아?
맞아! 바로 검은색 호랑이의 해라고 한답니다
2022년에도 굉장히 많은 일들이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많은 일들이 있는데 2022년에는 우리나라에 큰 일이 하나 있어요
바로 우리나라의 최고 높은사람인 대통령을 뽑는 대선이 있어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후보로 나와서
많은 공략을 내겁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에게 맛잇는 것을 더 주겠습니다! 라던가
여러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쉬는날을 더 만들겠습니다 등등
이런 공략을 가지고 지금 많은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어요
아니면 우리가 학교에서도 반장선거라던지, 부반장선거 등
그 공동체를 대표하는 사람을 뽑는것은 우리에게 흔한 일이예요.
이렇게 대표를 뽑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인원이 많아지고
의견들이 많아지게 되면서 그 의견, 그 공동체를 대표할만한 사람을 뽑아서
그 사람이 그 공동체를 대표하기 위한 의미가 굉장히 커요.
그래서 그 대표자를 제대로 잘 뽑는게 중요할까 안중요할까?
당연히 중요하지!
오늘 말씀의 배경이 딱 이 배경이예요
오늘 읽은 말씀의 배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속 사사가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어요
우리가 죄에서 멀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억해야합니다
라고 하면서 죄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를 했는데
그 때 뿐이였어요. 그 때는 아멘아멘!! 했는데 막상 그 사사가 없어지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짓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죄를 짓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득 옆에 있는 나라들을 봤어요
그런데 옆에 있는 나라들이 이스라엘 백성과 다른게 하나 있었어요.
바로 그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게 누구였을까?
맞아요 바로 왕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기에 너무 멋졌어요.
오… 우리는 맨날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사사라는 사람이 왔다가 사라지는데
저기는 왕이라는 사람이 멋잇게 나라를 다스리고 왕을 따르네??
우리에게도 저것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다시 이야기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던 사사가 아니라
세상의 힘과 하나님말씀이 아닌 내 맘대로 나라를 다르시는 왕을
간절히 원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사사를 보내어주고 또 보내어주고말을 안들어도 또 보내어주고 계속해서 사사를 보내주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기억도 하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세상의 방식대로 왕을 세우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어땠을까?
마음이 아프셨지 당연히! 그렇지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벌을 주시거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렵게 하시지 않으셨어요.
어떻게 하셨나? 오늘 읽지 않았지만 9절 말씀을 함꼐 읽어봅시다
“ 그러니 그들의 말을 들어 주어라. 그러나 그들에게 엄중하게 경고해 왕이
어떤 권한이 있는지 알게 해 주어라”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행동을 이스라엘백성들이 했는데 하나님이 뭐라고??
그들의 말을 들어주어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셨어요.
그리고 벌을 주신게 아니라 그렇게 왕을 세웠을 때 어떤 좋은점과 안좋은 점이 있는지 이야기해주어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2022년 첫 예배를 드리는 우리 모든 초등부 친구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다 아시는 분이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세워달라고 한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왕을 세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편하고 내가 좋아하는
우리 왕을 섬기고 왕을 따르기 위해서 세웠다라는 그 마음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셨어요.
하나님이 너무나도 싫어하시는 마음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기에 그들에게 좋은 길을 가르쳐 주시려고
왕을 세웠을 떄 에 좋은 점과 안좋은점을 이야기해라라고
말씀 하셨던 것이였어요.
하나님은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고 그리고 오늘 모인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은 우리가 나쁜 길을 가더라도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세요
그렇지만 반드시 기억해야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선택에는 반드시 결과가 있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좋아하던 나라와 왕을 세웠기에 나중에는
망하게 되어서 노예 생활을 하고 힘든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어요.
이와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지 않고 내 마음대로 예배드리고 싶지 않을때 드리지 않고
찬양하고 싶지 않을 때 안하는 모습으로 하나님이 벌하시지는 않지만
우리가 그렇게 계속 그러다보면 우리가 하나님과 멀어질수 밖에 없어요.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이번 우리 모든 초등부 친구들이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집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원해요
이번 주제, 작년과 동일하게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초등부인데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것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올 해 전도사님과 함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을 알아갈껀데
예배에 집중하는 어린이, 예배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아가겠다고 선택하지 않는
우리 모든 초등부 친구들이 되어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우리 모든 초등부 친구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