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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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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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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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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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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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Tone
Analy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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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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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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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one
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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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cient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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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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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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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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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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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6-10
서론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에게 기도 제목들이 있다.
특별히 작년 송구 영신때 기도의 제목을 써서 올렸고 거기에서 응답 받은 것도 있고 응답 받지 못한 것도 있다.
이번에도 송구영신예배 때 기도의 제목들을 올려드렸다.
우리는 사실 응답 받는 기도만 응답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사실 거절하시는 것도 응답이다.
사실 그래서 다 응답 받은 것이다.
그런데 왜 거절이라는 응답을 주실까?
1.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기 때문에 - 우리도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원하는 것은 뭐든 주고자 하지만 칼같이 위험한 것을 달라면 주지 않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빼앗습니다.
그러니 이 거절에는 좌절할 것이 아니라, 회개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의 방향으로 돌이키면 된다.
2. 하나님의 또 다른 계획이 있기 때문에 - 바로 응답을 안하시고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서 영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성숙할 때까지 훈련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내 계획과 다른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인데 오늘 본문에서 그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전환)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바울의 계획을 거절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시는 본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본론
아시아와 그 주변 지역에서 복음전파를 막으시는 하나님 (6-8절)
1)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 전파하는 것을 막으심 (6절)
바울 일행이 가려던 아시아는 소아시아를 말하는데, 오늘날 터키 서부에 해당하는 곳으로 에베소와 그 주변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 이를 막으셨다.
계속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많은 열매가 있었는데 갑자기 선교의 문을 막으신 것이다.
행 16: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여러분도 최근 삶에서 간절히 원하던 계획을 하나님이 막으신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사역했는데, 오히려 그분께 거절당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
2) 예수의 영이 비두니아로 가는 것을 막으심 (7절)
비두니아는 헬라 도시가 잘 발달해 있고 유대인 정착민이 이미 살고 있다.
그러데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았다.
‘예수의 영' 성령의 다름 이름.
예수님에 의해서 보내심을 받고 오순절 성령의 능력으로 오셨다.
적용) 그래서 성령충만은 예수충만인 것이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이 나오게 되어있다.
예수 이름의 권세가 나타나게 되어있다.
예수의 역사는 이제는 성령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었다.
이렇게 재차 선교의 길이 막히자 바울 일행은 다시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까지 내려갔다.
최선을 다했지만 한계에 부딪힌 것이다.
3)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감 (8절)
여기 무시아도 역시 굉장히 상업이 발달한 곳이었다.
그리고 드로아는 로마의 속국이었는데 로마의 사회적 중심지였다.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는 교충지였다.
그러나 여기서도 선교의 문이 막힌다.
분명히 여기서 선교하면 선교가 더 확장되고 더 많은 교회가 세워질 것 같았는데 이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던 것이다.
연관성) 어느 청년의 이야기.
주님을 위해 신학교에 들어갔으나 하나님은 목회자가 되는 것보다는 일터 선교사로 부르심.
그래서 회사에 취직함.
2. 바울이 본 환상을 통해 마게도냐로 가게 하시는 하나님 (9-10절)
<배경설명>
1) 마게도냐 환상이 바울에게 보임 (9절)
바울 일행은 최선을 다해 선교의 길을 찾았음에도 한계에 부딪혔다.
드로아 항구에 서 있는 바울 일행의 심정이 어땠을까요?
드로아의 앞쪽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바다 에게해입니다.
아래쪽은 하나님께서 얼마 전 성령을 통해 막으셨던 에베소 주변 소아시아 지방이다.
최선을 다했지만 복음의 길은 열리지 않고, 마치 쳇바퀴는 도는 것처럼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순간 하나님께서 환상을 통해 자신의 계획을 알려주셨다.
“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여기에서 ‘인정하다'라는 단어는, “여러 상황들을 통해서 결론을 내리다"라는 의미이다.
10절에 바울이 그 환상을 봤는데, ‘우리'라는 단어가 나온다.
이 말은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가 바울의 선교여행에 합류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은 바울뿐만 아니라 함께한 누가에게도 전해지고 명백했던 것이다.
놀랍게도 바울 일행이 소아시아를 보고 있을 때, 하나님은 마게도냐를 보셨습니다.
바울 일행이 아시아 선교를 계획할 때, 하나님은 유럽 선교를 계획하신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이 놀라운 계획을 인정한 후 순종해 마게도냐로 즉시 행보를 옮기면서 역사적인 유럽 선교의 첫 문이 열렸다.
연관성) 하나님은 지금 우리가 하나님이 계획하신 마게도냐로 가기를 원하신다 (연관문장)
연관성 예화) 저도 미국에 올 때 가졌던 생각은 빨리 학위를 받고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라고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한다.
“저는 한국에 돌아가서 지금 제가 배우고 있는 것들을 전하면서 사역할 겁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것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제한하는 거겠구나라는 깨달음과 함께 그때부터는 그저 “성령님 인도하심대로 순종하기 원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사실 유학생활하면서 공부만 하니까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
근데 박사과정 코스웤이 다 마쳐갈 때쯤에 사역에 대한 마음을 주시고 그래서 그 당시에 뉴욕에서 연락이 와서 이제 뉴욕에 가야겠구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겁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했고 가보지도 못한 휴스턴에서 연락이 왔고 이렇게 오게 되었다.
내 생각과 계획으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3.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이 있을 때 우리를 막으신다
1) 하나님이 거절하시는 이유: 인정하고 순종하라는 신호
2) 어떻게 하나님의 계획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적용: 우리의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인정하고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은 바울 일행처럼 우리도 한계를 넘어, 하나님이 계획해두신 ‘우리의 마게도냐'로 가길 바라신다.
우리에게 익숙한 것을 벗어나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로운 삶과 사역이 열리길 바라신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먼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려던 계획이 막혔을 때도 바울 일행은 최선을 다해 복음전파의 길을 찾았다.
우리도 가정, 교회, 직장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예화) 청년들이 결혼하기 위해서 그저 하나님이 예비하신 짝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처럼 생각하면 안된다.
계속 만나야 한다.
계속 두드려야 한다.
그러다보면 아닌 사람은 아닌 것이고 나에게 붙여주신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순종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지만 때로는 벽에 부딪히고 사방이 막힌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때는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바울 일행이 기도할 때 환상을 통해 자신의 계획을 알려주셨다.
동일하신 하나님이 우리가 기도할 때도 말씀, 영적 체험, 여러 사람들의 조언, 환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계획을 알려주신다.
그때 각자의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해야 한다.
쉽게 이해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며 하루 하루 살아갈 때 어느 순간 우리도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마게도냐에 서있게 될 것이다.
결론
서두에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거절하시는 것도 응답이라고 했다.
그 거절에는 기다림의 뜻도 있고, 때로는 내 계획보다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시기 위한 작전이다.
그래서 거절하시는 것도 은혜다.
그래서 2022년도에는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때, 내 뜻과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도리어 하나님께 감사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 기도에 거절하심으로써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일을 계획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그래서 멋진 일일 것이다.
그런데 익숙한 것이 아닌 다른 것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기 두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한다.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는 것은 많은 물고기를 준비하셨다는 것이다"
“이집트를 탈출하라는 것은 가나안을 예비하셨다는 것이다.”
“요단강에 발을 담그라는 것은 물의 끊어짐을 준비하셨다는 것이다.”
능력과 시간과 마음과 상황이 준비되지 않아 주저될 때 일단 하는 순종의 믿음 단 하나 준비하면 준비한 것 다 주신다.
하나님, 날마다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예비하신 마게도냐에 서는 은혜를 주세요.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찬양: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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