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동반하는 복음증거의 삶

디모데후서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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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증거에 따르는 고난을 감당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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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복음이 들려지는 곳에는 반드시 문화적 충돌이 있다.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저항하는 사람이 있었다. 받아들이는 사람가운데도 자신의 삶의 방식을 전격적으로 바꾼 사람도 있었지만 점차적으로 몇 세대에 걸쳐 바꾸어 가는 사람도 있다. 이는 복음이 단지 세계관의 변화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삶의 방식이 바뀌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삶의 방식이 세상 사람들의 삶의 방식으로 침투하는 과정이기에 이는 보이는 형태로 보이지 않는 형태로 엄청난 전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자에게 주신 생명의 약속이 있다.

복음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구원의 계획이다.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인해 이를 믿는 자마다 약속하신 하나님과의 관계획복 , 즉 영원한 생명을 의미한다. 지난 목요일 아침 5시에 이 건물 3층에 사시는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4년간 누워서만 지냈고 남편이 하루종일 간호하던 분이셨습니다. 우리는 가끔 앞만보고 달려가곤 합니다. 그 가운데 우리와 가까이 지냈던 가족, 친지, 이웃이 생명을 다할 때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삶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지,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방식이 괜챦은가 하며 삶의 방향과 목적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사후에 대한 세계관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윤회설, 유물론적 소멸설등이 있습니다. 복음은 우리의 생명이 육체적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 영원한 것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생명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는 죽음을 가져옵니다. 모든 인간은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음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죄가 없으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죄의 댓가를 십자가에서 대속하셨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이 죄에 대해서 패한 것처럼 여겨질 수 있지만 하나님은 여기서 역전하시며 죽음에서 승리하신 부활의 모습으로 나오십니다. 부활은 우리에게 육체적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이 있슴을 확신시켜주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삶속에는 마치 밭에서 진주를 찾은 것처럼 기쁨이 넘치기도 합니다. 복음을 들은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감동하며 새로운 축복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복음이 하나님의 나라의 삶의 방식이기에 세상문화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기존삶의 방식을 변화해야만 하는 두려움과 반항을 불러일으킵니다. 때론 종교적 교리로, 사회집단 윤리로, 국가권력의 힘으로 엄청난 파도처럼 박해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이는 두려움에 떨게 하며 육체적 생명이 위협앞에 놓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에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되신 예수님이 함께 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어떤 고난과 위협,간궤, 멸시, 무시도 하나님과의 사랑, 영원한 생명의 관계를 끊을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수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이를 가지신 여러분과 저는 최고의 축복을 지닌 자입니다. 여러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워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청결한 양심을 가진 격려자가 되라.

사도바울의 기도와 간구

3절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마음으로 조상적부터 섬겨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사모하며 그분 앞으로 나아갑니다.
사도 바울은 밤낮으로 간구하는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사람 디모데를 위해 쉬지 않고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사도바울의 기쁨은 이 편지의 수신인인 디모데를 만나는 기쁨입니다.
바울은 디모데의 모습가운데 다음의 모습을 생각만해도 그 안에 기쁨이 넘쳐난 것입니다. 먼저는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입니다. 둘째는 눈물속에 살아가는 (고난가운데 견디며 흐르는 디모데의 눈물) 디모데입니다. 이 눈물은 여러가지를 내포할 것입니다. 그 가운데 복음으로 고통받는 자의 눈물을 떠올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쁜이 어디에 있을까요. 어찌보면 바울의 기쁨은 하나님의 기쁨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따르는 모습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복음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의 눈물을 아시고 함께 아파하시며 위로하십니다.
사람을 섬기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추구해야 하는 기쁨이며 기도의 제목입니다.

청결한 양심

고난의 눈물

하나님의 은사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으로 행하게 하라.

누구나 고난가운데 두려움을 느낀다

두려움을 느낄때 하나님의 은사를 기억하라

능력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은 고난을 능히 감당할 수 있다.
하나님이 감당할 만한 시련을 주신다.

사랑

사랑이 아니고서는 박해하고 억압하는 자들을 이길 수 있는 길이 없다.
스테반
예수님

절제

절제는 내힘의 한계를 인정하는데 있다.
절제는 내게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

결론:

복음은 기쁨이요 소망이다.
복음의 삶은 고난이 수반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라
바울과 디모데의 관계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있어서 좋은 본보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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