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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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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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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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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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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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Tone
Analy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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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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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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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one
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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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cient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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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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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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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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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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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입
스가랴 선지자는 학개선지자와 동시대의 선지자입니다.
학개 선지가가 현재 성전 짓는 일을 독려했다면, 스가랴 선지자는 묵시적으로 미래의 성전 짓는 것을 예언합니다.
학개와 스가랴서를 읽다보면, 중요한 인물 둘이 등장합니다.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입니다.
스룹바벨은 다윗가문의 자손으로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여호야긴 왕의 손자이면서, 예수님의 조상입니다.
반면 여호수아는 요사닥의 아들로서 대제사장입니다.
여호수아의 다른 발음이 예수아 입니다.
이 예수아라는 이름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의 원래 히브리어 발음입니다.
이 두 사람은 바벨론에서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하는 일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됩니다.
스룹바벨은 다윗 왕가의 후손으로서 예루살렘을 재건해야 할 사람입니다.
반면, 예수아 즉 여호수아는 무너진 성전을 제건하고 제사를 회복해야 할 대 제사장입니다.
이 처럼, 이 두 사람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 매우 중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을 스가랴 선지자의 글에서는 매우 상징적으로 중요하게 표현합니다.
스가랴서 4장 12절을 보면,
두 감람나무, 즉 두 올리브 나무가 등장합니다.
이 두 올리브 나무가 무엇인지 스가랴 선지자가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 물음에 천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두 올리브 나무는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라고 말합니다.
보통 기름 부음 받는 사람은 왕과 제사장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6장 1절을 보면,
두 구리 산이라는 것이 등장합니다.
보통 산이라 하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 를 의미합니다.
또한 구리는 성전 문에 있는 두 기둥을 만들때 썼던 재료 입니다.
이러한 두 구리 산을 정리하자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펴 본 것 중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둘 이라는 것입니다.
스룹바벨로과 여호수아 두 사람, 두 올리브 나무, 두 구리 산. 이 둘이 의미하는 바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는 6장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10절과 11절에서 보면, 바벨론에서 돌아 온 사람들로 부터 금와 은을 받아 면류관을 만들었습니다.
면류관은 보통 왕들이 씁니다.
그렇다면, 스룹바벨과 여호수아 중 누가 면류관을 써야 할까요? 당연히 다윗의 자손인 스룹바벨이 면류관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11절에서 그 면류관을 대제사장인 여호수아가 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싹"이라고 이름하는 사람이 등장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전 성경에서는 “순”이라고 했었습니다.
이 싹이라는 말은 이사야서 11장 1절에서도 등장합니다.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새의 줄기에서 나오는 싹이란 다윗가문의 후손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나오는 “싹”이란 언제나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메시야를 말합니다.
이 메시야인 싹이 여호와 전을 건축합니다.
1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스가랴 서가 요한 계시록 처럼 여러 환상들과 비유들로 이루어져 해석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잘 따라 오셨다면, 대강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감을 잡으셨을 것입니다.
두 사람, 왕과 제사장, 성전, 메시야 이 것들이 오늘 본문의 키워드 입니다.
이 키워드를 종합하면, 무엇이 될까요?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대 제사장이시며, 우리를 통치 하시는 왕이십니다.
2.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
히브리서에서 예수님을 대 제사장으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장 20절을 보십시오.
대 제사장의 역할은 하나님과 인간의 중간에 서서 중재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별히 제사를 통해 인간의 죄를 하나님께 고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가져오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한 역할을 중보자 역할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이 대제사장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어떻게 이 대제사장 역할을 하셨을까요?
바로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단 번에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대 제사장의 역할을 하신 것입니다.
그럼, 또 예수님의 왕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3. 왕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부할하시고,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
구름과 함께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르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다는 표현을 이해하려면 시편 110편을 보면 됩니다.
110편 1절을 보시면,
여기서 내 주란 메시야 즉 예수님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십니다.
오른편에 앚아 있다는 말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권능의 규라는 말이 나오지요.
이 권능의 규란? 왕들이 손에 들고 있는 통치 막대기를 말합니다.
고대 사회에는 왕이 이 통치의 규를 손에 들고 나라를 다시르고, 전쟁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왕의 통치에서 중요한 역할은 외치였습니다.
적을 방어하고 점령하고 점령한 곳을 통치하는 일이 왕의 주요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적과 전쟁하여 승리를 이끄는 이가 누구일까요?
5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 다시 말해서,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통치하는 왕으로 등극한 예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왕으로써 이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그리고 왕으로서 예수님은 악한 세상을 완전히 심판하실 날이 옵니다.
그 날은 곧 예수님의 재림의 날입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을 보면,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곧 시편 110편의 말씀대로 예수님은 왕으로서 원수들을 심판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마무리
말씀을 맺겠습니다.
곧 25일 성탄절이 다가 옵니다.
24절 전까지는 교회력으로 따지면 대림절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탄절은 25일 하루로 알고 있는데, 사실 교회력에서 성탄절은 12월 24일 밤부터 1월 6일이 지난 첫 주일까지입니다.
과연 우리는 이러한 성탄절기에 무엇을 기대하고 기억해야 할까요?
먼저,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선지자들이 예언한대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대제사장직을 수행하고자 오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용서를 가져오시는 중보자 역할을 하시고자 성육신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왕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다시 재림 하셔서 이 땅의 모든 원수 들을 심판하시고자 성탄절에 오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심판의 왕으로 다시 오시고자 성탄절에 성육신 하시는 것입니다.
이번 성탄절에 왕으로 또 대 제사장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억하며 그 분의 오심을 기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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