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영적친교모임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많건 적건 모든 신자의 무리들은 설교를 듣지 않고는 즐거운 예배 시간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라. 이처럼 목사에게 의존하는 곳마다 사람들은 그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활발한 영적 경험을 얻는데 실패하게 될 것이다. 목회자 혼자만 간증하게 되면 새로 믿음을 받아들인 이들은 난장이가 되어버리고, 자신의 영적 근육을 사용할 기회를 얻지 못해 병약해질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는 방법과, 기도하는 법, 찬양하는 법,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렇지 못할 때 그들은 한쪽에 치우친 경험만 하게 될 것이다.” - 엘렌 화잇, “Witness for Christ”, Adventist Review and Sabbath Herald(Sept. 10.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