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도할것은
역대하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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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views기도란 하나님과의 관계안에서 살기위한 발버둥이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무엇보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행동인것이다.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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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Tone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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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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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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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Social
역대하 6:26 - 42
26. 만일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내리지 않는 주의 벌을 받을 때에 이 곳을 향하여 빌며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
27. 주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
28.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들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거나를 막론하고
29.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30.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며 사유하시되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의 모든 행위대로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아심이니이다
31.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며 주의 길로 걸어가리이다
32.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에게 대하여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33.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34. 주의 백성이 그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그들이 주께서 택하신 이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35.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옵소서
36.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하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땅의 원근을 막론하고 끌고 간 후에
37.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들을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패역을 행하며 악을 행하였나이다 하며
38. 자기들을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
40.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소서
41. 여호와 하나님이여 일어나 들어가사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평안한 처소에 계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옵건대 주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게 하시고 또 주의 성도들에게 은혜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42.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시옵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더라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은 장 26절에서 42절의 말씀입니다. 전도사님과 번갈아가면서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주에 전도사님이 감사에 대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기억 나죠? 우리가 감사할것은 변하는 것들이 아니라 영원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다 라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번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은 기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기도에 대한 말씀을 주신 이유가 분명히 있다 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말씀을 받으시기를 권면합니다. 아멘?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란 무엇인가
우리가 본격적으로 오늘 주신 본문을 살펴보기 전에 한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기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또 무엇을 놓고 기도하고 계십니까? 아니 기도 생활은 착실히 잘 하고는 있으십니까? 우리는 기도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기도가 정말로 중요하다라는 사실을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기도가 우리의 영혼의 호흡이다 라고 이야기 하며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모두가 다 이야기 하고 나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사실 기도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몇 없다 라는 사실입니다. 기도를 왜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청소년들이 이 시대에 드물다는 사실입니다. 무엇을 기도 해야하는지도 모른채 기도하지 않는 청소년들이 대다수를 차지 하고 있다는 겁니다. 또 보니깐 권사님들이나 기도 꽤나 하신다는 분들을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밤을 새가면서 기도하시던데 어떻게 그렇게 기도할수 있을까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기도응답이라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던데? 라고 질문하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이런 궁금점들이 해결되고 또 기도에 대한 도전도 받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의 대한 사전적인 정의는 이것입니다. 신이나 초월적인 존재와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종교의례 라는 겁니다. 또 그 밖의 많은 종교들에서 행하는 기도를 살펴보면 신이나 또는 초월적인 존재들에게 자신의 바람이나 소원, 인간적인 힘으로는 할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을 놓고 바라는 행위 라고 정의 할수도 있으며 또는 불교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자신이 심신이 더 고차원적인 존재로의 초월을 위한 행위 라고 정의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하는 기도는 이런 모든 기존의 기도라는 정의를 뛰어넘는 새로운 행동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기도의 정의란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인자하심이 영원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누리기 위한 행동이다 라고 정의할수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전도사님이 명확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인자하심이 영원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누리기 위한 행동. 이라는 겁니다. 결국 기도라는 것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겁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
결국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과 기도하는 당사자와의 관계를 떼어놓고는 그 어떤것도 설명할수가 없게 됩니다. 우리가 기도를 왜 하는 겁니까? 우리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시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합니까? 사랑의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인격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누리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는 우리와 주님 사이의 막힌 담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회개하는 것이요, 내 영혼이 성령 충만하여 주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기 위해서 기도할수 있음이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도고기도하며 그들의 영혼이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릴수 있도록 기도하며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누리도록 기도하는 겁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회복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영혼의 회복이 시작되고, 그가 소망한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받게 되는 겁니다. 원래 응당 하나님의 의도대로 창조된 사람이 누려야 할 것들이었는데, 우리가 타락하고 죄로 인해 누리지 못하게 된 복음의 능력을 하나님과의 관계에 회복한 자들이 이제 회복해서 복음의 능력을 누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결국 모든 기도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부터 비롯되고 ,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한 기도며 ,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됨으로 저절로 함께 회복된 영적인 능력에 대한 응답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왜 기도하지 못합니까?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리기를 갈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왜 기도응답이 없습니까?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기도를 통해서 회복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왜 내 기도는 하나님께서 안 받으시는 것 같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본질을 잊어버리고 육신으로 쓸것부터, 정욕으로 쓸것부터 먼저 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하나 없는데 어떻게 깊은 기도로 들어갈수가 있겠으며, 어떻게 기도에 영적인 능력이 입혀지겠습니까? 기도를 오래할수 있는 이유? 기도 제목들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그만큼 친밀하기 때문입니다. 기도에 영적인 능력이 나타나는 이유? 그만큼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한 관계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아닙니까? 오늘 하나님께서 여기서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이 하나님 그분과 누구보다도 친밀한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그렇게 관계가 회복 되었을때 우리들의 기도또한 회복될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읽은 성경의 본문 속에서도 이런 기도의 본질에 대한 내용이 너무나도 잘 담겨있습니다. 오늘 성경을 기록한 성경의 기자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솔로몬왕입니다. 솔로몬이 드디어 하나님께서 지으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성전을 완공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기도문이 담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솔로몬의 기도를 보면 솔로몬은 분명하게 기도라는 것이 어떤 것임을 알고 있었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도하지 못할때 죄를 지을떄 혹시나 병이 났을때 몸이 아파 죽음의 위기를 앞에두고 있을때 이방나라들에게 고통을 받을때 그들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회복되도록 기도할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주며 자신의 기도를 통해서 가르치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져 죄로 인해 얼룩진 삶을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한번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회복되여 그들이 기도할수 있게되고 영적인 능력을 회복할수 있도록 솔로몬은 그의 대표기도를 통해서 이것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렸던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어야지만 그들이 겪고 있는 모든 영적인 문제들도 회복될수 있기에 솔로몬은 무엇보다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친밀했기를 원했습니다. 이런 솔로몬의 생각,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하셨던 것은 38절의 말씀부터 너무나도 잘 나와있습니다. 우리 다같이 38절에서 41절의 말씀을 다시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힌 자들은 하나님께 기도할수도 없고 예배드리는 것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죄가 있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섰을때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을 덮어 심판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은 너무나도 중요한 공간이었습니다. 먼 옛날 광야에서 약속의 땅을 향해 전진할때 성전의 역할을 담당한 성막을 중심으로 그들이 행진하고 삶을 살며 제사를 드린것도 마찬가지의 이유였습니다. 광야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는 성막의 위에서 일어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도 성막에서만 드릴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제사를 지내는 것도 다른곳에서가 아니라 성막에서 가능한 일이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을 중심으로 살아왔었습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로 인해서, 우상으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졌을때 성막은 그 역할은 제대로 감당하지 못합니다.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여호와의 언약궤는 이스라엘을 말그대로 떠나서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인 완악함과 패역함을 여실없이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을때 성막의 핵심이었던 여호와의 언약궤가 드디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윗이 그 모습을 지켜보며 바지가 흘러내리도록 기뻐 춤을 추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의 친밀한 관계를 상징하는 성전이 드이어 솔로몬의 때에 완성이 된겁니다.
솔로몬은 성전이 단순히 건물로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이 성전이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릴수 있다는 것을 상징하기에 성전을 너무나도 소중히 여겼습니다. 또 언제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사실을 기억하게 하여 기도할때는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게 하였습니다. 영적인 문제가 생기거나, 또는 죄를 지었거나, 아픈 순간에도 성전을 기억하게 하고 성전을 향해서 기도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상징하는 성전을 향해서 기도하게 했다는 겁니다. 그들이 아품중에 기도할때 다른 것들을 바라보고 헛된 것을 구하게 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먼저 갈망할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 회복될수 있도록 상기시킨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짖고 이방 나라에 포로로 끌려갔을때 성전을 향해서 매일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던 인물이 있습니다. 누구였습니까? 맞습니다. 바로 다니엘 입니다. 다니엘이 성전을 향해서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다니엘이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했음을 의미합니다. 비롯 이방 땅에서 살아가는 신세였지만 그 누구보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게를 누리며 하나님의 임재가 다니엘의 삶 속에 능리 역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과의 친밀함 관계를 누리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죄 속함의 제사를 드리며 성전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었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도할수 있었고 , 기도의 능력이 나타날수가 있었다는 겁니다.
우리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회복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러분들이 기도를 통해서 복음의 능력을 누리고 기도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먼저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큰일입니다. 우리는 모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임재와 친밀한 관계를 상징하는 성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에게는 솔로몬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과 같이 성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기 위해서 꼭 있어야 하는 정말로 필수적인 성전이 우리들에게는 더이상 존재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상징하던 성전또한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습니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완전하고 흠없는 성전이 우리들에게 이미 주어져 있다는 것을 기억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성전을 보고 돌 하나 남지 않고 모두 무너질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스라엘이 멸망할때 성전에 불에 타 모두 무너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보시며 한가지 말씀을 더 하셨는데 그것은 이 성전을 무너뜨리면 예수님 자신이 삼일만에 다신 세우겠다 라고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들꼐서 기억할수 있을 겁니다. 무슨 의미 입니까? 이제는 건물로서 성전이 아니라 흠없고 완전히 거룩하신 예수님께서 성전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의 무너졌던 관계를 회복시키시고 외롭고 공허했던 여러분들의 영혼에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서 성령이 충만하게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의 친밀한 관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예수님을 보고 성전의 완성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할수 없었던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회복시켜주었기 때문에, 죄가 있으면 친밀할수 없으니 죄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를 통해서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우리들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을수 있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주님께 기도할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들의 마음에 들어가 성전으로서의 역활을 온전히 감당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들이 어디서나 예배 드릴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기도할수 있는 이유가 됩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서 역사하지 않는다면, 예수님의 십자가가 여러분들의 십자가가 아니라면 , 여러분들은 결코 우리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릴수도 없을 것이고, 그로인해 기도하지 못하게 된다는 겁니다. 기도하여도 중언부언으로 기도하고, 육신으로 쓸것을 구하며, 응답 받지 못하는 비참한 기도만 이어질 뿐이라는 겁니다. 수련회때나 어메이징 캠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 하라고 했더니 기도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왜그렇습니까? 하나님과의 친밀함 관계가 회복되지도 않았는데 기도하려고 하니깐 아무런 임재도 없고, 응답도 없어 이내 지쳐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보면은 기도를 정말로 깊게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을 잘 지켜보았더니 그 친구들의 기도를 잘 보았더니 예수님에게 구했다는 겁니다. 인정했다는 겁니다. 내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음을, 잃어버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우리 예수님꼐서 십자가에서 못박히시고 고통당하셨다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그렇게 먼저 회개하고 기도하니깐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니깐 더 깊은 기도로 나아갈수가 있더라 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음성에 민감하여 내가 무엇인가를 기도하려 하지 않아도 정말로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내 기도를 인도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낄수가 있더라 라는 겁니다.
사랑하는 청소년 공동체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회복되고 , 그 친밀한 관계가 여러분들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들 줄을 믿습니다. 기도의 회복이 시작될줄로 믿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넘쳐남을 믿습니다. 기도의 능력이 나타남을 믿습니다. 아멘.
이 시간 다같이 찬양 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