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이 들어가야 최고의 선물이다

가스펠 프로젝트 4-9과(유초등부 온라인)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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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도 온라인 예배에 온 우리 모든 친구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도 함께 말씀의 제목을 함께 읽어롤까요? 준비 시작
열왕기상 5장 5절 말씀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도 함께 읽어봅시다
5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에 내가 너를 이어 네 자리에 오르게 할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신 대로 내가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 하오니
전도사님이 요즘 솔로몬 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솔로몬왕은 다윗 왕을 이어 3번째 왕이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면서
예배하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도 주시고 나라가 더 강한 힘을 가지게 해주셔서 이스라엘이 강한 나라로 성장 하게 됩니다.
솔로몬이 지혜도 받고 나라가 부강해지는 힘을 받아 조금씩 나라가 성장하면서 솔로몬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점점 커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예전에 아버지였던 다윗왕이 솔로몬에게 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났어요
그 말씀이 역대상 22장 7~8절인데 쉬운 새번역 성경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 함께 읽어봅시다
7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나는 주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으려고 하였다.
8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많은 피를 흘려 가며 큰 전쟁을 치렀으니, 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수 없다. 너는 내 앞에서 많은 피를 땅에 흘렸기 때문이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아들아 내가 사실은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짓고 싶었는데 많은 전쟁을 해서 할 수 없었단다. 그래서 너가 성전을 지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나라에 안전함과 평안함을 주실 거야. 라고 이야기 했던게 생각이 났어요.
아하! 그래! 아버지의 말씀대로 이제 성전을 건축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성전을 건축하게 됩니다.
자그마치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성전을 건축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이 바로 성전을 건축하려고 보니 단단한 나무가 필요했어요. 왜냐면 건축을 함에 있어서 나무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어디 좋은 나무가 어디없나..하다가 이스라엘보다 위쪽에 있던 두로라는 나라가 있었어요. 이 나라는 백향목이라는 아주 좋은 나무를 가지고 있던 나라였어요.
그래서 솔로몬이 두로라는 나라의 왕 히람왕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위해서 멋진 성전을 건축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두로에 있는 좋은 백향목 나무를 주시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했어요
그 이야기를 들은 히람왕은 깜짝놀랬어요. 왜냐면 하나님을 위해서 큰 건물을 지어준다는 그 생각 자체만으로도 생각 할 수도 없었던 놀라운 일이였기 때문이에요.
히람왕은 이야기합니다.‘ 솔로몬 왕이시여, 너무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를 냈나요? 역시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신 왕이십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솔로몬에게 아주 좋은 나무였던 백향목 나무를 주게 됩니다.
솔로몬에게 성전을 짓는다는 의미, 성전의 의미는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최고의 선물이랍니다.
그 과정이 굉장히 긴 7년이라는 시간이 들었음에도 솔로몬은 최선을 다해서
성전을 지었답니다. 그리고 오늘 읽지 않았지만 성전을 완성하여 하나님께 예배하니
하나님이 그 성전에 기쁨으로 거하시게 된답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우리 교육부 친구들이 근 한달이 넘게 온라인예배를 준비하고 있어요
아침 일찍 나와서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인트로와 2부순서 등등
많은 것들을 준비하느라 진짜 고생이 많아요,
그래서 힘내라고 전도사님이 이렇게 우유랑 조그만한 콘프라이트를 준비했어요.
우유에 이렇게 부으면 정말 간단하지만 맛잇는 아침 식사가 된답니다.
그래서 우리 소중한 간사님들 힘내라고 주도로 할께요!
우리 간사님들에게 준 우유, 그리고 이 콘프라이트라는 재료를 준비해서
맛잇게 만들어 간사님들에게 주면 간사님들이 분명 기분 좋게 먹고 힘을 낼꺼예요.
이와같이 우리는 에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이예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가운데 계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예수님의 성전이예요.
우리 친구들은 모두다 예수님의 성전이예요.
성전에서 예배 드리기 위해서는 나무가 필요했듯,
간사님들에게 최고의 아침을 주기 위해 우유와 콘프레이트를 준비했듯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리기 위해 재료들이 필요하답니다.
그 재료들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 드리는 온라인 예배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 마음,
세상에 재밋는 것에 빠져서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매일매일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의 재료인줄 믿습니다.
이번주 일주일 살아 갈 때 최고의 재료들을 준비하여 예수님이 사랑하는 성전, 예수님이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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