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능력을 아는가

믿음으로 돌아오라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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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만약 자녀들이 부모를 부끄러워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반대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거리를 두고 차별하고 싶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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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부끄럽게 생각해 보신 일이 있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이미 거리를 두고 차별해서 살고 있으니 그런 생각 자체가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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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질문을 바꾸어 보면 자신들의 경험을 말할 수 있습니다.

혹시 교실에서 식사 기도를 드릴 때 부끄러웠습니까
혹시 통성으로 기도하자고 할 때 부끄러웠습니까?
혹시 거리에서 목사를 만났을 때 동행인들에게 소개하는 것이 부끄러웠습니까?
혹시 성경을 손에 들고 교회 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까?
​

이것은 반대 상황에서도 질문이 이어집니다.

교사 여러분, 반 아이가 나를 부끄러워 할 때 수치심이나 자존심 상함을 느끼셨습니까?
​

당시 로마인들은 복음을 부끄러워했습니다.

복음은 그들이 자랑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로마 사람들은 지혜를 자랑했습니다.
또 권력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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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 하지 않는 것을 교회에서 해볼 때가 있습니다.

교회학교 교사, 차량 봉사, 안내, 많은 양의 식사 준비, 공중기도, 특송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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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부끄러워 한다는 것은 아직 복음을 제대로 모른다는 말이 됩니다.

복음이 좋아서 교회의 일원이 되어 복음공동체를 건설하는 일에 속한 것이 아님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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