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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을 아는가
jaehyun jang
믿음으로 돌아오라
• Sermon •
Submitted
4 years ago
Romans 1:14–17
B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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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Tone Analysis
A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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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A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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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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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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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녀들이 부모를 부끄러워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반대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거리를 두고 차별하고 싶다는 표현입니다.
복음을 부끄럽게 생각해 보신 일이 있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이미 거리를 두고 차별해서 살고 있으니 그런 생각 자체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을 바꾸어 보면 자신들의 경험을 말할 수 있습니다.
혹시 교실에서 식사 기도를 드릴 때 부끄러웠습니까
혹시 통성으로 기도하자고 할 때 부끄러웠습니까?
혹시 거리에서 목사를 만났을 때 동행인들에게 소개하는 것이 부끄러웠습니까?
혹시 성경을 손에 들고 교회 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까?
이것은 반대 상황에서도 질문이 이어집니다.
교사 여러분, 반 아이가 나를 부끄러워 할 때 수치심이나 자존심 상함을 느끼셨습니까?
당시 로마인들은 복음을 부끄러워했습니다.
복음은 그들이 자랑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로마 사람들은 지혜를 자랑했습니다.
또 권력을 자랑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 하지 않는 것을 교회에서 해볼 때가 있습니다.
교회학교 교사, 차량 봉사, 안내, 많은 양의 식사 준비, 공중기도, 특송 등등
복음을 부끄러워 한다는 것은 아직 복음을 제대로 모른다는 말이 됩니다.
복음이 좋아서 교회의 일원이 되어 복음공동체를 건설하는 일에 속한 것이 아님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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