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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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안녕~ 우리 동해교회 유치부 친구들! 한 주간 잘 지냈나요?
우리 친구들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나요? 지난 한 주는 특별하게 예수님을 매일 매일 생각하는 한 주였어요!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셨어요. 친구들 예수님이 어디에 못 박히셔서 죽으셨어요? 맞아요.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으셨어요! 예수님은 아무런 죄가 없으셨지만 우리의 죄를 없애주시기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으셨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어떻게 되셨을까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전도사님과 같이 예수님 이야기 들으러 가볼까요?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28장 6절의 말씀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전도사님 따라서 오늘 말씀 제목 말해볼까요? 우리 친구들 너무 잘 말했어요!
오늘은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들려줄게요!
앞에서 전도사님이 말한 것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으셨어요. 예수님은 죽으시고 커다랗고 튼튼한 돌 무덤 안에 들어가셨어요. 물론 다른 사람이 예수님을 옮겨주었지요. 그런 후 사람은 아무도 예수님의 시체를 가져가지 못하게 커다란 돌을 굴려서 문을 만들어 쾅!하고 막아두었어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죽으신 것을 보고 많이 슬퍼했어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죽으신 것을 보고 좋아하면서도 한 가지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바로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하셨던 말씀 때문이었지요. “전에 예수가 살아있을 때 한 말 기억나? 그때 예수가 이런 말을 했었잖아. 죽은 뒤에 3일 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말이야.”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저 무덤을 꼭꼭 잘 지켜야겠어.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가고는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 “그래 자네 말이 맞아. 사람을 시켜서 무덤을 단단히 지키라고 해야겠어”
이렇게 예수님이 죽으신 것을 좋아하던 사람들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가져가서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말하고 다닐까봐 두려웠어요. 그래서 이렇게 군인들을 시켜 예수님 무덤 앞을 잘 지키도록 했어요. 군인들은 예수님의 무덤 앞에 서서 문이 잘 닫혀있는지, 누가 와서 무덤 문을 열지 않는지 잘 지켰어요.
예수님이 죽으신 지 하루가 지났어요. 그리고 이틀이 지났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죽으신 지 삼일 째 되는 날 새벽이었어요.
새벽에 여자 두 사람이 예수님의 무덤을 보려고 무덤을 향해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무덤 가까이 갔을 때 여자들은 깜짝 놀랐어요! 여자들이 왜 놀랐을까요? 무엇을 보았길래 깜짝 놀랐을까요?
예수님의 꼭 무덤을 막고 있던 커다란 돌이 옆으로 옮겨져 있었어요! 그리고 옮겨진 커다란 돌 위에 누군가가 앉아있었어요! 누구일까요? 바로 천사였어요. 무덤을 지키다가 이 모습을 먼저 본 군인들은 벌벌벌 떨며 엄청 무서워하고 있었어요. 여자들도 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천사가 말했어요. “여인들이여. 무서워 하지마세요. 당신들이 지금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여기 계시지 않아요. 예수님은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어요! 여기 와서 무덤 안에 예수님이 누우셨던 곳을 보세요.” 여자들이 보니 정말 천사가 말한대로 예수님이 계시지 않았어요!
친구들 예수님이 살아나셨어요! 그리고 천사가 이어서 말했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빨리 가서 이 소식을 전하세요. 그리고 갈릴리로 가서 예수님을 만날수 있다고 전하세요.”
천사의 이야기를 들은 여자들은 무서웠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큰 기쁨으로 가득 찼어요! 죽으셨던 예수님이 정말로 다시 살아나셨으니까요! 여자들은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얼른 전하려고 달려갔어요!
어? 그런데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데, 누군가 말을 걸었어요. “평안하느냐?” 누가 말을 하는지 봤더니 바로 예수님이셨어요! 천사가 말한 것처럼 정말로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어요! 그 예수님이 바로 눈 앞에 계셨어요!
여자들은 예수님을 만나자마자 예수님의 발 아래에 엎드렸어요. 우리 죄 떄문에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께 경배드렸어요. 예수님은 여자들의 경배를 받으시고 말씀하셨어요. “무서워하지 말거라. 너희가 가고 있던 길로 가서 나의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말하거라. 거기서 나를 볼 것이다.” 예수님도 여자들에게 제자들에게 가서 이 소식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여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주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갈릴리에 모였어요. 왜 모였을까요? 맞아요. 예수님이 여기에서 만나자고 하셔서 모인 거에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우리 다 같이 전도사님 따라서 말해볼까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 성령의 이름으로 /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 함께 있으리라
아멘! 우리 친구들 너무 잘 따라했어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얘들아 앞으로 이렇게 살아야 해~”라고 말씀하셨어요.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다른 사람들도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라고 명령하셨어요! 친구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만났던 여자들의 모습을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어요!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소식을 들은 여자들이 빨리 달려갔어요! 왜 달려갔을까요?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요! 이 소식을 멀리멀리, 많이많이 전하면 전할수록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할 수 있을거에요!
친구들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기에 너무나 부족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엄청 큰 사랑을 보여주셨기 떄문에 제자들은 열심히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다녔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어요! 그리고 우리도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어요! 예수님의 제자가 된 우리도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꼭 간직하고 있으면 우리도 너무나 기뻐서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소식을 멀리 멀리, 많이 많이 전하고 싶어져요.
마지막으로 전도사님 따라서 말해볼까요?
나도 이 소식을 전할래요!
나도 예수님을 전할래요!
오늘 들은 말씀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소중하게 꼭 간직해서 너무나 기뻐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기쁜 소식을 멀리 멀리, 많이 많이 전하며 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