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28UNLIKELY
Conscientiousness
0.27UNLIKELY
Extraversion
0.54LIKELY
Agreeableness
0.6LIKELY
Emotional Range
0.29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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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토요일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것에 대해 나눴습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그 어떤 제사장들보다 완벽하시며 동시에 영원하신 분이신 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오늘 히브리서 저자는 계속해서 히브리서 8장을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것이 얼마나 감격적이며, 좋은 일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대제사장께서 어떤 임무를 수행하시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먼저 저자는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특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는 첫째로, 예수님은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예배의 대상이자 제사를 받으시는 하나님의 우편에 예수님께서 앉아계시는 것입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하나님 앞에 앉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임무를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미 그 임무를 다 완수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십니다.
주님은 “다 이루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번째로 예수님께서는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분이시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소는 제사장만이 나아갈 수 있었던 지성소를 가리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계시는 하늘 성소와 참 장막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은 모세 때에도 성막을 통해 지성소를 만든 것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세 때의 장막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며 그림자라고 히브리서 기자는 말합니다.
하늘에 있는 것을 모세가 보고 그것을 본 따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든 것이라고 전합니다.
무엇이든지 진품보다 모조품은 가치가 떨어집니다.
때로 진짜 진품과 똑같이 생긴 가품이 있기도 합니다.
질적인 면도 우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품은 어디까지나 가품이며 진품을 뛰어넘을 수는 없습니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 때에 만든 지성소, 솔로몬 성전의 지성소에서임재로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놀라워도 하늘의 원래 장막, 참 장막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지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곳이기에 소중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지금도 항상 하나님의 우편에서 직접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며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십니다.
그렇기에 이전 성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께서 세우신 이 참 장막에서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께서 대제사장의 임무를 수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대제사장께서 수행하시는 임무의 토대도 이전 것과는 확연히 다른 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의 제사장들은 옛 언약에 기초해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사역의 토대는 옛언약이 아니라 새언약이라고 히브리서는 힘주어 말합니다.
그래서 이 히브리서8장의 소제목이 바로 새 언약의 대제사장입니다.
그렇다면 옛언약보다 새언약이 무엇이 더 좋다는 말일까요?
옛언약에 흠이 있다는 것은 율법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 아래에 놓인 사람들이 흠이 있었다는 말이며, 그들의 죄 때문에 옛언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파기된 것을 말합니다.
죄 많은 인간이 옛 언약 아래서는 온전함에 이르지 못했기에 새 언약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하게 하여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입니다.
그리고 이 언약의 중요한 Key는 바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씀 중에 대표적인 말씀이 바로 “쉐마"라고 불리우는 신명기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반복적으로 주님을 버리면서 언약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언약의 조건을 깨뜨렸습니다.
옛 언약은 파기되고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 많은 인류에게 이 첫번째 언약을 지키지 못한 책임을 물으십니다.
네 당연합니다.
오늘 본문 8절과 9절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동시에 새 언약을 맺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 새 언약은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각에 넣어지고 우리 마음에 새겨진다는 것입니다.
그저 돌판에 새겨진, 혹은 종이에 쓰인 율법조문이 아니라 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 판에 새겨지는, 우리에게 경험되는 말씀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새로운 언약의 관계를 맺게 된다면 성령 하나님을 통해 이제 우리가 받는 말씀은 살아 움직이는 말씀, 우리의 마음 판에 새겨지는 말씀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따라 분명한 삶의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전의 죄 짓고자 하는 경향성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백성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을 사탄의 나라에서 죽고, 하나님 나라에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이 새 언약의 대상이 되는 우리에게 “내가 너희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전의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어떤 대표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직접적인 친밀한 관계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공급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아직 죄된 육신을 입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나중에 부활하여 새몸을 입기 전까지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많이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근본적으로 죄를 미워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죄를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회개함으로 죄를 용서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나온 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의 죄를 기억지도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미 가장 존귀한 제물로 우리의 모든 죄의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신다고 확정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놀랍고도 완벽한 구원을 다 이루셨습니다.
구원을 이미 완성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새 언약의 대제사장이십니다.
이 놀라운 진리의 기초 위에 서서 이 한주간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평강의 복음을 전하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나눈 말씀을 기억하시며 하루 아침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는 귀한 기도의 시간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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