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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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나 지금이나 사람 있는 곳에는 경제적인 문제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에도 ‘가난'이 여러 번 중요 주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성경에서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 원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시편 128:2 nkrv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갑작스런 사고나 몰락이 없을 것이라는 점.
오늘 보문에도 성실한 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1. 묵묵히 성실을 다하라.

가난하고 성실한 자 vs.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
이게 왜 입술이 패역한 자, 미련한 자가 나올까
우리에게 비추어 본다면,
감사할 줄 모르고, 모든지 자기 위주로만 이야기하고,
잘못을 저질렀는데, 핑계대고 반복하고···.

2. 지혜를 얻어 자기 영혼을 사랑하라.

지혜 무엇이 바른 길인지 알고 어떤 길이 맞는지를 알고,
스스로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는 자가 되라.
잠언 19:8 nkrv
8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
낙담하지 말고, 자책하지 말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계명을 지켜라(16절)

3. 믿음의 동역자

4. 하나님께 빌려드리는 방법.

잠언 19:17 nkrv
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불쌍히 여기는 자가 불쌍히 여김을 받고,
용서하는 자가 용서를 받는다.
이게 다른 사람에게 가시를 쏟아놓는 것보다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길이다.

5. 우리 믿음의 모습.

한순간의 긍정적인 생각을 넘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성실의 믿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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