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의지하는 어린이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61 views
Notes
Transcript
안녕~! 우리 동해교회 유치부 친구 여러분! 한 주간 잘 지냈나요?
우리 친구들 오늘은 무슨 날일까요? 맞아요! 어린이 주일이에요!
어린이 주일을 맞아 특별히 우리 친구들을 위해 전도사님이 말씀을 전하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실지 우리 같이 들어볼까요?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19장14절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전도사님 따라서 말씀 제목 같이 말해볼까요?
하나님을 의지하는 어린이
친구들 전도사님이 이야기 하나를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세요! 여기 한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의 이름은 영광이라는 친구에요. 영광이는 지금 배가 너무 고파요. 그래서 맛있는 걸 먹고 싶어요. 그래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문득 부엌을 보게 되었어요. 부엌을 보자 영광이는 엄마가 항상 부엌에서 맛있는 걸 요리해주셔서 주셨던 것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영광이는 부엌으로 가서 엄마가 하시는 걸 상상해 칼을 잡으려고 했어요. 친구들 영광이가 칼을 잡는 건 위험할까요? 안 위험할까요? 맞아요. 위험해요! 칼을 잘못 휘두르면 다칠 수가 있기 때문에 너무나 위험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요리를 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면 엄마나 아빠의 도움이 필요해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은 아직까지 하고 싶은게 많더라도 엄마 아빠의 도움이 필요해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도 뭔가가 잘 안될 때 엄마 아빠가 도와주시길 원해요. 그렇죠? 그럴 때에는 “엄마 이거 좀 도와주세요. 아빠 이거 좀 도와주세요.”라고 말할 거에요.
오늘 말씀에도 누군가를 의지하고 도움을 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나와요. 그 사람들이 누굴까요?
오늘 말씀을 보니까 예수님께서 요단 강을 건너 유대 땅으로 가셨어요. 이 땅에서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시고 계셨어요. 그러다가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길 원하는 마음으로 어린 아이들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왔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께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았어요. “가까이 오지마! 너희는 가까이 오면 안돼!”라고 말이죠.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을 꾸짖으셨어요. “어허! 어린 아이들이 왜 나에게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느냐!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거라! 천국은 이 어린아이들과 같은 사람의 것이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는 제자들을 엄청 혼내셨어요. 아주 아주 호되게 혼내셨어요. 왜 혼내셨을까요? 바로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길 원하는데 제자들이 그것을 막기 때문에 혼내신거에요.
예수님은 우리 친구들처럼 어리셨을 때에도, 어른이실 때에도 성전에도 가시고 기도도 하시면서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셨어요.
사랑하는 동해교회 유치부 친구들. 오늘 말씀에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너무나도 좋은 것이라는 걸 알려주고 계세요. 우리 친구들이 영광이처럼 무엇을 하려고 할 때 엄마 아빠의 도움 없으면 안될거에요.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해요.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길 하나님은 원하시고 계신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친구들. 하나님께 꼭 붙어서 “하나님 저 하나님께 꼭 붙어있을래요. 하나님 너무 사랑해요. 하나님 항상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며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도움을 구하며 사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전도사님 따라 말해볼까요?
하나님을 의지하는 어린이가 될래요!
같이 기도할게요!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