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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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우리 안에 임하시는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위하여 뭔가를 ‘하도록 하는’ 영이 아니시라, 우리로 주님의 완전한 기쁨이 ‘되게 하는’ 영이시다. 영적 궁핍의 지점에 이르지 않으면 하느님은 우리를 위하여 아무것도 하실 수 없다.

박사과정 졸업을 하고, 제가 제일 먼저 기도한 기도 내용은
예배당에 대한 부분입니다.
크진 않지만 뭔가 거룩하고 안식의 공간에서 예배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들었습니다.
예배당을 사모하는 마음이 계속 생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 스럽게 여러 공간을 임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본 자리(부동산)은 이미 두달전에 조항민 전도사랑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보았던 자리입니다.
매매 금액도 저에겐 비싼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현재 교회 상담실과 지금 집을 빼야하는 상황이기에 계약을 진행하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던 자리입니다.
그때 제게 주신 말씀이 누가복음 19:13
누가복음 19:13 NKSV
자기 종 열 사람을 불러다가 열 므나를 주고서는 ‘내가 올 때까지 이것으로 장사를 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장사하라! 내가 너무 안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 자리를 다시 부동산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의 내부를 사진과 동영상을 요청하여 받아서
사모님에게 그 자리를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사모님이 자꾸 생각이 난다고 했습니다.
찾아가려했더니, 그곳 세입자가 코로나 격리해제 이틀전이라 다시 함께 그 곳을 보는 것을 포기했는데,
(아쉬워) 다른 곳을 보자는 의미로 그 건물을 찾아갔고,
거기까지 가니 그곳을 봐야 겠다는 의견이어서 보게 되고
계약을 하기로 사모님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계약한 그 자리가 주님께서 저희 가정교회에 주시기 원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확신하냐구요?
예배당을 확보하고 그곳에서 주님을 섬기고 싶다는
주님을 향한 강한 열망을 최우선적으로 품었기 때문입니다.
뭔가 크고 화려한 것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가정교회 시작 할때에, 작고 아담한 나사렛관 1층에 있는
소그룹예배실 정도를 원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예수님의 치유사역을 고찰해 봅시다.
예수님은 공생에 기간 동안 병든 자, 귀신 들린 자, 죽은 자를 살리시는 치유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들을 치유해 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9:1–3 NKSV
예수께서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입니까? 부모의 죄입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요,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무엇을 드러내시려는 것입니까?
(잠깐 토론)
항민: 하는미 어떻게 나타 영광,
승연: 주주님이 하시는 여러가지 복은사역을 드러나기 위항 것이
혜현:
사모: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나면서 부터 소경 된자를 통하여 당신의 구원 의지를 알리고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창조주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전능하신 하느님의 주권아래에 있다는 것이다. (요 38장-41장)
즉,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드러나게 하시려고 하는가?
여기서 ‘드러나다’는 의미는 원어(원형: 파네로)로 증명하다 이다.
예수님이 주님이시다! 예수님께서 생명을 살리시는 구원자이시다!
소경은 구걸하는 사람이었고, 비참한 인생의 고통 속에 살고 있었다.
영적 궁핍함을 가진 사람이었다.
나병 환자
마태복음 8:2–4 NKSV
나병 환자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 그에게 절하면서 말하였다. “주님, 하고자 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서 그에게 대시고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니, 곧 그의 나병이 나았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바쳐서, 사람들에게 증거로 삼도록 하여라” 하셨다.
증거로 삼도록 하라!
백부장의 종을 고치시고 (마8:5-13)
베드로의 장모와 구신을 들린 사람을 고치시고(마8:14-16)
등등
특히, 중풍병 가진 사람, 마9:2
마태복음 9:2 NKSV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로, 예수께로 날라 왔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기운을 내라, 아이야. 네 죄가 용서받았다.”
영적으로 궁핍함 사람들이었다.
우리 주님은 영적 궁핍함이 없는 자에게 아무일도 하실 수 없다.
성령님은 영적 궁핌함을 가진 자에게 역사하신다.
성경적상담
우리가 마음의 동기를 아는 것 그래서 중요하다.
이번에 계약한 그곳은 주님이 인도해 주신 자리라고 생각한다.
예배당을 향항 강한 열망, 즉 영적 궁핍함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동기를 아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삼위일체 하느님의 구속적 활동을 말씀을 통해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의 마음의 동기를 살펴야 한다.
성령님께서는 영적 궁핍함의 지점을 가질때까지 움직이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 물질, 사물, 그 외의 모든 것에 영향받고
지배받고 있는 이상, 우리는 고통 속에 가질 수 있는 영적 궁핍함을
회파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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