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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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0 NKRV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샬롬, 사랑하는 초등부 친구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온 초등부 친구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또 모세에게 소명을 주시는 이야기입니다.
친구들 소명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소명의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 특별한 목적을 위해 신의 부름을 받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목적이 있으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모세를 부르십니다.
그렇다면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모세가 살아가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노예, 종으로 있었어요.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어요.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을 들으신 것,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을 내 백성이라 말씀하시고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은 언약, 내가 너희 백성을 크고 풍성하게 할 것이다, 복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라는 언약을 기억하신 것도, 모세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7–8 NKRV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말씀을 한 번 볼까요?
보고, 듣고, 알고, 인도하여
이 단어들은 모두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행동하신 것들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일을 주도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친구들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우리 친구들에게도 맡기십니다. 그냥 떠넘기시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듣고, 알고, 인도하여,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고 또 우리를 주도하기 원하십니다.
모세는 두려워서 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처음에는 거절했어요.
이러한 어리석은 모습이 우리에게도 남아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애굽의 왕자에서 도망자로, 양 치는 자로 볼품없이 살던 모세를 하나님께서는 찾아가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맡기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도 찾아오시고 하나님의 일을 맡기십니다.
사랑하는 00야, 사랑하는 00야, 나의 제자가 되어 내가 목적하는 일을 이루어주지 않겠니?
네 하나님,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연약하지만, 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작고 보잘것 없는 오병이어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다섯개라 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이 역시 변화의 도구로 사용될 것을 믿습니다.
고백하는 마음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초등부 친구들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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