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41 views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시편 30편 1~12절 세상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고백하고 기뻐하자 1) 우리를 고쳐 주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2) 하나님의 노염은 잠깐이요 은총은 평생이다. 3) 살아있음으로 인해 찬양할 수 있다.

Notes
Transcript
Sermon Tone Analysis
A
D
F
J
S
Emotion
A
C
T
Language
O
C
E
A
E
Social
View more →

1. 서론

도입 – 1. 2년간 오후 찬양 예배를 하지 못함에 따른 애로사항에 대해서 이야기함.
2. 앞으로 오후 찬양 예배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함
3. 셋째주에 각 기관 헌신 예배에 대해서 이야기함
4. 본문의 배경 설명 – 표제 설명 다윗의 시, 성전 낙성가 다윗은 성전을 짓지 못했다. 다윗이 자신의 교만함에 이끌려 인구조사를 한 죄로 말미암아 3일간의 전염병이 발발하였고, 그로 인해 칠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죽게 되었다. 다윗은 이것으로 인해 회개하게 되었고 결국 다윗은 아리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번제를 드리게 된다. (역대하 3:1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그리고 그곳이 바로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장소가 된다. 즉 다윗은 전염병이 그치게 하는 번제를 드리면서 그곳에 성전을 지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즉 성전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코로나가 종식되는 지금 이 상황에 맞추어 설명하고, 우리 또한 그 시점에 맞추어 하나님의 성전, 즉 예배가 회복이 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러한 배경에 따라서 오늘 본문은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며 우리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기를 소망하는 다윗의 마음이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도 예배를 사모하여 지금 이 코로나로 인하여 상처받은 많은 심령들이 회복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2. 본론

1) 우리를 고쳐 주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첫 번째로 그러기 위해서 우리를 고쳐 주시는 하나님을 부르짖어 찾아야 한다. 2절을 보면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다고 한다. 즉 우리를 고쳐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매달려야 하고, 하나님을 붙잡아야 하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붙잡지 않고, 자꾸만 쓸데없는 것들을 찾아다닌다. 이 세상 어느 것도 인간의 빈마음, 아픔을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 인생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결국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공수레 공수거인 것입니다. 그러한 인생의 허무 속에서 누구도 우리를 구해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다 망가져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고칠 방법이 없다. 따라서 그것을 고쳐 주실 분이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우리 주 하나님이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의뢰하고, 그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의 노염은 잠깐이요 은총은 평생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벌을 주셨다. 2년간의 코로나 19로 인해서 엄청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아직도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남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노염은 잠깐이다. 그것을 잘 인내할 때에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는데 그 은총은 평생이라는 것이다.
지난 삶을 돌이켜 생각해 보자, 은혜가 더 많았는지 아니면 벌이 더 많았는지. 인간의 어리석은 생각에는 제한이 있다. 세차만 하면 비가 온다는 말의 문제점, 사실은 세차를 했는데도 비가 안온 날이 더 많다. 인간의 의식은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을 기억하고 카운트하기 때문에 세차를 했는데 비왔던 것만 남아 있고, 그로 인해서 그것이 징크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더욱더 힘을 실어주게 된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삶을 잘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이 더 많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더큰 은총을 사모할 때에 더 큰 은총을 받게 된다.

3) 살아있음으로 인해 찬양할 수 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 해야 할 당연한 반응, 그것은 찬양이다.
지금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는 찬양 예배이다. 말만 찬양 예배라고 하지 말고 우리의 입술을 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특별히 노래로 찬양을 하고 춤을 추며 찬양해야 한다. 그럴 때에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는 것이다. 계속 슬픔에 잠겨서 그렇게 주저앉아 있으면 결국 거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갈 때에 그것이 진정한 춤, 기쁨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3. 결론

우리는 2년간의 코로나 시대를 살아왔다.
이제 회복의 시간이 돌아왔다.
이것을 온전히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찬양을 해야 한다.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슬픔을 춤으로 바꾸어 주실 것이다.
그 믿음으로 춤추며 찬양하자.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