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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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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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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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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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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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cient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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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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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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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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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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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고통을 당합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울음을 터트림으로 삶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출생과 죽음 사이에서 고통당함이 시작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이고, 죄로 인해 슬픔을 겪기 때문입니다.
죄는 우리의 모든 것을 깨트리고, 망가트립니다.
그리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이러한 고통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어도 피해 갈 수 없는 문제입니다.
죽음의 순간에도 마지막 한 숨을 내쉬며 생을 마감합니다.
이 사실은 부자건, 가난한 자건 피해 갈 수 없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사람과 다른 존재로 살다 가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인간들이 겪는 모든 슬픔과 고통을 경험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예수님은 모든 슬픔과 고통을 당하셔야만 했습니다.
그래야 사람을 동정하고,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 가난한 삶, 고되고 힘든 삶, 그리고 육신의 연약함을 모두 겪으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이러한 삶을 겪으실 필요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모두 겪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그 사람의 아들—인자’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사야는 이 인자께서 모든 것을 아시는 분으로 살아가실 것이고, ‘슬픔의 아들’, ‘질고를 아는 자’라고 불려질 것을 예언합니다.
예수님은 모든 고통을 겪으신 분으로 질고를 알며, 슬픔을 아는 자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슬픔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고통을 모두 경험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모르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모른체 하지 않으십니다.
모든 것을 아는 주님께서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우리를 돕고 계시며, 찾아오셔서 우리의 슬픔과 고통을 위로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믿고 계신가요?
여러분은 주님의 위로를 받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여러분 믿음으로 주님의 위로를 받고 누리는 중고등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나보다 나의 고통을 이해하고 도울 존재는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예쑤님 안에서 받을 수 있는 위로 만큼 깊고 큰 위로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예수님을 믿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의지해야만 합니다.
주님을 만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를 받게 될 것입니다.
“히 2: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예수님은 어떤 고난과 시험을 당하셨나요?
우리는 어떠할 때 주님을 찾아야 할까요?
고난당하시는 주님을 통해 우리 주님을 찾고 의지하는 모든 분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싫어 버린 바 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거부했습니다.
미워하고, 싫어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며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셨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맞이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거절당하는 슬픔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주님은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셨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거절할 뿐이었습니다.
“요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예수님이 전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메시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극히 소수만이 그를 따를 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도 예수님을 배반하며 떠났고, 하나님의 종들인 종교 지도자들도 예수님을 희롱하며 욕하고, 학대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한 고립과 배신과 싫어 버림받는 고통을 당하신 분이십니다.
적용 : 여러분은 사람들로부터 희롱당하고, 거절 당하는 슬픔을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고립되며 거절 당할 때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했습니까?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십니까?
예수님은 그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슬픔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찾으세요.
그럴 때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참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2) 예수님은 간고를 많이 겪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특별한 삶은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가득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많은 고통을 인간으로 피하지 않으시고, 모두 묵묵히 감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통 중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는 대개 꿈이 좌절되거나 가정이 깨어질 때,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깊은 슬픔을 경험하게 됩니다.
슬픔에 빠질 때 우리의 마음은 쉽게 무너져 내립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광야에서 절망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모세를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슬픔이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눅 19:41-44”
그러나 슬픔을 당할 때, 더 주님을 찾고 만날 때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슬픔 속에서 하나님을 찾을 때 권고하시며 위로하시는 은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히 나를 주관하고 계셨던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통과 슬픔의 때 어떻게 이 문제를 감당하십니까?
주님은 부활을 소식을 모르고 절망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의 마음을 만지시고, 그들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절망의 때,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세요.
“히 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적용 : 여러분의 가장 큰 슬픔은 무엇인가요?
슬픔이 여러분을 삼켜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슬픔에 잠겨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여러분의 슬픔을 여러분보다 먼저 경허하시고 슬픔을 아시는 주님께 가져가 여러분의 큰 슬픔을 내려 놓으십시오.
주님은 여러분은 위로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충분히 아시고, 위로하실 수 있으십니다.
3) 예수님은 멸시를 당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삶은 외롭고 고독한 삶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한 명의 진정한 친구도 없었습니다.
가장 고통스러운 십자가와 갈보리의 길에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홀로 계셨습니다.
법정에 서 있을 때에도 그 누구도 예수님을 보호하거나 변호해주지 않았습니다.
사람들로부터 고립을 당하고, 분리를 당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우리는 고립과 고독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많이 힘들어하고, 마음이 쇄해졌을 것입니다.
주님도 그러하셨습니다.
“내 마음이 죽게 되었사오니”라고 고백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외로움과 고독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이 모든 고통을 우리를 위해 감당하셨습니다.
당하지 않아도 될 고통을 자신을 내어 주심으로 모두 겪으셨습니다.
우리를 이해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약속하십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또한 예수님은 우리를 혼자 두지않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우리의 외로움과 고통을 모두 아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도울 자가 없는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우리의 참된 도울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주님을 찾고 의지하세요.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혼자 슬픔을 짊어져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주님께 우리의 슬픔과 외로움을 내어 맡겨야 합니다.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것이 참된 믿는 자가 할 믿음의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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