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울 때,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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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여러분의 빛이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빛이십니다.
두려울 때, 찾으라 사랑하는 꿈땅, 다윗공동체 여러분.
다윗은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27:1 말씀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빛의 사진)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나의 빛이시고 나의 구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어떤 물질이 아닌 빛이라고 표현했을까요?
먼저 다윗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살펴볼까요.
(그림책1-5)
다윗은 형제들 중 가장 막내였어요. 그는 가장 여리여리한 몸을 가지고 있었고 양치기의 일을 하던 소년이었답니다. 형제중 가장 연약한 것처럼 보이던 다윗은 사무엘을 통해 기름부음(어노인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양치기였을 때 사자와 곰의 공격으로부터 양 떼를 지켜냈었다. 아침 늦게까지 늦잠자고, 엄마가 깨워서 아침을 먹으라고 해도 투덜거리고 안 일어날 나이인데 다윗은 늦잠도 안자고 새벽 같이 곰과 사자, 맹수들의 습격에도 양들을 지켰습니다.
다윗은 소년시대에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아 왕이 되었고, 거인 골리앗과 담대히 맛서 싸워 이겼다.
다윗은 사울에게 악의에 찬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은 다윗이 쓰러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죽이기 위한 공격이었다.
주변나라들은 이스라엘과 다윗을 죽이기 위해 끊임없이 수많은 군사들을 이끌고 쳐들어 와서 전쟁을 했었다.
부하들과 백성들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여러가지 고난과 고통가운데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차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시22:1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22:12-19 “12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러쌌으며 13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으며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14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15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16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19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