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우리는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드려야 한다. (전통적인 설교는 대체로 여기서 끝난다!)
2. 그러나 우리는 행할 수 없다: 우리는 할 수 없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3. 그러나 행하신 분이 한 분 계신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드리셨다. 그분의 행위는 하나님을 향한 궁극적이고 완전한 순종의 행위였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친히 “내게 순종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를 정죄하고 너를 저주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유일한 분이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순종하셨다. 오직 진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말이다. 오직 유일한 완전한 순종의 행위였다.
4.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아브라함처럼 순종하셨음을 볼 때, 오직 그때 비로소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살기 시작할 수 있다. 이 진리가 우리 마음을 빚어 가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