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또 가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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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기억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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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동해교회 유치부 친구 여러분! 한 주간 잘 지냈나요? 친구들 우리가 약속할 때 손을 어떻게 하고 약속하죠? “새끼 손가락 손에 걸고 꼭꼭 악속해~” 이렇게 손가락을 걸어서 약속하죠 그쵸? 그럼 정말 정말 중요한 약속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새끼 손가락을 걸고, 꾹꾹! 엄지 손가락으로 도장까지 찍어서 약속해요. 그쵸?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잊지 않고 잘 기억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오늘 전도사님이 친구들에게 들려줄 성경 이야기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한 약속을 잊지 않기 위해 한 일이 있었대요! 무슨 일을 했을까요? 오늘도 전도사님과 같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말씀 한번 들으러 가볼까요?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1장 5절의 말씀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전도사님 따라서 오늘 말씀 제목도 같이 읽어볼까요?
하나님 말씀을 또 가르쳤어요!
친구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해 40년 동안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사막에서 빙글빙글 돌아다녀야 하는 벌을 받고 있었어요. 40년 전에 이집트에서 나왔던 사람들도 이제는 거의 다 죽고 모세와 여호수아와 갈렙만 남았어요. 사막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이제는 다 큰 어른이 되었어요.
자 친구들, 앞을 한번 볼까요? 이스라엘 백성은 지금 모압이라는 땅에 와있어요. 이제 조금만 더 가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이에요.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꼭꼭 약속해주신 가나안 땅 말이에요! 출렁출렁 이스라엘 백성 앞에 있는 요단강만 건너가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잠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어요! 모세가 말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 모이세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제가 다시 알려줄게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꼭꼭 기억하고 지키라고 하셨던 하나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 가르쳤어요.
“제일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제이는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제삼은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어? 친구들 이 말씀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요? 이 말씀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두 돌판에 써주신 말씀이에요. 바로 십계명 말이에요!
어? 이상하네요? 이스라엘 백성이 이미 들었던 하나님 말씀인데, 왜 모세 할아버지는 다시 하나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르쳤을까요? 예전에 이집트에서 나온 어른들도 똑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어요. 하지만 자꾸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하신 일들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했어요. “왜 이집트에서 잘 살고 있는 우리를 사막으로 데려와서 죽게 만드는거야!”, “우리는 가나안 땅을 절대 차지할 수 없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좀 봐, 엄청 크고 무섭다고!” 세상에서 가장 강하신 하나님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싸워주시고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꼭꼭 약속하셨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한 이집트에서 나온 어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사막에서 다 죽고 말았어요.
하나님은 광야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바라셨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하신 일들과 말씀을 꼭꼭 기억하고 지키기를 원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다시 가르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자꾸 자꾸 반복해서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가나안 땅에 가서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 수 있을 거에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 유치부 친구들,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를 생각하며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항상 기억해야 해요!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자꾸 자꾸 반복해서 들어야 해요. 그런데 자꾸 들어도 우리는 계속 까먹는 너무나 약하고 작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셨어요. 성령님은 우리 마음 속에 항상 계셔서 하나님 말씀이 기억나도록 도와주고 계세요. “얘들아 하나님은 너희를 항상 사랑하신단다. 하나님은 너희에게 항상 이렇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셔. 하나님 말씀 잊어버리지 않도록 내가 도와줄게!”라고 성령 하나님이 도와주고 계신답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 속에 말씀을 새길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은 예배 시간에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계세요.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선생님들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계세요.
그리고 예배 시간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우리 엄마 아빠를 통해 우리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요. “엄마 아빠 저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주세요!”라고 말하면 우리 친구들에게 부모님은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실 거에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을 언제나 사랑하고 계신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그런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속에서 그리고 우리 주변 사람들을 통해 도와주고 계신다는 사실을 마음 속에 꼭 품으며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라요! 같이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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