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lation Seals
Sunday afternoon sermon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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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Sermon Tone Analysis
A
D
F
J
S
Emotion
A
C
T
Language
O
C
E
A
E
Social
본문: 계 6:1-17
본문: 계 6:1-17
제목:
구조
1) 1장~3장: 그리스도의 이상 ,
2) 4장~16장까지는 하늘에서의 이상 ( 일곱인/일곱나팔/여자와 용/ 일곱대접)
3) 17장~21장까지는 광야에서의 이상
4) 21장~22장까지는 크고 높은 산에서 본 이상
6장은 “ 심판의 책” “ 봉인된 책” 이 열리는 장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어린양이 일곱개의 인을 개봉할 때 마다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심판이 전개 된다.
6장 1-8절에 나오는 네 기마병
1)승리
2)전쟁
3)기근
4)사망 을 대표한다
이러한 재앙들은 재림 이전에 정해지지 않은 기간을 묘사한다( 막13:6-8)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3장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7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이러한 “ 심판의 전개” 는 계시록이 작성된 로마 시대에도 진행은 되었고 그 이후에도 그리고 지금과 앞으로도 진행이 될것이다.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 마가복음이 말하는 것들은 지금만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오늘은 첫 번째 인(stone for a ring)을 떼는 모습을 생각해 보겠다. 인을 뗀다고 하니 어렵게 느껴 지시겠지만 책을 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책을 열기 앞서 그 책을 닫아 놓은 부분이 바로 인이었습니다. (warrant attached to a camel)
A Greek-English Lexicon (σφρᾱγίς)
registered holding of land
6장에 등장하는 말들은 각각이 상징하는 바가있다. 흰말은 순결과 승리를 대표하는 성경의 색입니다. 오늘 성경도 승리를 나타내는 말로 흰말이 등장을 합니다.
그런데 이 흰말에 “ 탄자” 라고 나오는데 그 탙자는 “ 앉은자” 입니다. 앉아 있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앉아 있다는 말은 요한 계시록안에서 보좌에 앉으신 이라는 표현에 사용이 되는 말과 평생을 이루고 있습니다. 4장 2절 3절 9절 10절에 등장을합니다.
말에 탄 모습을 요한은 “ 보좌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께 사용한 말을 사용해서 지금 흰말에 타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고 그 사람이 이기고 또 이기고 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 사람이 면류관도 받게 되는데 이것 역시 하나님이 주셔서 받은 것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결국, 지금 승리를 대표하는 흰말에 타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어서 승리를 하고 있고 그 하나님이 주신 면류관도 받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말위에 앉아 있는 자의 모습을 하나님이 봐좌에 앉아 계실때 사용한 어법을 사용한 것은 우연도 단순한 기법도 아닙니다.
이것은 지금 승리를 상징하는 말을 통해 기독교인들에게 승리를 자리에 인간으로 하여금 앉게 하시고 면류관을 받게 하시지만 결국 그 승리의 권한과 자리의 권한도 하나님의 보좌에 의한 것임을 평행으로 놓고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앉아 있는자 ! 이 표현안에 담긴 뜻은 하나님의 자리에 인간이 앉아 있지만 그 역시 하나님의 허락과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로 가능한 앉아 있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인간은 직립 보행을 하는 존재입니다. 서서 걸어 다닌다는 말은 두가지를 전제 합니다. 앉아야 하고 누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말위에 앉아 서 승리를 하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나오는 것이고, 면류관을 받아 드는 것도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오늘 성경은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말에 앉아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통치하고 있는 자리에 앉아 있는가?라는 질문에 서야 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질문을 바꾸면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이 자리도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왔는가?
혹은 지금 나의 이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나온 힘에 의해 승리를 하고 있는 자리가 되어 있는가?
혹은 지금 나의 이 자리는 흰말이 상징하는 보좌로 부터 얻은 승리를 인정하고 누려야 하는 자리인데 과연 그런 승리를 누리는 자리인가? 인간은 모두가 앉아 있습니다. 그 앉아 있는 그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나온 힘에 의해 내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는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앉아 있는 것은 누구나 다 합니다. 앉아서 졸든, 게으르든, 몰래 딴짓을 하든 그건 그 사람 몫입니다 그 자리에서 그가 행한 대로 심판을 맏을 것도 나중의 일입니다.
다만 우리가 죽을때까지 앉아서 살고 있는 지금의 앉은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에 의해 주어진 자리임을 고백하고 인정하고 있는가?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자리가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라는 인식이 있다면 절대로 대충 살 수 없습니다.
내가 앉아 있는 지금의 자리 예를들어 아빠의 자리, 엄마의 자리, 직장의 자리 ,교회의 직분의 자리 등 모든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에 의해 주어진 자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 앉아있다” 가 주는 중요한 의미를 끝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요한 계시록안에서 앉다는 개념은 “ 보좌” 로 해석이 됩니다. 보좌는 하나님이 자리를 뜻합니다. 하나님의 자리는 명령과 심판의 자리를 말합니다.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