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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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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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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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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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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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Tone
Analy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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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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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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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one
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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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cient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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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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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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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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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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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
찬송 : 찬송가 8장
본문: 사6 1-8
이번 청소년부, 청년부 비전캠프 주제가 오늘 본문 8절 나를 보내소서 말씀에서 ‘제가 하겠습니다!’ 입니다.
이 새벽 오늘 말씀으로 우리가 영광으로 가득한 하나님을 보고 새로워진 마음으로 우리 자신과 청소년 청년들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야서 6장은 이사야 선지자의 소명 장면입니다.
1절에 웃시야 왕이 죽던 해라고 나옵니다.
웃시야 왕 시기는 유다 왕국이 번성하였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번성한 시대의 왕이 죽었다.
자칫 국가적으로 낙심할 수 있는 시기에 선지자 이사야는 인간 왕이 아닌 만왕의 왕 하나님을 본 것이다.
이 땅을 다스리는 진정한 통치자는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신다.
2절에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 앞에 천상의 존재인 스랍들이 얼굴과 자기의 발을 가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너무도 눈이 부셔서 그 어떤 피조물도 자신을 가리지 않을 수 없음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거룩하다를 세번 반복하는데, 히브리어 에서 반복은 강조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얼마나 위대하고 놀라운지, 모든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함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의 지혜나 능력, 선하심과 사랑, 의로우심과 위엄은 다른 어떤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하시며 탁월하십니다.
오늘 이 새벽 하나님의 형용할 수 없는 거룩하심 앞에 우리의 마음이 녹아지는 은혜를 구합니다!
4절에 그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합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지진과 연기를 동반합니다.
그러자 이사야가 말합니다.
5절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도다!”
죄인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게 되면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64 6 “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자신의 더러움이 다 드러나서 몸 둘바를 모르는 것입니다.
특별히 선지자로서 입을 가장 자랑할만한데, 자신의 입술이 부정한 자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어두움 가운데 빛이 비치니 눈에 안 보이던 더러운 먼지들이 다 보이는 것처럼, 죄인은 자신의 죄성을 깨닫고 심령이 깨어지며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다”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마치 베드로가 어부로서 밤새 물고기를 못 잡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여 물고기가 많이 잡힌 것을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한 심정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을 경험하도록 기도합시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경험해야 우리가 얼마나 부정한 자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가장 내세우는 그것 조차도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가증하고 부정하고 더러운 것인지 두려운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변화가 있기 위해서는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라는 고백이 우리에게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렇게 깨어진 심령에 스랍 중의 하나가 날아와 제단에서 집은 핀 숯을 가지고 이사야의 입술을 댑니다.
제단은 제물을 불로 태우는 곳으로 불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표현합니다.
숯이 입이 닿자 악이 제하여졌고, 죄가 사하여졌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사하여 졌다는 말은 속죄되었다는 뜻으로 값이 치뤄졌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해결된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피값으로 죄가 속하여 질 것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터가 요동하며, 성전이 연기로 어두워졌던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다 받으실 때, 온땅이 진동했고, 온 하늘이 어두워졌습니다.
눅23:44 “44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이사야는 부정한 입술의 죄에 대한 값이 지불되어 깨끗케 되는 은혜를 입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도덕적인 말을 했다해도, 그 마음의 동기까지 살펴보면 자기의 의를 드러내려는 더러운 속성이 섞여 있습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마음의 동기까지 드러나게 되고 회개하게 됩니다.
그러자 드디어 8절에 하나님께서 사명의 땅으로 누구를 보낼까 물으실때 선지자가 대답합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임재를 경험하면 우리의 죄를 통회하며 회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는 망하게 되었도다! 외치게 됩니다.
이러한 회개에 긍휼의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죄사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죄사함의 은혜를 입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이제 나를 어디라도 보내소서! 제가 가겠나이다!” 라고 외치게 됩니다.
우리 죄로 망할 수 밖에 없던 죄인이, 지옥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던 죄인이 죄사함의 은혜를 주신 주님께 무슨 일이든 순종할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 그리고 우리 청소년부, 청년부 성도들에게 이러한 은혜를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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