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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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광풍인해 배에 가득한 물= 배 잠기기 직전
고물=뒷부분
왜 무서워해? 나 아직도 믿지 못해? 내가 누구인지 모르느냐
1>35,예수님께서 저편으로 가지고 하신 길=풍랑
2>주무심/
3>SOS 들어주심
4>왜믿음없어? 호수에게 명령
5>이 분이 어떤분? 바람과 파도가 순종할까?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39, 잠잠하라 고요하라 가 명령형 이라는 것.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41, 서로 제자들끼리 주고받은 말= 도대체 겨자씨 한알 말한 예수님, 그분의 정체는 무엇일까? / 건너가자 해서 갔고, 그런데 바람과 바다에게 잠잠해/ 고요해 하시니 - 바람 그치고 아주 잔잔해졌더라
-서로 수군수군 하면서 놀라고 있는 모습이다.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39,바람과 바다가 꼭 사람이듯, 순종하고 있다는 것.
36,뒤따르던 다른 배도 풍랑치는 바다에서 죽을뻔/ 예수님 통해 그 배에도 평안 찾아왔을 것
38,죽게된 것=그만큼 위급한 상황/ 평상시 위기 넘어서는 일 닥친 것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겨자씨 하나님나라 설명후 일어난 일
단순히 인간 질병 치료자 아니라/ 바리새인 맞서 새로운 율법 설파 정도 아니라
귀신 쫓아내는 것 당시 아예 없던 일도 아님
-그러나 자연 다스리시는 분은 유례 없는 상황
41,도대체 이 분은 누구인가? 자기들끼리 서로 물어보았지만 아직 답은 내놓지 못한 상태.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눅 8:(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예수님 실제 주무신척 한 것 아니라/ 잠이 드셨다고= 피곤하심
너무 피곤하면 버스 창문에 머리 부딪혀도 잠듦/ 의자에서 떨어져야 깨어남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그분이 호수에서 하시려는 여러 사람의 첫 번째 항해인 이 항해는 새로운 질서의 기적을 일으킬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에 대한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셨습니다. 이제 그분은 생명이 없는 물질, 바람과 파도에 대한 당신의 통제력을 나타내셨습니다. 긴 하루의 가르침에 지쳐 예수님은 배에서 잠을 자고 계셨습니다. 갑자기 무서운 폭풍이 일어났다. 파도가 연약한 나무 껍질을 휩쓸고 물을 채웠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주무셨습니다. 사도들은 “주여 우리가 멸망하는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라고 두려워하며 책망하여 그를 깨웠다.
일어나신 예수님은 그들이 그분과 함께 있으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들의 연약한 믿음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런 다음 그분은 그들의 인간적인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바람과 파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즉시 소동이 잠잠해졌다. "그리고 큰 고요함이 있었다."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죽죽을 것 같은 위기에서/ 어부였던 베드로도 있었다
인간 힘으로 헤쳐갈 수 없는 위기에서/ 예수님 의지했다.
-자기들과 분명 다른 분/ 신적긍휼+중풍병자+귀신 좇아내고+바리새인맞서고
그러나 그분은 자기들의 생각보다 훨씬 크신 분이셨다/ 바람과 파도 잔잔케 하신 분/ 두려울만큼 자신들과 다른 분인것 알게 됐다.
-인생 힘들때, 인간 아닌 하나님 붙들라/ 하나님 찾으라/ 내 인생의 바람, 파도 잔잔케 하실 것.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력 있는 이가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시편 89:8–9, NKRV)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니 그들을 인도하여 바다 건너가기를 마치 광야를 지나감 같게 하사” (시편 106:9, NKRV)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예수님께서 건너가자고 말씀하신 길에도 풍랑있다.
(큰 광풍 속에서도 잠드실만큼 피곤한 강행군이었다)
제자들의 SOS요청에 응답하신다.
제자들의 생각과 이성 뛰어넘는 기적 베푸신다
바람과 바다, 자연이 말씀에 순종하고 있다
-출애굽의 물 멈추게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시다
단순히 명의, 좋은 교사 , 긍휼 사람 정도가 아니었다.
제자들 두려웠다. 예수님 신성봤기에
-코골며 주무실 정도의 인성에 익숙하던 차, 놀라운 반전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백향목 하나님나라 아닌, 겨자씨 한알 하나님나라 말씀
화려하지 않고 초라하고 볼품없지만 마침내 하나님 완성, 모든 사람 그늘 주시는 나라.
-그리고 그날 어두워지기 시작하자 저편으로 건너가면서 본문 시작
풍랑 치는 바다에서
인생 풍랑 있다/ 전문가도 어찌할수 없는 풍랑도
물 배위 넘쳤다/ 한평생 어부 베드로도 어찌할수 없었다/ 죽게 됐다고 말할 정도
-그런데 이 고난은 예수님 함께 가는 길에 있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 건너편으로 가자고 하신 길에서 일어난 일이다.
힘들때는 말해야
인생의 위기 닥쳤을 때, 혼자 조용히 묵묵히 이겨내는 경우 있다.
그러나 우린 서로 돕는 존재 통해 살아가게 만들어져 있다. 백짓장도 맞들라는 말 있다.
-도움 요청해야 한다. 전문기관 찾아야 하고, 정신과 찾아가서 약도 처방 받아야 하고
내 마음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들과 접촉해야 한다/ 창문의 커텐 열고, 좋은 공기 마셔야
예수님께 구하라
사람 찾지만 예수님께 구하라
예수님 고물=배 뒷편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피곤한 인생의 모습 보여준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 넘어서는 분이시다/ 자연에게 명령하시는 분=꾸짖다
잔잔하고 고요해라/ 바다 잔잔해졌다/ 도대체 누구시길래=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홍해 갈라지게 하신 분
두려워말라
우리 주님과 함께 인생의 항해하고 있다
풍량 아무리 쳐와도 예수님과 함께 가는 배,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
-고요하라, 잠잠해라 말씀하실수 있는 능력가지신 분/
여전히 지금 풍랑 속 있어도 좌절마라/ 두려워말라/ 침몰하게 하지 않으신다.
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
지금 파도와 풍랑 속/ 두려워하는가?
예수님 제자들에게 물었던 질문, 왜 믿음없냐고 물으신다
-주님 함께 가는 길인데/ 마가의 말처럼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이신 것 보여주는 사건
당신 인생의 풍랑, 고요하고 잠잠해지길/ 여전히 풍랑 속 있어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 함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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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배들도 위기/ 풍랑 잠잠해지면서 모두가 살게 됐다.
주님 함께 항해하는 나 때문 내 주변 사람들도 평안, 축복 경험할 수 있을 것.
광풍인해 배에 가득한 물= 배 잠기기 직전
고물=뒷부분
왜 무서워해? 나 아직도 믿지 못해? 내가 누구인지 모르느냐
1>35,예수님께서 저편으로 가지고 하신 길=풍랑
2>주무심/
3>SOS 들어주심
4>왜믿음없어? 호수에게 명령
5>이 분이 어떤분? 바람과 파도가 순종할까?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39, 잠잠하라 고요하라 가 명령형 이라는 것.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41, 서로 제자들끼리 주고받은 말= 도대체 겨자씨 한알 말한 예수님, 그분의 정체는 무엇일까? / 건너가자 해서 갔고, 그런데 바람과 바다에게 잠잠해/ 고요해 하시니 - 바람 그치고 아주 잔잔해졌더라
-서로 수군수군 하면서 놀라고 있는 모습이다.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39,바람과 바다가 꼭 사람이듯, 순종하고 있다는 것.
36,뒤따르던 다른 배도 풍랑치는 바다에서 죽을뻔/ 예수님 통해 그 배에도 평안 찾아왔을 것
38,죽게된 것=그만큼 위급한 상황/ 평상시 위기 넘어서는 일 닥친 것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겨자씨 하나님나라 설명후 일어난 일
단순히 인간 질병 치료자 아니라/ 바리새인 맞서 새로운 율법 설파 정도 아니라
귀신 쫓아내는 것 당시 아예 없던 일도 아님
-그러나 자연 다스리시는 분은 유례 없는 상황
41,도대체 이 분은 누구인가? 자기들끼리 서로 물어보았지만 아직 답은 내놓지 못한 상태.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눅 8:(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예수님 실제 주무신척 한 것 아니라/ 잠이 드셨다고= 피곤하심
너무 피곤하면 버스 창문에 머리 부딪혀도 잠듦/ 의자에서 떨어져야 깨어남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그분이 호수에서 하시려는 여러 사람의 첫 번째 항해인 이 항해는 새로운 질서의 기적을 일으킬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에 대한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셨습니다. 이제 그분은 생명이 없는 물질, 바람과 파도에 대한 당신의 통제력을 나타내셨습니다. 긴 하루의 가르침에 지쳐 예수님은 배에서 잠을 자고 계셨습니다. 갑자기 무서운 폭풍이 일어났다. 파도가 연약한 나무 껍질을 휩쓸고 물을 채웠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주무셨습니다. 사도들은 “주여 우리가 멸망하는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라고 두려워하며 책망하여 그를 깨웠다.
일어나신 예수님은 그들이 그분과 함께 있으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들의 연약한 믿음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런 다음 그분은 그들의 인간적인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바람과 파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즉시 소동이 잠잠해졌다. "그리고 큰 고요함이 있었다."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죽죽을 것 같은 위기에서/ 어부였던 베드로도 있었다
인간 힘으로 헤쳐갈 수 없는 위기에서/ 예수님 의지했다.
-자기들과 분명 다른 분/ 신적긍휼+중풍병자+귀신 좇아내고+바리새인맞서고
그러나 그분은 자기들의 생각보다 훨씬 크신 분이셨다/ 바람과 파도 잔잔케 하신 분/ 두려울만큼 자신들과 다른 분인것 알게 됐다.
-인생 힘들때, 인간 아닌 하나님 붙들라/ 하나님 찾으라/ 내 인생의 바람, 파도 잔잔케 하실 것.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력 있는 이가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시편 89:8–9, NKRV)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니 그들을 인도하여 바다 건너가기를 마치 광야를 지나감 같게 하사” (시편 106:9, NKRV)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예수님께서 건너가자고 말씀하신 길에도 풍랑있다.
(큰 광풍 속에서도 잠드실만큼 피곤한 강행군이었다)
제자들의 SOS요청에 응답하신다.
제자들의 생각과 이성 뛰어넘는 기적 베푸신다
바람과 바다, 자연이 말씀에 순종하고 있다
-출애굽의 물 멈추게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시다
단순히 명의, 좋은 교사 , 긍휼 사람 정도가 아니었다.
제자들 두려웠다. 예수님 신성봤기에
-코골며 주무실 정도의 인성에 익숙하던 차, 놀라운 반전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백향목 하나님나라 아닌, 겨자씨 한알 하나님나라 말씀
화려하지 않고 초라하고 볼품없지만 마침내 하나님 완성, 모든 사람 그늘 주시는 나라.
-그리고 그날 어두워지기 시작하자 저편으로 건너가면서 본문 시작
풍랑 치는 바다에서
인생 풍랑 있다/ 전문가도 어찌할수 없는 풍랑도
물 배위 넘쳤다/ 한평생 어부 베드로도 어찌할수 없었다/ 죽게 됐다고 말할 정도
-그런데 이 고난은 예수님 함께 가는 길에 있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 건너편으로 가자고 하신 길에서 일어난 일이다.
힘들때는 말해야
인생의 위기 닥쳤을 때, 혼자 조용히 묵묵히 이겨내는 경우 있다.
그러나 우린 서로 돕는 존재 통해 살아가게 만들어져 있다. 백짓장도 맞들라는 말 있다.
-도움 요청해야 한다. 전문기관 찾아야 하고, 정신과 찾아가서 약도 처방 받아야 하고
내 마음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들과 접촉해야 한다/ 창문의 커텐 열고, 좋은 공기 마셔야
예수님께 구하라
사람 찾지만 예수님께 구하라
예수님 고물=배 뒷편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피곤한 인생의 모습 보여준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 넘어서는 분이시다/ 자연에게 명령하시는 분=꾸짖다
잔잔하고 고요해라/ 바다 잔잔해졌다/ 도대체 누구시길래=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홍해 갈라지게 하신 분
두려워말라
우리 주님과 함께 인생의 항해하고 있다
풍량 아무리 쳐와도 예수님과 함께 가는 배,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
-고요하라, 잠잠해라 말씀하실수 있는 능력가지신 분/
여전히 지금 풍랑 속 있어도 좌절마라/ 두려워말라/ 침몰하게 하지 않으신다.
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
지금 파도와 풍랑 속/ 두려워하는가?
예수님 제자들에게 물었던 질문, 왜 믿음없냐고 물으신다
-주님 함께 가는 길인데/ 마가의 말처럼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이신 것 보여주는 사건
당신 인생의 풍랑, 고요하고 잠잠해지길/ 여전히 풍랑 속 있어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 함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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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배들도 위기/ 풍랑 잠잠해지면서 모두가 살게 됐다.
주님 함께 항해하는 나 때문 내 주변 사람들도 평안, 축복 경험할 수 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