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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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제목]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서 / [본문] 요일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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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도입 – 신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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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자의 삶은 사랑이다.
신자의 삶은 사랑.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7-8)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이웃 사랑을 통해 하나님 사랑 안다.
주일 드리는 예배 하나님 사랑.
교회 안에서 다른 청년 교제는 이웃 사랑.
이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 예배시간에 앉아 있는 것 / 찬양하는 것 / 기도하는 것 / 청년들 만나서 삶을 나누는 것 / 슬픔을 나누는 것 / 기쁨을 나누는 것 / 식사, 카페에 가는 것 / 사랑이 있어야 하나님을 아는 것. 없다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
이 사랑 어떤 사랑? 하나님이 사랑이시다. 사랑 보여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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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다.(8)
하나님의 사랑의 절정은 예수 그리스도로 주신 구원이다. 4:9 [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다. 4: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먼지같은 우리 사랑. 왕이 반역자를 사랑. 사랑받을 이유 없는데 사랑하심.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공의도 만족시키는 사랑이다. 4:10 하나님 공의 필요 없다 하지 않으심. 죄에 대해서 진노하시며 벌하신다. 그렇지만 우리를 사랑하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주신 것. 율법을 폐하거나 죄가 없다거나 죄에 대해 벌하지 않으시는 게 아니다. 죄를 대속해 주신 것이다. 우리 때문에 십자가 달리신 예수님. 하나님의 사랑은 공의를 만족시키는 사랑.
4:11 이런 사랑 우리가 받았으니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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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자는 서로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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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도문
우리와 연합하기를 기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반역자인 우리를 자녀로 받아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안에 오셔서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시는 성령의 교통하심이 예수님과 연합하여 예수님의 모든 것에 충만히 참여하는 모든 청년들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좋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도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먹이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원의 기쁨과 감격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런 큰 은혜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죄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주님으로 모시지 않은 죄가 있습니다. 저희 죄를 고백하오니 용서해주시고 죄로부터 돌아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청년들이 하나님 앞에 피와 눈물과 땀이 담긴 예물을 드립니다. 알바와 직장과 여러 소득의 십일조를 믿음으로 드립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비전헌금을 드립니다. 선교사님을 위한 선교헌금, 교회의 어려운 지체를 위한 구제헌금, 하나님께 작정한 일천번제 헌금을 드립니다. 이 예물들이 쓰이는 곳에 하나님이 영광받으시며 교회와 선교지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 앞에 놓여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학업 중인 청년들에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직장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일할 수 있는 체력과 건강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또 취직을 위해 준비하는 청년들엑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주시옵소서. 진로와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주시옵소서. 어려울 때 도우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일에 일상을 보내며 피곤하지만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 있습니다. 청년 리더로, 교사로, 찬양팀으로, 안내로, 방송으로 섬기는 청년들에게 영육을 강건하게 하옵시고 봉사 중에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충만히 누리게 하옵소서. 현장예배에 나오지 못한 형제자매들이 있습니다. 몸이 아픈 청년들,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멀리 떨어져 있는 청년들 위해 기도합니다. 군에 가있는 청년, 유학 중, 연수중, 해외에 있는 청년들. 하나님께서 삶을 돌봐주시고 그곳에서도 외롭지 않도록 믿음의 동료 붙여주시옵소서. 만남의교회 청년들이 오늘 예배를 통해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 만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제 말씀을 듣습니다. 우리의 마음 문을 열어주셔서, 듣는 우리는 아멘으로 화답하며, 삶의 자리에서는 주신 말씀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더불어, 우리 가운데 있는 모든 의심과 불안이 사라지고 하늘의 평강이 임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