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07UNLIKELY
Conscientiousness
0.15UNLIKELY
Extraversion
0.27UNLIKELY
Agreeableness
0.46UNLIKELY
Emotional Range
0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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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6
.6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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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9
> .9
한줄요약: 더러움은 마음에서 나온다
사도신경
찬송
254장 / 내 주의 보혈은
기도
성경봉독
서론
본론
1절
바리새인, 서기관들 - 당시 유대교 종교지도자들
율법과 전통에 능했음
그러나 예수님을 대적하고 비난함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하는데 주동이 됨
‘니고데모’와 같은 이들도 있었음(요 3 장)
예수님은 이들을 누구라 말씀하시는가?
(12-14절)
그러나 그들은 ‘맹인'이었다.
구덩이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하늘 아버지께서 심지 않은 자들이다.
마지막 날 뽑히게 될 것이다.
2절: 장로들의 전통
떡 먹을 때 손을 씻는 예식
성경에는 없는 내용
바벨론 포로 이후에 생김
율법 - 제사장의 정결예식만을 이야기함
부정한 것을 접촉한 제사장은 성물을 먹기 전에 물로 몸을 씻고 하루가 지나야 한다(레 22:6-7)
성막에 들어가는 제사장은 먼저 놋바다에 담긴 물로 수족을 씻어야 한다(출 30:17-21).
3절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유대인들
율법에 대한 예외 조항을 만들어 하나님의 말씀을 무효화함
권위의 문제 - 어떤 권위가 더 중요한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장로들의 전통인가?
예수님은
일차적으로 ‘권위’의 문제를 다루시고 - 장로들의 전통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이차적으로 ‘본질’의 문제를 다루신다.
- 더러움은 무엇인가?
4-6절
3절에 대한 구체적인 예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제 5계명(출 20:12, 신 5:16)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출 21:17, 레 20:9)
‘고르반’의 법 - 막 7:11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 - 고르반
하나님께 서원한 ‘선물' (신 23:21-23)
6절 - 폐하는도다
어떤 것의 권위나 능력을 무시하거나 거절함
우리나라 법률 체계
헌법 - 법률 - 명령(시행령 , 시행규칙)
국민투표 - 국회 - 대통령 - 장관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들의 삶에 유일한 권위가 되어야 한다.
종교개혁
교회의 전통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간 운동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 한다
7절
외식하는 자들아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태도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은 ‘외식'이다.
8-9절: 이사야 인용
이사야 29:13 (NKRV)
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사 29 장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
아리엘
신앙이 사람의 계명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났다
나의 마음과 하나님 사이의 거리가 얼마인가?
10절
듣고 깨달으라
본질을 이야기하심
진정한 ‘더러움’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이라 말씀하는가?
11절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몸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 있다.
17-20절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위생’의 개념이 아니다.
유대인들
스스로 깨끗한 자라 여김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함으로 자신의 깨끗함을 지키고자 함
전통(정결예식)을 통해 자신의 의로움을 자랑함
다른 사람들을 정죄함
그러나 진정 더러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마음의 부패
노아의 홍수 사건을 앞두고 하신 하나님의 평가
사도 바울의 평가
마음이 더럽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이 더러움을 어떻게 깨끗하게 할 수 있는가?
손과 몸을 씼어서 가능한 것이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라 하는가?
‘마음의 할례’를 행하라고 말씀한다.
마음에 하나님을 모셔야 한다.
모세, 예레미야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의지와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인간은 스스로 깨끗해질 수 없다.
마음의 할례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최고의 권위이다.
비본질은 본질을 대신할 수 없다.
더러움은 사람의 마음에서부터 나오다.
깨끗함은 성령께서 행하시는 마음의 할례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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