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새벽기도회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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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로 사랑하라
일시 : 220816 새벽기도회 05:30 총 17분!
본문 : 요 16:16-24
찬양 : 찬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찬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오늘도 (현장과 실시간 온라인으로) 새벽을 깨우시는 300 기도용사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사도신경)
3.찬송가 304장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04장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4.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15장 1절에서 17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신약성경 면입니다. (멘트는 2번)
한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요한복음 15장 1-17절을 읽겠습니다.
5.설교 // 설교! 전 기도하지않고 바로 설교 시작할 것!! 연역적 방식. 1가지 메시지. 10분 내외
요한복음 15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특별히 12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의 계명을 주십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듯이 우리도 서로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며 사랑하라는 명령입니다.
예수님의 이 명령을 따를 수 있습니까?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 모든 것을 다해서 사랑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예수님이 함께하시면 가능합니다. 1절부터 6절에서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비유로 설명하십니다.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고 하나님은 농부이시며 우리는 가지입니다. 구약에서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서 순종의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과 다르게 순종의 열매를 맺으시는 참포도나무이십니다.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과 붙어있다면, 연합한다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5절 말씀대로 예수님 없이 자신의 힘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없지만,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은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사랑의 열매를 맺어가도록 우리를 인격적으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종으로 대하지 않으십니다. 시키면 무조건 해야 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우리를 위해서 먼저 죽으시고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친구라고 불러주십니다.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세워가십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도록 우리를 감싸주십니다. 순종의 기쁨을 주십니다. 성령을 보내셔서 새마음을 주시고,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순종할 마음을 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사랑한 것 같이 우리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고 계십니다. 12절을 보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에 사랑해야 할 대상은 1차적으로 같은 신자입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예수님과 연합해서 가지가 된 신자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지체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십니까? 다락방, 교제. 새가족. 같이 사역하는
교회 안 먼저 사랑. 서로 사랑! 이렇게 서로 사랑할 때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세상의 소금과 빛. 오고 싶은 교회 만듬. 만남의교회.
7.찬송가 218장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18장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헌금기도는 헌금이 있을시(이름은 부르지 않고, 감사인지, 일천번제인지만 말하고 기도)
8.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바로 주기도문)
9.제10기 300기도용사 12일차에도 현장과 온라인, 퇴근후 녹화로 총 121명 함께하셨습니다. 이렇게 10기 300기도용사에 참여하신 분들의 기도응답이 있을 줄 믿습니다.
10.수요일 합심 기도 제목. 대한민국..
11.계속해서 수험생 위해서. 고3 수험생. 김우연 김종민 김태랑 김태훈 박지성 이희우 조성웅 그 외 수험생을 위해서. (청년부에서도 신앙생활 잘 하도록). 중3 수험생. 권은수 고건 김병윤 김재환 김준경 배승리 양정훈 정찬빈 한은규 학생을 위해서
12.환우명단 있습니다. 장경열 장로님 김연희 성도 박형태 집사님 변재연 권사님. 특별히 신옥순 권사님께서 오늘 오전 11시에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위암 수술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수술을 주관하시고 변재연 권사님을 회복시켜주시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13.군에 가있는 배규리 이종연 홍성호 김수환 나준호 청년을 위해서
14.해외에서 근무하는 김나랑 박종언 신현우 이승연 소윤정 박상현 하보영 청년과 성도님들을 위해서
15.해외 선교사님으로 나가신 유형렬 이한범 이길형 이락규 목사님 선교사님 가정을 위해서도 이시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6.이 시간에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신 후에 자유롭게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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