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03UNLIKELY
Conscientiousness
0.07UNLIKELY
Extraversion
0.2UNLIKELY
Agreeableness
0.5UNLIKELY
Emotional Range
0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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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표적은 십자가와 부활로 족하다
표적이 문제가 아니라 믿음이 문제다
사도신경
찬송
384장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기도
성경봉독
서론
본론
1-4절: 악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다
칠병이어 사건 이후에
마가단 지역으로 가신 예수님
칠병이어 사건 위치 - 갈릴리 북동쪽 데가볼리 지역(이방인 지역)
마가단 - 갈릴리 북서쪽 해안에 위치(유대인 지역)
막 8 장에는 ‘달마누다’로 불림
1절: 예수를 시험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하늘 = 하나님
표적 = 이적, 기적
예수가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라는 증거를 보이라는 뜻
예수를 시험했다.
시험하다 = 페이라조
시험하는 자 = 사탄 마귀(마 4:3)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행위는 마귀의 시험과 본질상 동일하다.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해 보아라
돌들도 떡덩이가 되게 하라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
이 시험은 마 12 장(마 12:38-45)에 동일하게 등장함
예수님의 대답의 요지는 동일함
예수님의 대답 -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다
차이점이 무엇인가?
시험하는 주체가 다름
12장 - 서기관과 바리새인
16장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바리새인과 더불어 사두개인들이 함께 와서 예수를 ‘시험'한다.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공생애 내내 예수님을 비판하고 시험했다.
마 9:11 -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것을 비판함
마 12:2 -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을 비판함
마 15:2 - 제자들이 식사 때 손을 씻지 않는 것을 비판함
마 16:1 - 예수를 시험하며 표적을 구함
마 19:3 - 이혼에 관해 예수를 시험함
마 22:17 - 세금에 관해 예수를 시험함
마 16장에서 사두개인이 처음으로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함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서로 친하지 않았다.
유대교이지만 서로 다른 교리를 갖고 있음
서로 다른 정치적 사회적 입지를 지님
바리새인 = 장로들의 전통을 중요시
사두개인 = 현실적, 현세적 - 정치적 입지를 위해 로마를 가까이함 = 부활을 부정
2-3절: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는 자들
예수님은 이들이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는 자들이라 하심
겉으로 보이는 물리적인 세상은 볼 줄 알지만
하나님 나라를 보는 눈은 그들에게 없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의 흐름을 알고 예측하기에 애쓰는 사람들
날씨, 주식, 환율, 집값 등등
건강한 몸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그러나 하나님 나라와 영적인 것은 보지 못하고 무관심한 사람들
시대의 표적이 무엇인가?
예수님의 사역을 의미
이미 예수님은 많은 표적을 보이셨다.
=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음을 보여준다.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된 메시야 예언과 약속이
이 시대에 성취되고 있음
그러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그것을 분별하지 못했다.
마 12 장에서
예수께서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심(마 12:22)
바리새인들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은 것이라고 비난함
예수는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은 것이라 말씀하며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말씀하심
이미 예수님은 충분히 많은 ‘표적'을 보이셨다.
그 표적들이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야임을 증거한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 사두개인들은 그것을 보고도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들의 눈이 가리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교만했다.
그들은 스스로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라고 여겼다.
4절: 요나의 표적
예수님은 이들을 가리켜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
‘악함’과 ‘음란’은 같이 간다.
음란 = 하나님께 신실하지 않은 것 = 믿음 없음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거짓 우상을 섬기는 것 = 악함
육체적 음란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이 정한 질서를 깨뜨리는 것 = 악함
이들을 향해 예수님은 무엇이라 말씀하나?(4절)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평행본문인 마 12 장에 이미 설명하심
요나의 표적
십자가의 죽으심과 무덤에서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심을 의미
요나 선지자의 이야기는 예수님 십자가 사역을 예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표적'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회개와 겸손', ‘믿음'이 필요하다.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진 마음을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평행본문인 마가복음 8 장에서는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심
이 세대에 표적이 ‘의미없음’을 이야기하심
예수님은 그들을 떠나서 건너편으로 가신다.
5-12절: 누룩을 주의하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말씀하심
마침 제자들이 떡 챙기는 것을 잊어버림
예수님이 먹을거리를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함
떡 살 때 주의해서 떡을 사라?
아니다
여전히 먹을거리를 염려하고 있는 제자들
오병이어의 기적, 칠병이어의 기적을 기억하지 못함
예수님 안에 있을 때 먹고 사는 문제는 예수님이 책임지심
제자들을 향해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심
믿음이 작은 자들 = 올리고피스토스(ὀλιγόπιστος)
예수님은 여러 차례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는 말씀을 하심
마 6:30 -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는 자들을 향하여
마 8:26 -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였을 때 죽을까 염려하는 자들을 향하여
마 14:31 - 물 위를 걷다 바람을 보고 무서워함으로 물에 빠져 가는 베드로를 향하여
마 17:20 - 귀신 들린 아들을 고치지 못한 제자들을 향하여
마태복음 8:26 (NKRV)
26 …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
마태복음 14:31 (NKRV)
31 …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
믿음이 작은 자들 = ‘제자’들을 향한 말씀
믿음은 커가는 것이다.
믿음이 작다는 것은
나중에 성령 안에서 믿음이 커 가게 될 것을 전제함
예수님은 한번 더 자신의 말씀의 강조하며 그 의미를 깨닫게 하신다.
그제서야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이 비유임을 깨닫게 됨
누룩 = 교훈
눅 12 장을 보면 ‘누룩 = 외식'을 의미
누가복음 12:1 (NKRV)
1 ...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과 외식이 어떠했는가?
왜 주의하고 삼가야 하는가?
바리새인 -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보다 장로들의 전통을 중시
사두개인 - 부활, 영, 천사 믿지 않음
외식 - 하나님 앞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행함
여기서는 ‘표적을 구하는 신앙’을 가리킴
왜 예수님은 ‘누룩'에 비유하셨는가?
누룩(이스트, 효모)
생효모를 넣은 적은 양의 반죽
발효된 술을 만들 때 사용
빵에도 넣어서 부풀게 함
누룩은 작은 양이라도 전체 덩어리에 퍼지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천국을 설명할 때도 누룩으로 비유하심(마 13:33)
사도 바울도 누룩에 비유해 경고했다.(갈
5:9, 고전 5:6)
갈 5 장
율법주의를 경계 - 할례를 통해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는 행위
고전 5 장
음행에 대해 경계 -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경계
이어서 바울은 말한다.
유월절 - 무교절
유월절 - 출애굽을 기념하는 절기
무교절 - 유월절과 함께 칠 일 동안 지킨 절기
유교병 - 무교병
누룩을 넣은 빵 - 유교병
누룩을 넣지 않은 빵 - 무교병(마짜)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순전함의 신앙
진실함의 신앙을 지켜나가야 한다.
방심하는 사이 물들 수 있다.
표적을 구하는 신앙은 위험하다
어떤 신비한 체험이 있어야 믿을 수 있다고 말하는 이들
계속 그것을 찾아다니는 사람들
체험도 어떤 면에서 필요하고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에 의지하면 신앙의 본질을 놓치게 된다.
예수님은 표적을 구하는 자들을 비판하셨다.
표적을 본다고 해서 믿음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 아무리 많은 표적을 보여준다 하더라도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을 것이다.
바울은 표적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전했다.
결론
우리의 신앙의 기초를 어디에 둘 것인가?
표적과 체험에 두면 계속 흔들리게 된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깊이 묵상하라
이것이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이다.
그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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