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말씀에 굴복시키자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306 views
Notes
Transcript

본문말씀
고린도후서 10:3–6 (NKRV)
3.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5.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6.너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서론
인간을 구성하는 3요소 영혼육이 있다. 전도사님이 늘 계속 애기해왔던 부분이다. 모든 피조물 중에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이유는 인간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영적존재라는 것은 영원하다라는 것이다. 영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우리의 육체는 죽지만 우리 안에 영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원한 속성이 인간에게 있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오직 ‘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요한복음 4:24 (NKRV)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할때 ‘영’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떤 영? 악한영으로? “성령”이다. 그래서 예배 가운데 성령의 임재하심이 중요하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그리스도께 인도한다. 성령은 말그대로, 거룩하신 영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다. 우리는 그분의 성령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께로 나아간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간다. 그래서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다.
오늘 3절 본문을 보니,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살고 있지만,, 육체를 따라 싸우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그럼 무엇을 따라 살아야 하는가? 영을 따라야 살아야 한다. 로마서에서도 바울은 동일하게 이야기 한다.
로마서 8:5–8 (NKRV)
5.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의 일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따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육신을 따른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육신을 따른다는 것은 육체가 원하는대로, 육체적인 본성을 따라 사는 것을 의미한다. 본성대로, 끌리는대로, 본능적으로 육체가 원하는대로 사는 것을 말한다. 그것을 성경은 땅에 있는 것을 쫓아사는 삶을 말한다.
골로새서 3:5 (NKRV)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음란, 부정이란 더럽고, 깨끗하지 못한 것들,, 사욕(정욕, 색욕), 악한 정욕은 악한 욕망들,, 탐심은 욕심이다. 성경은 이것을 죽이고 영을 따르라고 말한다. 왜? 육신의 것을 따르면 사망,, 결국 그 끝은 죽음이기때문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7절에 따르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본론
감정이 아닌 진리의 말씀을 믿고 선포하라!(정체성)
그런데 아주 중요한 대목이 있다. “생각”을 주의하라는 것이다. 내가 육신적인 행동을 일으키는 첫출발이 어디인가? 바로 “생각”이다. 사단은 “생각”을 통해서 역사한다.
요한복음 13:2 (NKRV)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생각을 주의해야 한다. 내안에 더러운 생각들, 악한 생각들, 음란한 생각들이 들어올때 그 생각에 머물면 안된다. 그 생각을 부여잡고 묵상하면 어떻게 되는가? 그 더러운 것들이 내마음안에 가득하게 된다. 그리고 이윽고 그 생각은, 나로 하여금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든다. 부추긴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악하고 더러운 생각들, 음란한 생각들, 친구를 미워하는 생각들, 시기하고 질투하는 생각들, 친구와 비교하는 생각들이 내 안에 들어왔을때, 그것을 더 생각하는 것을 멈추라. 그리고 즉시 기도하라!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한 생각들은 묶음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할렐루야?! 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4-5절을 보자.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어떤 견고한 진이라는 것은, 견고한 성이라는 말이다.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시 기도하여 악한 생각을 거두어내라!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예수님께 복종시켜야 한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이 흐려지고,, 자존감이 떨어질때,, 내가 진짜 하나님의 자녀인지가 의심스럽고,, 학교에서는 창조론을 가르치지 않고, 진화론을 가르치고,, 하나님에 대한 존재가 의심이 들어올때,,,, 자존감이 떨어지고,,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어올때,,
5절 말씀을 선포하라!
새번역으로 읽어보겠다.
고린도후서 10:5 (NKSV)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로막는 모든 교만을 쳐부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서, 그리스도께 복종시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로막는 모든 교만,, 모든 생각들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의 말씀앞에 복종시켜라.. 우리의 감정은 늘 기복이 심하다. 특별히 청소년기때의 감정은 더 그렇다. 너무 행복했다가도, 급작스런 우울감, 이 감정 상태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하나님 안에서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낮은 자존감에 머문다..
바로 그때에!!!! 우리는 이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하나님 앞에 복종시켜야 한다. 아멘!? 우리의 감정은 기상상태랑 비슷하다. 예측할 수 가 없다. 맑은 날씨였다가 갑자기 급 소나기가 내리고,, 다시 해뜨고..!
그러나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창세전부터 변하지 않은 한가지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바로 진리이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우리의 감정은 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이사야 40:8 (NKRV)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할렐루야,,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변하지 않는다. 창세부터 변하지 않은 말씀,, 창세 전에 우리를 지으시고 창조하시고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 진리는 변하지 않고 우리에게 주어져있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을 진리라고 말한다. 시대에 따라 변한다면 그것이 ‘진리’인가? 가짜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자신을 일컬어 길,진리,생명이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삼으신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감이 사로잡힐때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 감정과 느낌을 믿지 말라.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 할렐루야! 그것이 5절 말씀이다. 모든 감정과 느낌과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라!! 우리는 수시로 변하는 우리의 감정과 느낌에 기초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다.. 감정과 느낌과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진리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믿는 사람들이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 이 말씀을 암송하라
요한1서 3:1–3 (NKSV)
1.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와 같이 될 것임을 압니다. 그 때에 우리가 그를 참모습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
예수님이 만일 감정과 생각에 따라 우리를 사랑하셨다면,, 우리는 이미 이 세상에 없다. 다 심판받아서 없어졌을 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예수님을 마음 아프게 했는가! 그러나 그분의 사랑은 감정에 기초하지 않는다. 그분의 사랑과 깊이는 헤아릴 수 없이 신실하시다.. 그래서 수많은 시편의 기자들은 그 사랑을 일컬어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고 고백한다! 인자하심이 무엇이냐? 영어로 엔들리스 러브이다. 신실한 사랑이다! 변함없는 사랑이다!
시편 118:1 (NKRV)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감정과 느낌에 기초한 사랑이다! 변하지 않는 신실한 사랑이다! 우리도 이제 이러한 사랑으로 하나님께 반응해야한다. 감정과 느낌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변하면 안된다! 우리도 이제 신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해야한다 할렐루야!
결론이다.
2. 복음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하라
디모데후서 4:2 (NKRV)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하민이가 이번주에 그랬다.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대로 못살아서 본을 못보여서,, 친구를 전도하기가 선뜻어렵다는 것이다. 여러분! 전도사님이 지난주에 말했듯이,, 우리의 삶이 한순간에 바뀌지는 않는다.. 전도사님도 그랬다! 그러나 변화된다. 어떻게? 서서히… 긴 여정의 시간을 통해 우리의 삶은 반드시 변화된다.
그러니 당장 내 삶이 전도하기에 나는 아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것 같아서 전도 못하겠다 ㅠㅠ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고백하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복음은 나를 보는 것이 아니다. 이미 예수께서 하신일들을 보는 것이다!
성경은 명령한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 이것은 곧,,, 지금 당장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여러분이 준비되어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서 전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당장! 움직이라!이다!
이것이 복음의 긴급성이다! 인생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우리가 이번주에 만나고 담주에 만난다는 보장이 있는가?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래서 성경은 명령한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여러분은 이미 예수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아멘?!! 그진리를 믿고 복음을 전하라! 여러분의 청소년 세대에 부흥이 있어야 한다! 아멘!?!?? 여러분 세대에 부흥이 필요하다! 0.3프로의 복음화율,,, 다음세대에 다시 부흥이 일어나야한다! 이거 누가 할수 있는가? 바로 여러분이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친구를 전도할때 다시 청소년세대에 부흥이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 움직여라!
기도
회개,, 하나님 회개합니다. 한주간 악한 생각과 악한 행동을 통해 지었던 죄들을 회개합니다. 이제 육신의 생각을 멈추길 원합니다! 영의 생각!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것인지 생각이 변화되길 원합니다. 우리의 추악한 생각과 죄들을 용서해주시고,, 성령의 생각들,, 하나님의 깊은 뜻을 우리의 생각과 마음으로 채워주소
2. 우리가 감정과 느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원합니다, 감정과 느낌을 따라 자존감이 낮아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했고,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으로 살아내지 못했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의 말씀앞에 복종시켜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리는 변함없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3. 부흥을 위한 기도!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지금내가 준비됬든 안됬든,, 친구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기 원합ㄴ디ㅏ. 그 친구들에게 진짜 복음,, 진짜 복된 소식의 주인공 예수그리스도를 선물로 주길원합ㄴ디ㅏ.. 친구를 놓고 기도하세요! 그 친구를 전도하겠다고 결단하세요! 그친구를 위해 지금 기도하세요! 하나님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