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으로도 능으로도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총과 성령이 부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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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성전을 세우자. (대학교, 학업..보다 중요한 예배 - 좋은 대학교 가서 예배를 떠나면 무슨 소용인가..? 교수님 일화)
스가랴 4:6–9 (NKRV)
6.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7.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8.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9.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 일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이제 슬슬.. 고3 형누나들이 학교 수시, 정시 모집으로 정신이 없다. 이럴 때일수록 더 하나님 앞에 나옴으로 기도와 말씀에 힘쓰길 바란다. 시험기간이라고,, 정신 없다고,, 예배를 게을리하지마라..
이번주 수업때 장신대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들은 이야기이다. 자신의 아들이 하버드를 졸업했는데,, 예배를 안나간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인생에 과연 무엇을 세울 것인가 본질을 고민해야 한다. 인생의 성공, 좋은 대학, 좋은 스펙이 목적이 아니다. So Next? 그거 이루면 다음이 뭐냐?
내가 이거 다이루고 제대로 믿겠다. 대학가고 나서 신앙생활 제대로 해보겠다.. 그런 사람은 제대로 하나님과의 동행의 연습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살아갈 확률이 많다.
창세기 5:21–24 (NKRV)
21.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한 인물이라고 나와있다. 그리고 이것이 전부이다. 성경에는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인물이 딱 2명 나온다. 한명은 에녹이고, 한명은 엘리야다.
성경은 에녹과 늘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천국으로 데리고 가버리셨다. 이것으로 끝. 종결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기를 원하신다. 여러분이 바쁜 그 순간에도.. 여러분의 입시과정과 대학을 선택하고, 직장으로 사회로 나가고 여러분이 가정을 이루고 결혼하고, 여러분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서 땅속으로 들어가는 모든 순간까지 그분은 여러분과 동행하기를 원하신다.. 아멘!?
그러므로 학원 때문에, 대학 때문에 예배 빠지지 마라.. 신학교 교수님의 아들은 하버드를 졸업했다. 그런데 주일에 예배를 안나간다.. 그 지혜가 무슨 소용이 있냐 이말이다..
빌립보서 3:8 (NKRV)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사도바울은 당대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 유대 랍비 최고의 권위자라 할 수 있는 가말리엘 문하에서 지도를 배웠다. 그랬던 그가..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고 고백한다. 모든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예수를 아는 지식을 놓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한다.
인생은 내 힘과 능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일찍이 깨닫는 것이 바로 “지혜”다. 성경은 “지혜”라는 단어가 수없이 등장하는데.. “지혜”는 하늘로부터 주어진다. 하늘에 속한 것이다. 그래서 성령을 일컬어, “지혜”의영이라고 소개한다. 여러분의 나이에 깨달아야 할 것.. 인생은 내힘과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더 정확히 말해서 참된 지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왜 그것이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을 배워야한다. 내 힘과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령을 힘입어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것을 배워야한다.
아멘?!?
전도사님이 정말 불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아는가? 바로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하나님을 배제하고 무언가를 이뤄내고 떼돈을 벌고, 좋은 스펙들을 갖춘 사람들이다. 그것이 과연 복일까? 전도사님의 입장에서 봤을때 저주이다. 왜? 하나님 없이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뤄냈기때문에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자신을 자랑한다. 교만하다. 우리의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살아간다. 자신의 공적을 쌓고, 자신의 뜻대로 살아간다. 이것은 위험하다. 왜? 성경은 인간이 죄인이라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날때부터 죄의 본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 모든 쌓아놓은 것으로 세상의 영을 따라 살아간다.
결국 그 끝은 멸망이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모든 것을 해로 여겼다고 말한다.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이뤄낸 모든 공적들이,, 예수 안에 없으면 다 똥이라는 것이다.. 예수를 만나면,, 참 지혜를 깨닫게 된다. 사도바울은 진짜 “지혜”가 무엇인지 그의 서신에 자세하게 적어 놓았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자랑하는 자는 주님을 자랑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어졌다. 우리는 심판대에서 주님안에서 행하지 않은 모든 것은 하나도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성령안에서 그분과 동행함 가운데 있는 것만 상이 있을 것이고, 예수 없이 행한 모든 공적들은 불타사라질 것이다.
에녹처럼 모든상황과 모든 것 가운데 그분과 동행하라! 시험공부를 하든, 알바를 하든, 내 모든 삶이 그리스도와 동행함 가운데,, 예수님과 상관있도록!! 예수 안에서 행하라!! 오케이?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은 사람? 하나님께 쓰임 받지 않으면,, 마귀한테 쓰임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 붙들려야한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쵸? 하나님의 일은 내힘과 내 능력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의 비전은 내가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내힘으로 이뤄내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으로 하는 것을 배우는것이다. 성령을 따라 살려면, 성령의 능력으로 하려면,, 그에 수반되는 것이 무엇인가?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를 해야.. 말씀을 봐야.. 성령을 따라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아멘?!
오늘 본문 말씀의 스가랴는 무너진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이후..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언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포로 귀환의 지도자 였던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성전재건에 착수하지만,, 이방인들의 여러방해로 성전재건 공사는 중단되었는데,,
이때에 하나님께서는 학개와 스가랴선지자를 보내어서 성전재건을 독려한다.. 오늘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환상 가운데 음성을 주시는 장면이다..
본론
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했다. 그래서 무너진 성전을 다시 재건에 착수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지도자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에 지도하에 성전재건이 착수 되었는데.. 문제가 생겼다.
어떤 문제? 이스라엘 백성들과 이방인들의 혼혈인들이었던 사마리아인들의 방해로 약 16년간 성전재건이 중단된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의 일이 이뤄지는 것을 싫어하는 존재들이 있다는 것이다.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 무엇인가? 사단이다. 사단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는 것을, 하나님의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싫어한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지만, 사단도 사람을 통해서 일한다. 어떤 사람?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않는 사람,,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은 자들을 통해 역사한다. 전도사님도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람으로 사단에게 쓰임받을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순간적으로 그렇게 하지 말하지 않은가! 사단아 뒤로 물러서라.. 예수님의 십자가를 반대했기 때문이다. 네가 사람의 일만 생각하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꾸짖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은 사람은 … 하나님의 영으로 성령으로 일하는 법을 반드시 배워야한다. 왜? 내 능력과 힘으로는 안되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으로 가능하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은가? 그분과 동행함을 배우라. 성령님과 교제하며 살아라.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라!
2번째 은총이 부어져야한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은가? 그분의 은총이 있어야한다.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은총을 입어야한다. 그분의 지지를 입어야한다. 아멘?!
스가랴 말씀
스가랴 4:7 (NKRV)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하나님의 일을 누가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쓰시기로 작정한 사람, 하나님이 쓰시기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은총”이다. 하나님께 “은총”입은 인생이 되어야 한다. 은총은 “하나님의 지지”이다. 하나님이 쓰시기로 작정하시는 인생에게 하나님의 지지가 부어진다. 그렇기에 여러분의 인생가운데 “은총”이 부어져야한다. 하나님의 Favor”가 있어야 한다.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지지가 있으면 된다. 그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 아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하나님 앞에 서 서있으면 된다. 하나님의 은총이 부어지면 된다. 하나님의 은총이 부어진 자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내 힘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 다 해버리겠다. 그것은 자신의 공적만 쌓을 뿐이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모든 과정속에서 그분의 방법대로 순종하며 따라가야 한다. 성령의 역사 없이 안된다.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라. 하나님이 지지하시는 인생, 하나님이 쓰시는 인생 되도록 기도하라.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라.
하나님의 일은 내 힘으로 이뤄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일은 그분의 은총을 받은자가 그분과의 동행을 통해,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 그분이 하시는 것이다. 할렐루야? 그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있길 소망한다.
오직 성령으로 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부어져야 한다)
기도 1. 하나님과 동행하는 고등부 되길원합니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중요한 시간에도, 시험기간에도, 바쁜과정에도, 입시과정에도 주님과 동행하는 고등부 되길.. 에녹처럼!!!
기도2.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 내인생에 은총을 부어주소서, 성령을 부어주소서. 내힘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은 절대 이루지 못합니다. 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셔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러므로 성령의 충만함을 구합시다. 하나님의 은총이 부어진 인생되게 하소서 나를 사용하소서!!
기도 3. 고등부의 부흥을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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