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21UNLIKELY
Conscientiousness
0.13UNLIKELY
Extraversion
0.44UNLIKELY
Agreeableness
0.6LIKELY
Emotional Range
0.18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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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오늘 말씀은 어제본문에 나왔던 다니엘이 첫번째 환상을 본 후 이년만에 또 다른 환상을 보았다라고 시작을 합니다.
어제 말씀 7장 28절은 이렇게 마칩니다.
<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느니라>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그 환상을 마음에 품고 살고 있었으며 2년 후 하나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더 선명히 보여주시는 것이죠.
여러분은 무엇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계십니까?
이것은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무엇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느냐는 결국 그것을 소망하게 될 것이고 그것이 우리를 지배하기 때문이죠.
마음에 가득한 것이 돈이라면 돈을 꿀꿀 것이고 권력을 소망하는 자는 권력에 따라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환상을 그의 마음에 품고 번민하며 살았을 때 장차 일어날 사건들에 대하여 자세히 보여주신 것입니다.
동시대에 바벨론 포로로 끌려왔던 에스겔은 어떠합니까?
그 역시 죽음의 골짜기 가운데 마른뼈들이 살아나며 성전의 물줄기가 회복되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사도 바울도 늘 하나님 나라를 품고 살아갔기에 언젠가 하나님께서 그를 삼층천을 경험하게 하시죠.
잠언 23장 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품고 있는 것들이 결국은 우리를 형성하고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바라기는 오늘 이 아침에 세상 나라의 가치와 비전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꿈과 가치를 품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니엘이 무엇을 보았다고 합니까? 바로 숫양과 숫염소에 대한 환상이 등장하는데 3-4절의 말씀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시겠습니다 시작
dan 8:3-4
먼저 숫양이 나와서 두 뿔을 가지고 서쪽, 북쪽, 남쪽을 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자, 여러분 아침부터 퀴즈입니다.
이 숫양이 서쪽, 북쪽, 남쪽을 들이 받았다고 하면 이 숫양은 어느 쪽에서 나온 양일까요?
네 동쪽이죠.
즉, 동쪽에서 나온 숫양에게 두 뿔이 있고 한 뿔은 다른 뿔보다 길었다라고 합니다.
나중에 해석이 되지만 바벨론을 멸망케한 매대와 페르시아를 의미하는 것이고 매대보다 페르시아의 힘이 더 강성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강성해지니까 어떻게 됩니까? 4절 하반절입니다.
<…그것이 원하는대로 행하고 강하여졌더라>.
우리가 원하는대로 강해지면 똑같이 된다는 것이죠.
원하는대로 돈을 쥐고 원하는대로 권력을 행사하면 패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5-8절까지 보시면 이번에는 서쪽에서 나온 숫염소가 등장하는데 얼마나 강성하고 빨리 달리는지 5절에 보시면 그 발이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렸다라고 합니다.
이 역시 나중에 해석이 나오지만 그리스, 헬라 문명이죠.
그리고 숫염소 이마 사이에 한 뿔이 나오는데 그것이 현저한, 아주 두드러지고 누가 봐도 대단하다는 뿔이 나와서 사방을 다니는 것이죠.
이 뿔은 많은 학자들도 동의하듯, 알렉산더 대제를 예언한다고 합니다.
갑자기 등장하여 유럽을 넘어 인도까지 영역을 넓혀갔던 강력한 황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결국 강성한 두 뿔을 가진 숫양, 매대와 바사는 더 강력한 숫염소, 그리스에 의해서 멸망하고 하였지만 그 숫염소 결국 역시 어떻게 됩니까? 8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 역시 가장 강성할 때 그 큰 뿔이 꺾이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 원정에서 돌아와서 급사를 합니다.
그리고 알렉산더 이후에 장수들이 나라를 4개로 나누게 되고 이 4개의 나라들 중에서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라는 왕이 나오는데 이 사람은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하고 성소 안에다가 돼지의 피를 뿌리고 제단 위에 제우스의 신상과 제단을 건축하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그리고 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학살하죠.
그러다가 훗날 마카비 형제에 의해서 성전이 수복되고 이것을 성전을 수리했다는 의미로 수전절로 지키고 지금도 유대인들은 이 사건을 기념하며 하누카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 사건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다니엘로 하여금 선명하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성전 파괴 사건이 바로 11-14절에 나오는데 11절 말씀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시겠습니다.
시작
사실 느브갓네살 왕 때 끌려와서 벨사살왕때 까지 다윗이 보고 싶었던 것은 아마도 바벨론의 끝이며 예루살렘 성전이 회복되는 것을 뼈에 사무치게 소망했을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언젠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면 내가 그 성전 재건 되는 것을 보고 눈을 감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바벨론의 멸망정도가 아니라 그 후에 등장하게 될 모든 나라들이 강성하여 졌다가 패망하는 모습들을 순차적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 3번씩 기도하던 다니엘에게 그 예루살렘 성전이 죄악으로 망하고 허물어져 짓밟히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이 정말로 보기 원하셨던 것은 무엇일까요?
‘너 성전이 다시 세워지는 것을 보길 원하지? 그치만 바벨론에도 종말이 있을 것이고 이 바벨론을 무너뜨린 매대 바사에도 종말이 있을 것이며 그리고 이 페르시아 제국을 무너뜨린 그리스에도 끝이 있을 것이야 그리고 그 성전 무너질거야 라고 이야기 하시는 것이죠.
그러면 하나님은 다니엘이 무엇을 보길 원하셨을까요?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성전을 허물라! 내가 사흘만에 다시 세우리라! 하시며 우리의 가증함을 그대로 담당하사 십자가를 지셨던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세우실 그 영원한 성전!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을 보기를 원하셨죠!
사람이 만든 건축물을 보려고 다니엘에게 이 비전을 주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은! 바벨론도 무너질 것이고! 바벨론을 정복한 페르시아도 무너질 것이고! 헬라도 무너질 것이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라는 것! 그걸 보라는 것이죠!
그래서 고레스 왕이 이스라엘의 포로들을 예루살렘으로 귀환시킬 때 1차 2차 3차에 걸쳐 유대인들이 귀환하지만 다니엘이 구테여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왜요? 그는 이제 알게 된 것이죠.
모든 것이 세워졌다가 무너지는 세상 가운데, 진짜 우리가 봐야할 것이 무엇인가?! 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요! 복음으로 세워질 보이지 않는 성전!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우리가 그 몸의 지체가 된 하나님의 교회! 그리고 교회를 통해 이 세상 속에 드러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이 나라를! 보기를 원하셨던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예수 믿는게 나 하나 일신이 건강하고 안녕하고 우리 가족 잘되는 어떤 이런 기복적인 차원에서 예수를 믿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내가 출세를 해가지고 드디어 예루살렘에 돌아가가지고 내가 내 능력 가지고 예루살렘 성전 한 번 멋드러지게 다시 한번 세우는 것이 내 꿈이요 비전이요 신앙생활의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오늘도 나를 위해서! 성전이 짓밟혀 망하게 된 것처럼 십자가에서 짓밟히시고 끊어져지사, 연약한 우리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그 영원한 나라를, 바로 그것을 보여주신 것이죠.
Conclusion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은혜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우리 이 꿈을 꾸면서 사십시다.
우리가 마음에 품는 것이 예수 믿으면서 야 우리 사업 잘됐으면 좋겠다 예수 믿으면서 몸이나 건강했으면 좋겠다.
이런 자기 기복적인 신앙이 우리의 꿈이요 비전이 아니라.
오늘도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비전, 세상 나라들은 다 사그러져 가고 손으로 지어진 헛된 영광들은 무너질 것이나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하나님의 나라가 우뚝 서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통해서 세워지길 원하나이다!
그 일에 헌신하고 그 일에 달려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Prayer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을 교정하사 이 땅에서 사람이 손으로 지은 것에 매이는 것이 아니라 저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매이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영원한 것을 붙들기 위해 영원하지 않을 것을 버릴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통하여 세상의 권세들을 파하시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성전을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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