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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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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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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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one
Openness
0UNLIKELY
Conscientiousness
0UNLIKELY
Extraversion
0UNLIKELY
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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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0UN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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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장면 배경은 조반 먹은 후.
-예수님과 제자들이 아침밥을 같이 먹었다.
부활하시기 전에는 항상 아침밥을 같이 먹었겠지만, 오늘 같은 경우는 다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하지 못했어요.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지만, 아직까지 패배 의식과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명을 버리고, 물고기를 잡고 있었죠.
-그런 그들을 찾아오신 겁니다.
해변가에서 불을 피워놓고 아침밥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인 것을 보고 예수님께로 갑니다.
가장 빨리 간 자가 누구일까요?
베드로였습니다.
-7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왜 이랬을까요?
베드로는 너무 죄송했거든요.
그래서 괜히 빨리 나아가고 싶었어요.
-베드로가 어떤 자였나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했던 사람이에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했죠.
-예수님은 베드로를 딱 보자마자 마음이 어떠셨을까요?
-저 같았으면 삐져가지고 말도 하기 싫었을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뭐라 하실까요?
12절에서 이렇게 나와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예수님은 따져 묻지 않으셨어요.
-아침밥 메뉴가 대박입니다.
13절.
-떡과 생선을 준비하셨어요.
-아니, 사실 아침밥으로 치킨을 준비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베드로가 닭이 울기 전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죠.
-그럼 베드로에게 복수하셨어야죠.
닭을 튀겨서 아침밥으로 줘야죠.
그래서 베드로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셔야죠.
-그런데 떡과 생선을 준비하셔요.
-떡과 생선이 어떤 의미입니까?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오병이어 사건을 보여주시며 제자들이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심을 보여주셨잖아요.
-떡과 생선을 보며 제자들이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우리와의 그 추억을 예수님이 기억하시는구나.
여전히 소중히 생각하시는구나.
-지금 이 자리에서도 저 적은 양의 떡과 생선으로 기적을 베푸실 수 있는 우리 주님이신데...
-그 기적보다 더 놀라운 기적,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시는 기적을 우리에게 지금 보여주시는구나.
-마음에 안도감이 들었을거예요.
-가장 안도한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베드로였겠죠.
-가장 찌질하게 예수님을 부인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질문하십니다.
-15절에서 17절을 대화식으로 읽어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은 왜 세 번 물으셨을까요?
-베드로가 세 번 부인했기 때문이에요.
-베드로가 세 번 예수님을 향한 사랑 고백을 하게 하셔서 그의 죄책감을 다 씻어주시기 위함이었어요.
-베드로에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질문하신 것은 사실, ‘베드로야.
니가 나를 부인하더라도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이 마음을 전하신 거예요.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뭐였죠?
-내 양을 먹이라.
-베드로가 뭘 하고 있었죠? 물고기를 잡고 있었어요.
-베드로는 실패해서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포기하려고 했는데, 예수님이 다시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셔요.
-말만 하실까요?
새 힘을 주십니다.
능력을 주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경험하면, 삶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에는 나 자신이 실패자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그런 우리를 예수님은 계속 찾아와주시며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질문하시면, 연약한 여러분을 바라보지 마시고, 끝까지 나를 사랑해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이렇게 대답하세요.
“네,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이 아시잖아요.”
-그 예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이 맡겨주신 나의 사명은 무엇인지, 계속 발견하며 잘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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